마루쌤의 일본어 비밀과외 (MP3 음원 +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 단어 테스트 PDF + 문장 쓰기 노트 PDF) - 66일 동안 기초에서 중급으로 가는 말하기 완성 프로젝트
마루 외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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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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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이라는 날짜를 정하고 매일 조금씩 공부했던 챌린저를 한 적이 있습니다. 처음엔 매일 하는 습관이 귀찮기도 했지만 며칠 지나 익숙해졌습니다.

그렇게 100일 지나고 나서도 매일 뭔가를 한다는 것이 그렇게 귀찮거나 어려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이 책 《마루쌤의 일본어 비밀과외》는 66일간 일본어를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된 책입니다.

100일이 아니라 66일이라는 날짜를 정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파트 2개로 나누어 공부를 하기 위해 66일로 정했습니다.

33일 공부하는 파트 1은 일본어로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지게 하는 기간입니다. 존재 표현이나 희망 사항, 시간 숫자, 생각 추측 표현 등을 배웁니다.

파트 2에서는 34일부터 66일까지 다양한 상황 속 일본인과 리얼한 롤플레잉을 통해 대화가 가능해지도록 학습합니다.

33일이라는 시간은 약 1달로 생각보다 부담이 없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66일 챌린지를 통해 일본어 학습 습관 달력에 맞춰 공부합니다.

게다가 MP3 음원 파일과 단어 테스트 PDF, 문장 쓰기 PDF,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등 특별 부록을 활용할 수 있어 더욱 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매일 공부하는 구성은 오늘의 패턴, 대화 상황 속 패턴 익히기, 회화로 말하기 챌린지, 실전 문제를 통해 마무리 연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패턴은 그날 배워야 하는 핵심 표현으로 질문 패턴과 답변 패턴을 함께 배우고 예문을 통해 학습합니다.

대화 상황 속 패턴은 다양한 상황 속에서 패턴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고 연습합니다.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문장들입니다.

회화로 말하기 챌린지에서는 실제 회화를 통해 생생하게 패턴을 익히고 말하기 챌린지로 미니 테스트합니다.

실전 문제를 통해 마무리 연습에서는 문제를 풀어보며 말하기 외에 듣기, 읽기, 쓰기까지 일본어 실력을 향상시킵니다.

실전 문제를 그날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형식으로 문제를 풀어 보며 실력을 쌓습니다. 한국어를 일본어로 써 보기도 하면서 다양한 실력을 키웁니다.

《마루쌤의 일본어 비밀과외》의 책 구성은 파트 1과 파트 2로 나뉘어져 있고 같은 구성이지만 난이도가 조금 다릅니다.

파트 1의 오늘의 패턴은 파트 2에서 진짜 리얼한 회화로 배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를 담은 리얼한 회화를 통해 일본인들이 쓰는 표현을 배웁니다.

파트 1은 일본어 회화의 기본기를 배운다면 파트 2는 일본어 회화의 심화 과정으로 좀 더 실생활에 가까운 회화를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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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스레드 활용법 - 알고리즘 타고 조회수 터지는 글쓰기 공식! 짧은 글로 시작하는 브랜딩 & 수익화
거북이걸음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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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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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된다! 스레드 활용법》은 개인적으로 너무 필요한 책이었고 읽고 싶었던 책입니다. SNS를 좋아하거나 잘하진 않지만 최근에 스레드를 시작했습니다.

스레드 역시 다른 SNS와 크게 사용법이 다르진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사용하는 방법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스레드는 텍스트 중심 소셜 미디어 서비스로 짧은 글을 중심으로 소통합니다. 사진과 동영상도 첨부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 계정과 연동되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도 합니다. 초기엔 구 트위터인 X의 대항마로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이 책 《된다! 스레드 활용법》은 스레드의 사용 방법을 익히고 팔로워를 모을 수 있는 방법을 공부합니다.

스레드는 텍스트, 글이 주인공이 되는 곳입니다. 물론 이미지나 영상도 올릴 수 있지만 없어도 괜찮습니다.

화려한 사진이나 편집된 영상 없이 오직 솔직 담백한 글만으로도 충분히 소통하고 공감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스레드의 매력입니다.

영상도 짧은 숏폼이 인기가 많듯 텍스트 또한 짧게 올리는 것으로 스레드에서는 게시물당 글자 수를 500자로 제한합니다.

글을 길게 쓰지 않아도 되므로 부담 없이 자시느이 생각이나 일사으이 순간을 가볍게 기록하고 공유하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스레드는 사회 관계망 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사람들 간의 교류가 활발한 공간이고 내 팔로워가 아니더라도 관심사나 대화의 흐름에 따라 연결되기도 합니다.

인맥을 깊이 형성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관심사를 공유하며 느슨한 연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스레드가 단기간에 많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유는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솔직한 글로 쉽게 풀어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스레드에서는 꾸미지 않고 내 생각을 그대로 표현한 날것 그 자체를 매력적인 콘텐츠로 여깁니다. 오직 좋은 생각과 텍스트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스레드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알고리즘을 중심으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알고리즘이 무섭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유튜브를 통해 경험했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유명한지와 상관없이 좋은 콘텐츠라면 스레드가 알아서 더 많은 사람에게 보여 준다는 의미입니다.

팔로워가 많아야 글이 퍼지던 기존 SNS와는 달리 실제로 스레드는 많은 팔로워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이런 스레드의 특징이나 장단점을 통해 스레드를 앞으로 더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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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 - 60분 만에 끝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지도
김현진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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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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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는 단순히 서버를 모아 놓은 건물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만들어내고 운영하는 AI 공장이라고 보면 됩니다.

얼마전 젠슨 황은 미래의 데이터센터를 AI를 생산하는 공장이라고 말하며 데이터센터를 비용이 드는 IT 시설이 아니라고 한 것입니다.

대신 AI라는 가치를 만들어내는 생산 설비이자 수익 창출 인프라로 바라봐야 한다고 설명한 것입니다. 이는 인프라에 대한 인식에 영향을 줍니다.

이 책 《주식시장의 돈은 데이터센터로 흐른다》에서는 AI 시대의 돈이 어떤 경로로 흘러가는지를 보여주는 공급망 지도에 가깝습니다.

데이터센터에 쏟아붓는 돈이 빠르게 늘어나는 이유는 수요가 공급을 앞서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와 AI 수요 증가에 따라 데이터센터 컴퓨팅 용량이 부족해지고 있다고 빅테크 기업들 스스로 밝히고 있습니다.

AI 전쟁은 데이터센터의 싸움입니다. 챗GPT 사용자가 늘어나면 오픈AI는 서버를 더 사야 합니다.

서버를 더 사려면 데이터센터를 더 지어야 하고 데이터센터를 더 지으면 땅과 전기, 냉각 설비가 더 필요합니다.

이 치열한 경쟁은 단순한 규모 싸움이 아니라 데이터센터를 더 빠르게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 AI 시장의 주도권을 가져갑니다.

구글은 자체 AI 반도체 TPU를 개발해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려 하고 있고 아마존 역시 자체 AI 반도체 개발에 공격적으로 투자합니다.

데이터센터는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도 필요하고 GPU 세대가 바뀌면 서버를 교체해야 하고 서버 수가 늘어나면 전력과 냉각 용량도 함께 확장합니다.

AI 기술이 발전하는 동안 설비 투자는 계속 반복되고 엔비디아가 매년 새로운 GPU를 내놓고 빅테크들이 매년 자본지출을 확대하는 이유입니다.

AI 공급망에서 가장 먼저 자금이 몰리는 곳은 반도체입니다. AI 연산 자체를 반도체가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데이터센터를 아무리 크게 지어도 그 안에 반도체가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반도체는 AI 공급망의 심장부입니다.

AI 시대의 반도체는 기존 반도체와 성격이 다르고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게 처리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이렇게 보면 AI 기업은 더 큰 모델과 더 많은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이를 처리하는 데이터센터를 확장해야 합니다.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면 더 많은 반도체가 필요하고 최근 AI 산업에서는 세 분야가 하나의 생태계를 이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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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윙의 정석
김민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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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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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하면 손흥민, 피겨스케이팅하면 김연아라고 말하는 것처럼 우리나라에서 골프선수하면 박세리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인 골프선수가 있고 손흥민키즈, 김연아키즈처럼 박세리키즈도 있습니다.

박세리 선수가 골프로 우리나라의 이름을 세계에 알릴 때 많은 사람들이 골프 운동에 빠지게 됩니다.

한국에서 골프는 단순한 운동 이상의 의미를 갖고 취미, 사교, 비즈니스가 함께 얽혀 있는 문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엔 골프의 비용과 접근성 때문에 부유층의 스포츠라는 이미지가 강했고 지금도 성공이나 경제적 여유를 상징하는 취미입니다.

하지만 최근 골프가 대중화되어 다양한 연령이 골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 책 《골프 스윙의 정석》은 골프의 기본부터 시작하는 레슨입니다.

골프라는 운동에 대해 알려면 골프에 사용하는 용어를 알아야 합니다. 그린, 홀, 벙커, 해저드, 티 등의 용어들이 있습니다.

골프이 샷과 관련된 용어로 드라이버, 아이언, 웨지, 퍼터 등이 있고 스코어 관련 용어는 파, 버디, 이글, 알바트로스, 보기, 더블 보기 등입니다.

일상에서도 가끔 사용하는 용어들이 있어 완전 새롭거나 아주 어려운 용어들은 아닙니다. 골프에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골프는 주로 야외 골프장에서 할 수 있고 골프장은 여러 개의 홀로 구성되어 있고 일반적으로 18홀이 표준입니다.

골프 레슨은 자신의 목표와 예산에 맞는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내 골프 연습장, 인도어 연습장, 골프 아카데미, 개인 레슨 등이 있습니다.

골프는 처음부터 혼자 연습하면 잘못된 자세가 습관이 되기 쉽습니다. 1~3개월 정도는 기본 레슨을 받으며 자세를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레슨 후에는 연습장에서 반복 연습을 하며 기본기를 익히고 정확한 임팩트 연습, 드라이버는 기본 자세가 잡힌 뒤 연습합니다.

필드에 나가는 것은 기본기가 어느 정도 갖춰졌다면 9홀 또는 필드 레슨으로 실제 코스를 경험해 봅니다. 처음에는 스코어보다 골프 매너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습관은 의식적으로 애써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나올 때 진짜 습관이 됩니다.

안정적인 스코어를 만들고 싶다면 본인만의 루틴을 만들어야 합니다. 프로들은 연슬과 실전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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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
유미라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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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상대방이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말하기 능력입니다.

단순히 말을 잘 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에 맞게 듣는 사람을 설득하고 신뢰를 얻는 종합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스피치 스킬은 무엇을 말할 것인가와 어떻게 말할 것인가를 함께 익히는 기술입니다.

이 책 《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는 말 잘하는 방법에 대한 오해를 깨고 말하기 MBTI를 찾아 자신의 장점을 발전시키고 단점을 보완합니다.

대화의 주도권 싸움에서 가장 하수는 같이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고 상수는 미소와 단호함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스피치의 고수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상대가 말을 잘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주인공이 되려고 애쓰지 말아야 합니다.

대신 최고의 경청자가 되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상대의 말에 짧은 추임새를 넣는 것만으로도 소통이 잘 되는 사람이라는 인상이 남습니다.

밖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 매너 좋은 사람, 말이 잘 통하는 동료 불리는 사람보다 가장 소중한 가족과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 최고입니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행동을 칭찬하는 것을 넘어 상대의 인품과 정체성을 인정해 줍니다.

이를 아이덴티티 앵커링이라고 하는데 고마움을 표현할 때 한마디를 덧붙여 칭찬합니다. 상대는 인정을 통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긍정적으로 정의합니다.

상대의 장점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칭찬의 기준을 너무 높게 잡고 있거나 칭찬을 특별한 보상으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원래 잘된 것보다 잘못된 것을 먼저 찾도록 설계되어 있어 칭찬은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결정하는 것입니다.

상대의 사소한 변화를 포착하고 그것에 의미를 부여해 보면 어제보다 조금 더 다정하게 대답한 것 등 아주 작은 지점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칭찬할 거리가 없다는 말은 아직 내가 상대를 세밀하게 관찰하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칭찬이 입체적일수록 상대의 자존감은 단단해집니다.

오래된 관계일수록 우리는 감사를 감정이 아닌 매너로 처리하곤 합니다. 영혼 없이 내뱉는 인사는 상대에게 감사함이 전달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화를 빨리 끝내고 싶어하는 신호로 읽히기 쉽습니다. 단순히 빈도를 높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멈춤입니다.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상대의 눈을 보며 건네는 한마디는 백 번의 건성 섞인 인사보다 강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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