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축구하면 손흥민, 피겨스케이팅하면 김연아라고 말하는 것처럼 우리나라에서 골프선수하면 박세리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인 골프선수가 있고 손흥민키즈, 김연아키즈처럼 박세리키즈도 있습니다.
박세리 선수가 골프로 우리나라의 이름을 세계에 알릴 때 많은 사람들이 골프 운동에 빠지게 됩니다.
한국에서 골프는 단순한 운동 이상의 의미를 갖고 취미, 사교, 비즈니스가 함께 얽혀 있는 문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엔 골프의 비용과 접근성 때문에 부유층의 스포츠라는 이미지가 강했고 지금도 성공이나 경제적 여유를 상징하는 취미입니다.
하지만 최근 골프가 대중화되어 다양한 연령이 골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 책 《골프 스윙의 정석》은 골프의 기본부터 시작하는 레슨입니다.
골프라는 운동에 대해 알려면 골프에 사용하는 용어를 알아야 합니다. 그린, 홀, 벙커, 해저드, 티 등의 용어들이 있습니다.
골프이 샷과 관련된 용어로 드라이버, 아이언, 웨지, 퍼터 등이 있고 스코어 관련 용어는 파, 버디, 이글, 알바트로스, 보기, 더블 보기 등입니다.
일상에서도 가끔 사용하는 용어들이 있어 완전 새롭거나 아주 어려운 용어들은 아닙니다. 골프에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골프는 주로 야외 골프장에서 할 수 있고 골프장은 여러 개의 홀로 구성되어 있고 일반적으로 18홀이 표준입니다.
골프 레슨은 자신의 목표와 예산에 맞는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내 골프 연습장, 인도어 연습장, 골프 아카데미, 개인 레슨 등이 있습니다.
골프는 처음부터 혼자 연습하면 잘못된 자세가 습관이 되기 쉽습니다. 1~3개월 정도는 기본 레슨을 받으며 자세를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레슨 후에는 연습장에서 반복 연습을 하며 기본기를 익히고 정확한 임팩트 연습, 드라이버는 기본 자세가 잡힌 뒤 연습합니다.
필드에 나가는 것은 기본기가 어느 정도 갖춰졌다면 9홀 또는 필드 레슨으로 실제 코스를 경험해 봅니다. 처음에는 스코어보다 골프 매너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습관은 의식적으로 애써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나올 때 진짜 습관이 됩니다.
안정적인 스코어를 만들고 싶다면 본인만의 루틴을 만들어야 합니다. 프로들은 연슬과 실전을 구분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