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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막힐 때 꺼내 쓰는 대화의 기술 - 관계를 바꾸고 기회를 만드는 공감 소통의 원리
장신웨 지음, 하은지 옮김 / 알토북스 / 2026년 7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 《말문이 막힐 때 꺼내 쓰는 대화의 기술》은 소통 훈련 10년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입니다.
대화 예절부터 대화를 나눌 때 자신의 정서 관리나 가치이 조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화의 기술과 대화의 길은 다르지 않습니다.
내면과 외면은 함께 훈련하고 수련함으로써 지식과 행함이 하나가 되어갑니다. 그로 인해 더욱 단단하고 자랑스러운 내면을 갖게 될 것입니다.
관계 맺음은 각자의 성향에 따라 그 형식을 달리합니다. 관계를 다루는 태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외향적인 사람과 내향적인 사람은 관계 맺음의 필요조차 정반대의 성향을 보입니다. 인간관계의 시작과 끝을 위해 관계 맺기에 신중해야 합니다.
내향적인 사람은 혼자 있는 시간을 가져야 비로소 사회생활에서 소진한 에너지가 충전됩니다. 관계 맺음의 시작 공식은 친절함 보여주기입니다.
친절함이란 다른 사람에게 우호적이고 따뜻하다는 느낌을 주는 것으로 낯선 사람을 경계해 냉정하게 대하지만 친밀감과 유대감이 높아질수록 친절합니다.
같은 무리끼리 서로 어울리기 위해 같은 주파수를 공유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친절함을 베풀면 그만큼 대화가 많아지고 만나는 기회도 잦아집니다.
첫 만남에서 상대와 비슷한 스타일의 소통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예의 있는 대화의 전제이자 상대를 향한 존중입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이 있으면 어디에서든 주목받습니다. 이 독특한 이미지는 대인관계에서 중요한 영향력을 발휘하는데 호감을 주기도 합니다.
같은 민족이나 종교, 교육 배경은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서로 간의 거리를 좁히는 역할을 합니다.
비슷한 경험이나 교육 배경, 신앙을 가진 사람은 공통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공통점을 찾고자 자연스럽게 더 많은 질문을 하며 상대를 이해합니다.
새로운 집단이나 단체에 자연스럽게 섞이려면 한 단계 높은 관계 맺음 기술을 활용해야 합니다. 사람들이나 조직의 분위기를 살펴야 합니다.
기회는 언제나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옵니다. 기회가 찾아왔을 때 놓치지 않고 붙잡으면 거부감 없이 무리에 스며들 수 있습니다.
일할 때 상대의 감정을 배려하고 그 사람의 입장을 고려하여 상대의 각도에서 문제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상대를 의중을 헤이라며 다른 관점에서 문제를 볼 수 있고 상대를 이해하면 대화를 나눌 때도 상대의 입장을 고려해 말할 수 있습니다.
《말문이 막힐 때 꺼내 쓰는 대화의 기술》을 통해 관계를 바꾸고 소통의 기회를 만들고 늘려 더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