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를 30일 만에 15개의 전치사로 420개의 구동사를 완전 정복할 수 있다면 30일 챌린지를 여러 번 반복해서라도 시도할 것입니다.
외국어를 공부한다고 해서 잘 되진 않습니다. 특히 성인이 되어 외국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좋은 공부법이라고 하면 다 도전해 보고 싶기도 합니다. 영어는 전 세계 공용어가 되어 해외여행에서도 필요합니다.
이 책 《기적의 말하기 영어 구동사 420》를 통해 영어 회화에 도움이 되는 구동사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구동사는 동사 뒤에 오는 전치사나 부사와 같은 단어를 붙여 만드는 표현입니다. 동사 + 작은 단어가 합쳐져서 하나의 의미 덩어리가 됩니다.
원래 동사의 뜻과는 완전히 새로운 의미가 되기도 하고 더 구체적인 뉘앙스를 더해 표현을 다채롭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동사 하나의 뜻만으로 해석하면 안 되고 두 단어가 합쳐진 새로운 의미로 이해해야 하는 영어 표현입니다.
영어를 배울 때 구동사가 중요하나면 영어 원어민들이 일상 대화에서 구동사를 매우 많이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구동사를 알면 영어가 훨씬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구동사를 공부할 때 동사별로 묶어서 외우거나 문장으로 익힙니다.
영어 구동사는 영어를 자연스헙게 구사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로 학습자에게는 어려움을 주는 부분도 있습니다.
몇 가지 구동사로 다양한 의미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기본 동사에 여러 단어를 결합하면 많은 의미를 만듭니다.
기본 동사 몇 개를 잘 알면 표현력이 크게 늘어납니다. 원어민들은 일상 대화에서 구동사를 자주 사용하기에 회화와 듣기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문법적으로 단순한 단어 조합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구동사를 모르면 단어는 알아도 문장의 의미를 놓칠 수 있습니다.
영어권 사람들이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과 연결되어 영어적 사고방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의미를 모르면 의미 예측이 어렵고 단어를 따로 해석하면 혼란이 생깁니다. 구동사는 규칙적으로 의미가 만들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같은
같은 동사라도 뒤에 붙는 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에 암기해야 할 표현들이 많습니다. 하나의 구동사에도 상황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구동사는 영어의 생활 언어를 이해하는 데 아주 중요하며 어렵지만 익히고 나면 단순한 단어 암기를 넘어 다양한 표현방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