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 사고력 실종의 시대, 앞서가는 사람들의 생존 전략 ㅣ 똑똑한 사람
이시한 지음 / 북플레저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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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이라고 특별하게 질문하는 법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뭔가를 알고 있기에 제대로 핵심을 집어내는 질문을 합니다.

이 책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에서는 전 세계 1%의 브레인들이 하는 사고력 확장의 기술에 대해 알아봅니다.

멘사의 질문법이라고 남에게 질문을 한다기보다 스스로 사고할 때 바로 자신에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함으로써 효과적으로 문제의 핵심에 가닿게 됩니다.

질문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핵심과 맥락입니다. 똑똑한 사람은 상황과 조건, 핵심과 의중 같은 것을 빠르게 파악하고 적절하게 활용하는 사람입니다.

똑똑한 사람의 특징은 사건마다 상태의 핵심과 원리를 파악하고 그것의 이면의 모습이나 활용을 예측하는 인사이트를 가진다는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이 질문하기 전에 생각하는 것은 크게 보면 핵심과 맥락인데 전체 흐름의 맥락을 파악해야 핵심을 짚어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똑똑한 사람은 대화를 하거나 생각을 할 때 그 맥락을 놓치지 않습니다. 상대에 대해 핵심을 꿰뚫고 핵심을 정확하게 건드리는 질문은 모든 상황을 정리하고 통제합니다.

상대방이 공감을 표하는 질문은 감정적인 질문이 아니라 핵심을 건드리는 질문 때문입니다. 상황의 핵심과 알고 싶어하는 알맹이를 질문합니다.

공감을 얻으려면 따뜻한 감성이 필요한 게 아니라 정확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알 수 있을까요?

듣고 질문하고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듣기는 대화의 시작입니다. 대화의 기준을 상대방에 놓느냐 자신에게 놓느냐의 시각 차이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기 위해서는 일단 주변 환경의 방해 요소를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의 니즈를 파악하는 방법으로 가장 이상적이고 효과적인 것은 직접 묻는 것입니다.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제일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대화는 상호작용을 전제로 하지만 그 상호작용을 어느 정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능숙한 대화자라면 대화의 패턴을 설계해서 자신의 페이스로 합니다.

효과적인 질문 하나만으로도 상대방의 의지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때때로 자신의 필요를 위해 질문을 사용해 대화 상대방을 잘못된 결론으로 유도할 수 있어 조심합니다.

질문을 만드는 훈련이 필요하다면 평소에 책이나 영화, 드라마 등 재미있게 본 텍스트를 정리하고 그것을 꾸준히 할 수 있게 루틴을 만듭니다.

해당 분야에 지식이 쌓일뿐더러 지식을 정리하고 가공하는 생각의 기술도 늘어납니다. 단순하게 줄거리만 요약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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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초등 4 필수 한자 - 초등생이 꼭 익혀야 할 학년별 한자 어휘 길잡이 ㅣ 바로바로 초등 필수 한자 4
FL4U컨텐츠 지음 / 반석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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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들은 독서량도 줄어들고 디지털 기계에 노출이 많이 되어 있어 학습 능력이 많이 저하되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학습에 있어 어휘력이나 문해력은 무척 중요하고 어휘력과 문해력이 부족하면 문제를 읽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 책 《바로바로 초등 4 필수 한자》는 어휘력과 문해력에 도움이 되는 한자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어휘력과 문해력이 떨어지는 현상은 학생들의 한자어에 대한 이해와도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자어는 우리말의 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일상에서도 우리가 사용하는 말에서도 한자어는 많은 양을 차지합니다.

한자어는 한자를 조합한 단어이기에 한자를 공부하면 많은 어휘를 배울 수 있고 한자를 통해 그 의미를 유추할 수 있게 됩니다.

초등학생도 교과 내용에 따라 학년별로 익혀야 할 한자어가 있습니다. 그런 한자어를 선별하여 단어의 뜻과 단어를 구성하는 한자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한자가 쓰이는 다른 예시 단어들을 추가해 한자의 다양한 쓰임을 배우고 예문을 통해 단어가 문장에 쓰이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익힘으로 어휘력과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한자는 총 60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10개씩 나뉘어져 있습니다.

나누어진 10개의 단어를 공부하고 나면 복습의 공간이 있습니다. 따라 쓰면서 복습하고 문제 풀면서 복습하고 마무리 퀴즈를 풉니다.

이 책 《바로바로 초등 4 필수 한자》의 특징은 한 페이지에 1개의 한자어를 공부합니다. 두 개릐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 60개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한자 120개를 공부할 수 있고 따라쓰기를 통해 한자의 획순과 부수를 참고하여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단원별 단어를 구성하는 한자가 쓰이는 다른 예시 단어를 배움으로 어휘력을 올릴 수 있습니다.

또 학습한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예문을 통해 배움으로 문해력 역시 올릴 수 있습니다.

따라쓰고 문제 풀이를 통해 배웠던 한자를 복습합니다. 공부한 것을 복습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복습하는 방법으로 따라 쓰면서 복습, 문제 풀면서 복습, 마무리 퀴즈를 통해 앞에서 배운 한자를 복습할 수 있습니다.

복습에도 재미와 공부를 함께 잡을 수 있는 복습 페이지입니다. 이 책 《바로바로 초등 4 필수 한자》에서 배우는 한자는 한자능력검정시험 6급에 해당합니다.

6급에 해당하는 한자를 수록하여 한자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고 마무리 테스트가 수록되어 책에서 배운 한자를 문제를 통해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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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초등 3 필수 한자 - 초등생이 꼭 익혀야 할 학년별 한자 어휘 길잡이 ㅣ 바로바로 초등 필수 한자 3
FL4U컨텐츠 지음 / 반석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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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에서 한자는 중요하다고 하지만 한자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초보일 땐 한자 학습만화를 많이 봅니다.

학습만화는 글을 읽을 수 없는 미취학 아동도 재밌게 볼 수 있어 진입장벽이 낮은 학습도구입니다.

그런 한자 학습만화를 잘 이용한다면 한자도 익히면서 재밌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 《바로바로 초등 3 필수 한자》는 학습만화보다는 좀 더 한자공부에 집중하는 교재입니다.

초등생이 꼭 익혀야 할 학년별 한자를 모아두고 어휘력을 기를 수 있는 책입니다.

한자를 공부하기 전에 한자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아이에게 충분한 설명이 있으면 아이가 이해하고 한자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말은 한자로 된 단어가 많아 뜻이 여러 개인 단어들이 있습니다. 한글로 쓰면 같은 글자지만 그 뜻이 다르고 한자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공부하면서 어휘력이 늘어나고 문해력 또한 좋아지게 됩니다. 초등학생 때는 어휘력이 많지 않아도 공부에 큰 지장이 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가면서 중,고등학생이 되면 어휘력이나 문해력이 공부와 밀접한 관계가 있고 성적에도 영향을 줍니다.

학생들이 독서량이 줄어든다고 하지만 줄어드는 독서량을 채울 수 있는 것이 이런 어휘력을 키우고 문해력을 키우는 공부일 것입니다.

이 책 《바로바로 초등 3 필수 한자》는 총 60개의 한자를 소개합니다. 하루에 한 단어만 암기하더라도 60일이면 이 책을 완독할 수 있습니다.

《바로바로 초등 3 필수 한자》는 단어를 통한 한자 학습을 합니다. 평소에 자주 쓰는 단어의 뜻과 단어를 구성하는 한자를 익힙니다.

예를 들어 공공이란 단어는 公共이라는 한자를 합친 것으로 2개의 한자를 익힙니다. 획순과 부수까지도 공부합니다.

옆페이지에는 어휘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공간으로 공공이란 2개의 한자를 이용한 다른 한자를 만듭니다.

또 문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공부한 한자가 들어간 문장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까지 배웁니다.

이 책 《바로바로 초등 3 필수 한자》는 10일 단위로 그동안 공부했던 한자를 복습합니다. 한자 쓰기 연습과 단어 쓰기 연습을 합니다.

문제를 풀면서 복습할 수 있는 페이지와 마무리 퀴즈가 있습니다. 마무리 퀴즈는 그동안 공부했던 한자를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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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 - 당신을 위한 무자본 창업 노트
박소정.박서인 지음 / RISE(떠오름)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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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사업가, 방구석 강사이지만 많은 연봉을 벌고 있다면 어떤 일을 하는지 누구라도 무척이나 궁금할 것입니다.

이 책 《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의 저자는 17년간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블로그 마케팅으로 안정적인 수입을 창출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보니 마케팅을 잘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자만심에 생기고 쇼핑몰 사업의 매너리즘에 빠져 다른 일을 찾게 됩니다.

디저트 카페를 운영했지만 쇼핑몰에서 했던 마케팅이 손님들을 끌어오지 못했습니다. 이런 사업들의 경험에서 얻은 교훈이 있습니다.

매장 창업을 꿈꾸는 창업자가 있다면 신중하게 천번 만번을 생각하고 결정하며 본인이 직접 아르바이트라도 경험하고 창업하여야 합니다.

카페를 개업하고 4억 원의 투자금을 날리고 무자본 지식창업을 했습니다. 경험과 지식이 콘텐츠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나만의 콘텐츠를 브랜딩으로 만들고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마케팅 퍼널을 만들게 되었고 전자책, 브랜딩블로그, 오픈채팅방 등입니다.

무모한 퇴사와 아무 준비 없이 창업한 식당의 매출은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실패가 너무 눈에 보이는 창업입니다.

현대인들이 다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의 오픈채팅방으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세상의 수익화를 아는 누구라도 글을 쓰고 돈을 벌 수 있습니다.

2023년 협업하는 형태로 오픈채팅방을 이어갑니다. 2050을 타깃층으로 하고, 남성의 비중도 40%로 늘어납니다.

오픈채팅방의 메인 주제는 재테크와 부업, 자기계발, 마인트셋 분야로 혼자서 1년 동안 회원들을 관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10배 많은 회원도 소통 가능했습니다.

오픈채팅방 초반엔 자녀를 둔 여성들이 타깃이라 육아법이나 공부법 등을 다루었지만 현재는 타깃층이 확대되어 부와 관련된 내용이 더 많습니다.

이렇게 오픈채팅방의 회원들 비중에 따라 주제도 조금씩 변화를 하면서 성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오픈채팅방에 모인 사람들은 특정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소통하며 관계를 이어갑니다.

같은 목적으로 모여있을 때 뭐든 팔립니다. 단 내가 파는 유무형의 상품은 내가 줄 수 있는 최고의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해야 합니다.

그러면 입소문을 날 것이고 점점 강의도, 챌린지도, 공동구매도 판매하는 그 무엇이든 맛집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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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 부를 창조하는 사람들 ‘마스터마인드’ 그룹의 모든 것!
조 비테일.빌 히블러 지음, 박선주 옮김 / 나비의활주로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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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만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에서 말하는 마스터마인드 그룹은 정서적 지원에서부터 재정 지원까지 모든 것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마스터마인드 그룹이 되기 위해서는 단 하나의 목적을 가져야 합니다. 마스터마인드 그룹은 문화적 또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도 만들어집니다.

《만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에서는 성공을 위한 네트워크를 만드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마스터마인드 그룹에서 안건은 집단에 속하지만 주요한 요소는 각 구성원의 참여입니다.

마스터마인드 그룹은 많은 사람이 함께 일할수록 더 적은 시간 안에 일을 완수할 수 있다는 기본 철학을 공유합니다.

개인들이 솔직하고 서로 지지하는 환경에서 정기적으로 만나 생각과 아이디어, 의견, 정보를 나눕니다.

누구나 마스터마인드 그룹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룹의 목표를 정하고 같은 업종의 종사자들로 그룹을 결성할 계획이라면 같은 시장에서 멤버를 찾습니다.

멤버들의 성별도 중요한데 남성 또는 여성으로만 구성된 동성 그룹이나 혼성 그룹으로 할 것이지 결정합니다.

멤버의 성별에 따라 종종 사물을 보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멤버의 수는 발언 시간을 생각해 5~6명이 이상적입니다.

마스터마인드 그룹 멤버로는 무엇보다도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고 있고 목표 지향적이며 긍정적인 사람들이 좋습니다.

불평이 많고 감정적 지원을 더 원하는 사람들은 피해야 합니다. 그들은 그룹의 힘을 계속 소모하게 만듭니다.

얼마나 자주 만나느냐도 모임에 중요합니다. 매주나 격주로 만나는 그룹이 있는데 매주 만나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래야 일관성이 유지됩니다.

모임의 리더를 정하고 모임 전후에 연락할 방법도 정합니다. 그룹의 규칙을 정할 때 몇 가지 고려할 사항을 고려해 모임의 기본 원칙을 정합니다.

이런 것들을 정하고 나면 마스터마인드 그룹을 운영하면 됩니다. 하지만 모임엔 여러 명이 모이다보니 다양한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주제와 관련해서 오직 자신에게만 지혜가 있다고 생각하는 독점자, 그룹의 대화 주제를 가로채 관련 없는 이야기로 주제에서 벗어난 말을 많이 하는 사람, 어떤 주장이 나오든 반대편의 관점을 취하는 것에 기뻐하는 선의의 비판자, 최악의 비관론자인 내소적인 사람은 부정적인 성향에서 최고의 수준입니다.

분석 불능으로 유명한 사람은 결정을 내리지 못한 태도가 애매한 사람, 상사나 모임의 리더 또는 실세에게 환심을 사기 위해 비상한 노력을 하며 아부하는 아첨꾼, 공격하는 유형의 사람, 다른 사람들의 진지한 아이디어나 제안에 끊임없이 농담하는 사람 등 이런 사람들은 모임을 방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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