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멍 : 오래 볼수록 사랑스러운 것들 - 애착 유물 ㅣ 유물멍
국립중앙박물관 「유물멍 원고 공모전」 필진 지음 / 더베이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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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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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은 2025년 관람객 수가 약 650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2025년 수치로 보면 루브르, 바티칸 다음입니다.

유럽 여행을 가면 루브르 박물관이나 바티칸 박물관은 필수 코스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유명하기 때문인데 우리나라의 국립중앙박물관도 필수 코스입니다.

K-컬처의 바람을 타고 국립중앙박물관이 인기가 많은 이유는 요즘 사람들의 취향과 잘 맞아떨어지기 때문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무료인데 퀼리티는 매우 높고 상설전이 무료인데도 국보나 보물급 컬렉션이 압도적입니다.

게다가 젊은 층 사이에서는 박물관 굿즈가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유명 연예인들도 박물관 굿즈를 SNS에 올리기도 합니다.

이 책 《유물멍》은 박물관 기증품으로 범위를 좁혀 원고를 모집해서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유물멍이라는 제목도 좋지만 소제목인 오래 볼수록 사랑스러운 것들이라는 것도 좋습니다. 박물관엔 많은 유물이 있지만 우리가 모르는 유물도 있습니다.

그렇게 알려지지 않은 유물들을 소개하고 멍하니 유물을 오래 바라보며 감상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소개할 유물은 많고 책의 페이지는 한정적이라 유물의 소개는 짧고 간결합니다. 그래서 더욱 유물을 멍하니 바라볼 수 있습니다.

유물의 종류는 다양하고 특히 짐승 얼굴무늬 수막새라는 고려시대의 기와가 있습니다. 수막새는 기와지붕 끝을 막는 둥근 장식 기와입니다.

이 수막새의 무늬가 짐승얼굴무늬입니다. 사자나 도깨비, 괴수처럼 보이는 얼굴을 새긴 장식으로 나쁜 기운을 막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고대 사람들은 건물이나 궁궐, 절과 같은 중요한 공간을 지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지붕 끝 수막새에 무섭고 강한 얼굴을 새겼습니다.

우리마라 유물들은 미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실용적인 면도 뛰어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조상들의 문구류가 있습니다.

연적, 붓꽂이, 필통 등은 디자인이 너무 예뻐 현재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연적은 다양한 동물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오리 모양, 거북 모양, 물고기 모양, 원앙 모양, 두꺼비 모양 등 연적은 먹을 갈 때 물을 조금씩 떨어뜨리는 문방구로 취향과 미감을 드러내는 공예품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면 꼭 봐야 할 대표 유물들은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그것보다 더 많은 유물들이 박물관에 있습니다.

그렇게 많이 알려진 유물을 보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멍하니 볼 수 있는 유물들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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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복 중인 마약 중독자입니다 - 바닥을 딛고 선 중독자의 회복과 연대의 기록
최진묵 지음 / 온더페이지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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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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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은 어떤 물질이나 행동을 스스로 조절하지 못할 정도로 반복하게 되고 그 때문에 삶에 문제가 생겨도 계속하게 되는 상태입니다.

도박이나 게임, 쇼핑,SNS, 인터넷 등과 같은 행동 중독과 술, 니코틴, 마약과 같은 물질 중독이 있습니다.

뇌의 보상 시스템과 습관, 스트레스, 환경 요인이 함께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지 문제만으로 보지 않고 치료나 상담, 환경 조정이 중요합니다.

도파민은 인간이 기쁨과 보상을 느끼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문제는 과도한 자극이 반복될 때 인간의 뇌가 점점 더 강한 쾌락을 원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마약 중독에서 아주 위험한 것으로 마약은 뇌의 보상 체계를 비정상적으로 자극합니다.

약물은 도파민 분비를 급격하게 증가시켜 강렬한 행복감과 흥분을 느끼게 만들지만 그 효과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이 에세이 《나는 회복 중인 마약 중독자입니다》는 23년간 마약 중독에 전과 9범인 저자의 이야기입니다.

마약 중독 회복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저자의 나약함에 관함 이야기라고 말합니다.

너무나 쉽게 시작한 마약이었지만 끊기까지 너무나 어려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약은 호기심에도 시작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저자는 처음 마약을 접하게 된 것은 환경적인 요인이 컸다고 합니다. 사춘기가 되면서 동네에 이름 모를 약이 유행처럼 번지는 것을 봅니다.

친구들마저 하나둘 그 유혹에 눈을 뜨기 시작했고 그 광경을 곁에서 바라보면서 불법 약물은 어느새 동네의 자연스러운 일부가 되어 있었습니다.

약을 시작한 이후의 삶의 모양이 달라졌습니다. 처음엔 가끔이었지만 그다음엔 점점 더 자주, 더 강한 것을 찾았습니다.

그러다 고3 때 결국 부모님께 들키고 말았고 이중생활로 가려두었던 것들이 한꺼번에 드러나는 순간이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로 가라는 아버지의 권유에 군 생활을 하게 되면서 통제된 환경과 규칙적인 생활로 마약으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제대 후 다시 약에 빠지고 그렇게 더 이상 빠져나올 수 없게 되어 전과 9범이 됩니다.

그렇게 점점 망가져가던 인생에 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생기면서 자신의 중독된 모습을 보여줄 수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마약을 끊기로 하고 병원 상담을 받고 중독에서 빠져나오려고 행동하고 실천합니다.

현재는 치료를 받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재활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나는 회복 중인 마약 중독자입니다》에서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를 고백합니다.

마약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처절한 노력을 담담하게 고백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약물 중독에서 벗어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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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일 밤 낯선 손님을 태우고 달립니다
로드모드(신이현)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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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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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중교통이나 택시를 자주 타는 편은 아니지만 택시를 타는 순간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럴 땐 택시 기사님 역할도 중요합니다.

택시를 타는 시간은 길지 않을 수 있지만 그 안에서의 분위기는 택시 기사님이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화를 좋아하는 기사님도 있고 택시 안이 특별한 볼거리나 재미가 있는 택시들도 있어 목적지까지 가는 것이 재밌기도 합니다.

이 에세이 《저는 매일 밤 낯선 손님을 태우고 달립니다》처럼 여성 택시 기사님이 있으면 더 편하기도 합니다.

처음부터 택시 기사가 된 것은 아니었고 벼랑 끝이라 생각하며 택시 운전을 시작합니다. 택시 운전을 하며 운행 일지를 씁니다.

운행 일지는 당장 세상을 다 가질 법한 대단한 자신감을 심어주지는 못했지만 삶을 포기하지 않는 도장을 찍어주었습니다.

가끔 첫 손님이 중요한 업장들이 있습니다. 택시 역시 첫 손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른 아침 운행을 시작한 날 단정한 출근복의 여성이었습니다.

이른 새벽 시간 첫 손님은 택시 뒷좌석에 앉아 한숨을 내쉬며 말했습니다. 중요한 회의가 있어 이른 시간 출근을 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한 손님은 의례적인 인사가 아닌 따뜻한 인사를 하고 건물로 들어갑니다. 출근길의 첫 손님은 늘 묘하게 다가옵니다.

택시라고 끊임없이 손님을 태우는 것은 아닙니다. 언제 어디서든 콜이 올 때가 있습니다. 콜이 오면 출발지와 목적지를 확인하며 계산을 합니다.

주행 거리와 소요 시간이 택시 운전사에겐 중요합니다. 가끔 기사들이 쉬고 있는 휴게실에 들를 때가 있습니다.

휴게실의 공기는 유독 습하고 무겁고 나이든 기사 몇몇은 피곤한 어깨를 늘어뜨려 모여 있기도 합니다.

점점 휴식 시간이 길어지고 콜은 오지 않기도 합니다. 택시 기사들은 각자의 택시를 몰며 이 도시를 헤매지만 결국 하루하루 비슷한 일을 반복합니다.

비슷한 사납금과 생활비를 쫓으며 숨 막히는 계산을 반복하고 고된 노동에 굽은 허리를 주먹으로 두드리는 사람들, 충혈된 눈을 거칠게 비비기도 합니다.

가끔은 취객을 태우고 목적지로 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목적지에 도착해도 취객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빨리 취객을 내려주고 다른 손님을 태우거나 콜을 받아야 할 때도 있지만 취객이 일어나지 못하면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뿐만 아니라 가끔은 누군가 백미러 너무로 뚫어질 듯 노골적인 시선을 던지며 목적지에 닿을 때까지 불안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매일 이런 일들이 반복되는 것은 아니지만 저자는 자신이 선택한 일에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자신의 남은 인생을 스스로 책임지고 주도해 나가며 삶의 유일한 핸들만큼은 목숨처럼 끝까지 꽉 쥐고 놔버리지 않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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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일 밤 낯선 손님을 태우고 달립니다
로드모드(신이현)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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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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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중교통이나 택시를 자주 타는 편은 아니지만 택시를 타는 순간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럴 땐 택시 기사님 역할도 중요합니다.

택시를 타는 시간은 길지 않을 수 있지만 그 안에서의 분위기는 택시 기사님이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화를 좋아하는 기사님도 있고 택시 안이 특별한 볼거리나 재미가 있는 택시들도 있어 목적지까지 가는 것이 재밌기도 합니다.

이 에세이 《저는 매일 밤 낯선 손님을 태우고 달립니다》처럼 여성 택시 기사님이 있으면 더 편하기도 합니다.

처음부터 택시 기사가 된 것은 아니었고 벼랑 끝이라 생각하며 택시 운전을 시작합니다. 택시 운전을 하며 운행 일지를 씁니다.

운행 일지는 당장 세상을 다 가질 법한 대단한 자신감을 심어주지는 못했지만 삶을 포기하지 않는 도장을 찍어주었습니다.

가끔 첫 손님이 중요한 업장들이 있습니다. 택시 역시 첫 손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른 아침 운행을 시작한 날 단정한 출근복의 여성이었습니다.

이른 새벽 시간 첫 손님은 택시 뒷좌석에 앉아 한숨을 내쉬며 말했습니다. 중요한 회의가 있어 이른 시간 출근을 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한 손님은 의례적인 인사가 아닌 따뜻한 인사를 하고 건물로 들어갑니다. 출근길의 첫 손님은 늘 묘하게 다가옵니다.

택시라고 끊임없이 손님을 태우는 것은 아닙니다. 언제 어디서든 콜이 올 때가 있습니다. 콜이 오면 출발지와 목적지를 확인하며 계산을 합니다.

주행 거리와 소요 시간이 택시 운전사에겐 중요합니다. 가끔 기사들이 쉬고 있는 휴게실에 들를 때가 있습니다.

휴게실의 공기는 유독 습하고 무겁고 나이든 기사 몇몇은 피곤한 어깨를 늘어뜨려 모여 있기도 합니다.

점점 휴식 시간이 길어지고 콜은 오지 않기도 합니다. 택시 기사들은 각자의 택시를 몰며 이 도시를 헤매지만 결국 하루하루 비슷한 일을 반복합니다.

비슷한 사납금과 생활비를 쫓으며 숨 막히는 계산을 반복하고 고된 노동에 굽은 허리를 주먹으로 두드리는 사람들, 충혈된 눈을 거칠게 비비기도 합니다.

가끔은 취객을 태우고 목적지로 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목적지에 도착해도 취객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빨리 취객을 내려주고 다른 손님을 태우거나 콜을 받아야 할 때도 있지만 취객이 일어나지 못하면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뿐만 아니라 가끔은 누군가 백미러 너무로 뚫어질 듯 노골적인 시선을 던지며 목적지에 닿을 때까지 불안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매일 이런 일들이 반복되는 것은 아니지만 저자는 자신이 선택한 일에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자신의 남은 인생을 스스로 책임지고 주도해 나가며 삶의 유일한 핸들만큼은 목숨처럼 끝까지 꽉 쥐고 놔버리지 않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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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불패의 법칙 - 월급만으로 10억 불리고 월배당 500만 원 받는 40대 파이어족의 투자 전략 45
제이투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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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는 주식처럼 거래되는 펀드로 요즘 이 ETF에 대한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ETF는 장중에 사고팔 수 있어 주식처럼 거래가 가능합니다. 여러 종목에 자동으로 분산 투자 효과가 있습니다.

소액 투자도 가능하고 특정 지수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그렇다보니 위험이 분산되고 관리가 쉬워 비용이 비교적 낮습니다.

그렇다보니 ETF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개별 종목처럼 큰 수익을 노리기 어렵고 시장과 동반 하락합니다.

이 책 《ETF 불패의 법칙》에서는 ETF에 투자하는 불패의 법칙 45가지를 알려줍니다.

우리가 재테크에 투자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노후 준비와 풍요로운 삶을 위한 대비입니다. 단기 대박이 아니라 은퇴 후를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일확천금을 노리는 조급함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조금 느리더라도 여유를 가지고 원칙을 지키며 확실하게 이기는 투자 공식을 훈련해야 합니다.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에는 단순함이 있습니다. 버핏은 자신이 잘 아는 확실한 하나에 집중했고 끈질기게 밀고 났습니다.

단기 수익에 목매는 대신 조금은 게으르더라도 일상의 행복을 온전히 누리며 안정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방어하고 세계를 이끄는 자본가가 되려면 가장 먼저 지금의 썩은 소비 패턴을 도려내고 건강한 투자 체질로 만들어야 합니다.

미래를 구하는 소비 패턴으로는 신용카드를 가위로 잘라야 합니다. 신용카드는 미래의 내가 반드시 갚아야 할 빚입니다.

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를 사용하고 1년을 목표로 현재의 카드 소비액 50% 줄이기나 과소비 악습관 찾아내기 등을 실행합니다.

소비 형태가 빚으로 왜곡되면 평생 회사에 노예처럼 끌려다녀야 합니다. 직장 상사가 가장 가스라이팅하기 쉬운 타깃으로 빚이 많은 직원입니다.

빚에 잠식되어 절대 회사를 관두지 못할 거란 걸 알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빚의 총량을 정확히 확인하고 이율이 높은 악성 부채부터 갚아나갑니다.

저축을 1순위로 선취합니다. 투자는 비옥한 토지에 씨앗을 심는 것과 같습니다. 토지가 아무리 좋아도 씨앗이 없다면 수확을 할 수 없습니다.

월급에서 일정 액수 투자 계좌로 자동이체 합니다. 1년을 목표로 투자 선취 비율을 급여의 20%까지 늘립니다.

남은 돈에 맞춰 소비의 우선순위를 재배치합니다. 소비를 통제해 종잣돈을 모으는 동안 안정적으로 돈이 스스로 굴러들어오는 구조를 짭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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