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불패의 법칙 - 월급만으로 10억 불리고 월배당 500만 원 받는 40대 파이어족의 투자 전략 45
제이투 지음 / 여의도책방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ETF는 주식처럼 거래되는 펀드로 요즘 이 ETF에 대한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ETF는 장중에 사고팔 수 있어 주식처럼 거래가 가능합니다. 여러 종목에 자동으로 분산 투자 효과가 있습니다.

소액 투자도 가능하고 특정 지수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그렇다보니 위험이 분산되고 관리가 쉬워 비용이 비교적 낮습니다.

그렇다보니 ETF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개별 종목처럼 큰 수익을 노리기 어렵고 시장과 동반 하락합니다.

이 책 《ETF 불패의 법칙》에서는 ETF에 투자하는 불패의 법칙 45가지를 알려줍니다.

우리가 재테크에 투자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노후 준비와 풍요로운 삶을 위한 대비입니다. 단기 대박이 아니라 은퇴 후를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일확천금을 노리는 조급함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조금 느리더라도 여유를 가지고 원칙을 지키며 확실하게 이기는 투자 공식을 훈련해야 합니다.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에는 단순함이 있습니다. 버핏은 자신이 잘 아는 확실한 하나에 집중했고 끈질기게 밀고 났습니다.

단기 수익에 목매는 대신 조금은 게으르더라도 일상의 행복을 온전히 누리며 안정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방어하고 세계를 이끄는 자본가가 되려면 가장 먼저 지금의 썩은 소비 패턴을 도려내고 건강한 투자 체질로 만들어야 합니다.

미래를 구하는 소비 패턴으로는 신용카드를 가위로 잘라야 합니다. 신용카드는 미래의 내가 반드시 갚아야 할 빚입니다.

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를 사용하고 1년을 목표로 현재의 카드 소비액 50% 줄이기나 과소비 악습관 찾아내기 등을 실행합니다.

소비 형태가 빚으로 왜곡되면 평생 회사에 노예처럼 끌려다녀야 합니다. 직장 상사가 가장 가스라이팅하기 쉬운 타깃으로 빚이 많은 직원입니다.

빚에 잠식되어 절대 회사를 관두지 못할 거란 걸 알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빚의 총량을 정확히 확인하고 이율이 높은 악성 부채부터 갚아나갑니다.

저축을 1순위로 선취합니다. 투자는 비옥한 토지에 씨앗을 심는 것과 같습니다. 토지가 아무리 좋아도 씨앗이 없다면 수확을 할 수 없습니다.

월급에서 일정 액수 투자 계좌로 자동이체 합니다. 1년을 목표로 투자 선취 비율을 급여의 20%까지 늘립니다.

남은 돈에 맞춰 소비의 우선순위를 재배치합니다. 소비를 통제해 종잣돈을 모으는 동안 안정적으로 돈이 스스로 굴러들어오는 구조를 짭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