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 - 미국 주식, 아파트, 월배당 ETF까지 한 권으로!
최영민 지음 / 지음미디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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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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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열심히 일해서 부자가 되는 방법 중엔 사업을 성공시키거나 높은 소득을 만들고, 창작 콘텐츠, 전문직, 투자 등이 있습니다.

성공할 수도 있지만 그에 비해 실패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투자의 경의 고수익이 보장되거나 레버리지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투자 등은 위험합니다.

현실적으로 20~30대가 자산을 빠르게 키우는 데는 투자 기술보다 소득을 높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득이 높으면 저축과 투자 여력이 크게 달라지고 장기적으로 자산 증가 속도도 빨라집니다.

이 책 《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에서는 무엇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투자 초보자들을 위한 책입니다.

직장인에서 투자자로 진화한다면 평범한 사람도 충분히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습니다. 성실하게 월급을 모아 종잣돈을 만듭니다.

미국 주식과 아파트 투자로 자산을 키워나가고 은퇴 이후의 현금흐름을 월배당 ETF와 아파트 월세를 통해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 구조가 만들어지면 큰 부자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돈 때문에 인생이 흔들리는 삶에서는 벗어날 수 있습니다.

직장인은 지옥 같은 회사에서 탈출하고 싶지만 막상 회사를 나오면 경제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기에 사표를 던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꼬박꼬박 들어오던 월급을 대체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퇴사하면 가장 좋은 점은 경제적 자유보다 시간적 자유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파이어족이 되면 소속감의 상실이 생깁니다. 회사에서는 공통의 목표를 위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고 스트레스도 풉니다.

그러나 퇴사하고 나면 오로지 혼자입니다. 조기 은퇴라는 목표를 이루고 나니 삶의 긴장감이 떨어지고 점점 무료해지기 시작합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여유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가족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돕고 싶어집니다.

자신이 겪었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누군가의 길잡이가 되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관심은 나와 가족을 넘어 이웃과 사회로 확장됩니다.

창업할 용기가 없다면 돈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빠른 길은 두 개의 축을 만드는 것입니다. 시세차익과 현금흐름입니다.

근로 또는 사업으로 돈을 꾸준히 모아 종잣돈을 만듭니다. 수익률보다는 저축 습관과 자산 축적에 의미를 둬야 합니다.

목표한 종잣돈이 모였다면 투자자로 진화하는 시점입니다. 자산을 불리는 단계로 넘어가야 하고 주식과 입지 좋은 아파트가 장기적인 투자처입니다.

단계를 차근차근 밝아간다면 초고액 자산가는 아니더라도 돈 때문에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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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 무비 코믹북 ㅣ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시리즈
김민정 옮김 / 서울문화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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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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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이렇게 노블그래픽으로 읽을 수 있게 된 것도 인기 때문일 것입니다.

2025년에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로 개봉되었는데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케이팝과 판타지가 섞인 애니메이션입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 무비 코믹북》은 장편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만든 풀컬러 만화 형식의 코믹북입니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이미 너무 많이 알려져 있고 애니메이션에는 한국 문화가 많이 녹아 있습니다.

세계적인 K-팝 걸그룹 헌트릭스는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아이돌이지만 낮에는 걸그룹 밤에는 인간 세상을 차지하려는 악귀를 잡는 헌터입니다.

헌터는 단순한 전사가 아니라 음악으로 사람들의 영혼에 불을 지펴 하나로 모아주고 모인 그 힘으로 헌터들은 세상을 지킬 방패를 만들었습니다.

그 방패가 혼문입니다. 세대가 바뀔 때마다 세 명의 새로운 헌터가 선정되고 절대로 뚫리지 않을 강한 장벽인 황금 혼문을 만듭니다.

걸그룹 헌터릭스의 멤버 루미, 미라, 조이는 자신들의 목소리와 노래로 황금 혼문을 만드는 것이 그들의 임무입니다.

한편, 악귀 세계에서는 황금 혼문이 만들어지면 모든 악귀들이 사라지게 되어 황금 혼문이 만들어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악귀 중 진우는 자신의 기억을 지워 주는 조건으로 황금 혼문을 막아내겠다고 합니다. 진우와 악귀들은 사자 보이즈가 됩니다.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공연을 준비하던 루미는 목에 이상이 생기고 공연이 걱정됩니다. 멤버들과 몰래 한의원을 갔다 길에서 아이돌을 봅니다.

아이돌 이름은 사자 보이즈고 멋진 노래로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었지만 헌터릭스의 눈에는 악귀가 분명했습니다.

악귀를 잡으려는 헌트릭스와 악귀로 만들어진 아이돌 사자 보이즈는 무대 위와 실제로 싸움을 벌이기도 합니다.

이 그래픽노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 무비 코믹북》은 애니메이션의 그림을 그대로 그래픽노블로 만들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생생함을 그대로 느끼며 그래픽노블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영화의 주요 대사와 액션을 만화 형식으로 감상할 수 있고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팬이라면 읽어보고 싶기도 하지만 소장 가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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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 ㅣ 현자병법 1
항우 지음 / 블랙라벨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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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사에서 가장 뛰어난 무장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항우는 진나라를 무너뜨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흔히 서초패왕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항우는 진나라가 명망한 뒤 스스로 황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옛 초나라 지역을 중심으로 나라를 세우고 자신을 서초패왕이라 칭했는데 중국 전역을 18개 제후국으로 나누어 제후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우는 제후들을 다스리는 정치력에서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군사적 재능은 뛰어났지만 정치적으론 한계를 보였습니다.

공을 세운 부하를 적절히 포상하지 못하거나 뛰어난 책사들의 조언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습니다.

반면 유방은 자신보다 뛰어난 인재를 신뢰하고 등용하는 데 능했고 이런 차이가 최종적인 승패를 가른 중요한 요인으로 언급됩니다.

이 책 《망설임은 스스로를 베는 가장 날카로운 칼이다》는 항우의 생애와 초한전쟁을 통해 항우의 리더십을 배워봅니다.

우리가 항우에게 배워야 할 것은 결과가 아니라 자세입니다. 자기 삶을 자기 손으로 끝까지 밀고 나간 자의 자세입니다.

남이 짜놓은 판 위에서 부속품으로 죽지 않겠다는 그 단호함, 이천 년 전 한 사내가 산을 뽑겠다고 노래했을 때 자기 인생의 무게는 자신이 들겠다는 것입니다.

권위라는 것은 묘한 물건이라 누군가 정해 준 위계에 한 번 길들여지면 그 위계가 합리적인지 아닌지를 따지는 능력 자체가 마비됩니다.

주체적인 결단이라는 말은 종종 오해를 부릅니다. 누군가는 그것을 안하무인의 태도로 또 누군가는 무모한 객기로 읽습니다.

항우의 결단은 무모하지 않았습니다. 주체적 결단은 정보 없는 자의 만용이 아닙니다. 그것은 충분히 보고 있는 사람이 더 이상 보고만 있기를 거부합니다.

주체적 결단은 한 가지 불편한 진실이 따라옵니다. 결과에 대한 무한책임입니다. 다른 사람의 허락 위에 올라탄 결정은 실패했을 때 함께 미끄러집니다.

혼자 내린 결정은 혼자 떨어집니다. 길을 여는 일은 칼을 휘두르는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오늘 하루의 작은 결정 하나를 미루지 않는 일입니다.

결정을 미루지 않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 인생의 첫 줄을 자기 손으로 쓰기 시작합니다.

결단은 성공의 시작점이며 망설임은 스스로 가능성을 제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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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
사장썸머(임선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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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무인 가게입니다. 다양한 무인 가게들이 있는데 카페나 문구점, 빨래방, 옷가게, 과자, 아이스크림 등 다양합니다.

이렇게 무인 가게가 증가하는 것은 직원이 상주하지 않아도 키오스크나 자동결제, 출입 인증 시스템 등을 이용해 매장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건비 절감과 24시간 운영 가능성 때문에 더욱 다양한 형태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직원 채용이나 교육, 휴무 관리 등에서 오는 부담도 줄어들고 운영 시간 또한 자유롭습니다. 다른 직업이나 사업과 병행도 할 수 있습니다.

소규모 창업이 가능해 넓은 매장이나 많은 인력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비교적 작은 공간으로 시작해 규모를 키울 수 있습니다.

이런 장점들을 생각하며 무인 가게를 창업하고 직장인도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책 《하루 1시간으로 월 300 더 버는 40대 임부장 이야기》은 소자본으로 창업한 직장인의 이야기입니다.

5년간 준비 끝에 2개의 무인카페 매장을 운영하게 되면서 추가로 2개의 매장을 더 열어 다점포 운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이 시스템을 이해하면 큰 자본 없이 월급만큼의 수익을 확보할 수 있고 개인의 능력보다는 열정과 실행의 문제입니다.

퇴사를 고민하면서 퇴사하기 전에 창업에 도전하려면 우선 시간에 매이지 않는 일을 찾아야 했고 무인 창업 아이템들에 눈이 갑니다.

퇴사를 하더라도 노동력과 시간을 갈아넣어서 하는 일은 그만하고 싶은 마음이었고 그러려면 무인 아이템이어야 했습니다.

많은 무인 아이템 중에서 커피를 마시고 카페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니 기존의 무인카페 반대로 했을 때 차별화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창업 비용을 계산해보니 가지고 있던 돈보다 많이 필요해 좀 더 노력하고 기존과 다른 방식을 찾았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2개의 매장을 창업하고 운영하다가 퇴사하고 2개 매장을 더 오픈했고 퇴사 후 4개의 무인카페를 운영하게됩니다.

하루 1시간이라는 투자로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구조는 흔치 않습니다. 단순한 부업의 개념을 넘어 충분히 하나의 안정적인 수익원의 형태입니다.

무인이라는 구조와 수익만 보고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발을 들이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애정 없이 운영되는 매장은 결국 고객에세도 지역에게도 사랑 본인에게도 좋은 결과를 주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맛없는 커피와 관리되지 않는 공간은 금방 외면받게 되고 그것은 곧 사업의 실패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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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볼
마이클 루이스 지음, 김찬별.노은아 옮김 / 비즈니스맵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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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스포츠팀에서 뛰고 있는 선수라면 연봉이나 자신의 몸값에 대해 민감하면서 신경쓰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제적인 스포츠 경기가 있을 때 가끔 경기를 하는 두 팀 간의 선수들 연봉이 비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엄청난 연봉을 받는 선수들이 있는 팀의 선수 몇 명만으로 상대팀 전체 선수의 연봉을 훌쩍 넘는 경우도 많습니다.

프로 선수들의 연봉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은 실력의 차이나 성적의 차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책 《머니볼》은 야구를 통한 경영 혁신과 데이터 분석, 리더십, 고정관념 깨기 등을 다룬 책입니다.

2002년 가장 부유했던 구단인 뉴욕 양키스는 팀의 총연봉이 가장 가난한 구단인 오클랜드 에이스와 템파베이의 연봉 총액이 3분의 1도 못 미칩니다.

이런 격차는 부자 팀만이 뛰어난 선수를 보유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가난한 팀이 확보할 수 있는 선수는 다쳤거나 기량이 부족한 선수입니다.

그러니 성적이 부진하리라는 건 예상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오클랜드 에슬레틱스는 정반대의 사례에 속합니다.

과거 수년간 메이저리그에서 연봉 총액 기준으로 보면 꼴찌이거나 간신히 골찌를 면했고 정규 시즌에서는 많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그들은 3년 연속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며 2000년과 2001년 가장 부자 구단인 양키스에 아웃카운트 몇 개 차이로 아깝게 패했습니다.

어떻게 두 번째 가난한 프로야구 팀이 정규 리그에서 엄청난 부자 팀들과 겨루어 한 팀을 제외한 다른 29개 팀보다 더 많은 승리를 챙길 수 있었을까요?

프로야구에서는 얼마나 돈을 많이 갖고 있느냐 하는 것보다 얼마나 돈을 잘 쓰느냐가 여전히 중요합니다.

단장 빌리는 부자 구단과 달리 선수 영입에 쓸 돈이 부족했습니다. 빌리는 돈이 많은 팀과 같은 방식으로 경쟁하면 이길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남들이 발견하지 못하는 가치를 찾아내는 방식을 선택합니다. 그것은 바로 데이터였습니다. 출루율, 볼넷, 실제 승리에 기여한 능력 등을 평가합니다.

기존의 스카우터들은 선수를 선택할 때 경험과 직관에 의존했고 잘생긴 외모나 뛰어난 운동 능력, 화려한 경력 등을 중요하게 봤습니다.

빌리가 데이터를 믿은 것은 사람의 눈이 놓치는 것을 숫자로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는 비즈니스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오클랜드가 저평가된 선수를 발굴했듯 자원이 부족하면 기존 방식 대신 새로운 전략을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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