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범한 사람이 열심히 일해서 부자가 되는 방법 중엔 사업을 성공시키거나 높은 소득을 만들고, 창작 콘텐츠, 전문직, 투자 등이 있습니다.
성공할 수도 있지만 그에 비해 실패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투자의 경의 고수익이 보장되거나 레버리지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투자 등은 위험합니다.
현실적으로 20~30대가 자산을 빠르게 키우는 데는 투자 기술보다 소득을 높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득이 높으면 저축과 투자 여력이 크게 달라지고 장기적으로 자산 증가 속도도 빨라집니다.
이 책 《한국에서 부자 되는 가장 빠른 길》에서는 무엇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투자 초보자들을 위한 책입니다.
직장인에서 투자자로 진화한다면 평범한 사람도 충분히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습니다. 성실하게 월급을 모아 종잣돈을 만듭니다.
미국 주식과 아파트 투자로 자산을 키워나가고 은퇴 이후의 현금흐름을 월배당 ETF와 아파트 월세를 통해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 구조가 만들어지면 큰 부자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돈 때문에 인생이 흔들리는 삶에서는 벗어날 수 있습니다.
직장인은 지옥 같은 회사에서 탈출하고 싶지만 막상 회사를 나오면 경제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기에 사표를 던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꼬박꼬박 들어오던 월급을 대체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퇴사하면 가장 좋은 점은 경제적 자유보다 시간적 자유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파이어족이 되면 소속감의 상실이 생깁니다. 회사에서는 공통의 목표를 위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고 스트레스도 풉니다.
그러나 퇴사하고 나면 오로지 혼자입니다. 조기 은퇴라는 목표를 이루고 나니 삶의 긴장감이 떨어지고 점점 무료해지기 시작합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여유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가족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돕고 싶어집니다.
자신이 겪었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누군가의 길잡이가 되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관심은 나와 가족을 넘어 이웃과 사회로 확장됩니다.
창업할 용기가 없다면 돈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빠른 길은 두 개의 축을 만드는 것입니다. 시세차익과 현금흐름입니다.
근로 또는 사업으로 돈을 꾸준히 모아 종잣돈을 만듭니다. 수익률보다는 저축 습관과 자산 축적에 의미를 둬야 합니다.
목표한 종잣돈이 모였다면 투자자로 진화하는 시점입니다. 자산을 불리는 단계로 넘어가야 하고 주식과 입지 좋은 아파트가 장기적인 투자처입니다.
단계를 차근차근 밝아간다면 초고액 자산가는 아니더라도 돈 때문에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