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멩이를 주우러 다닙니다 - 탐석 초보자들을 위한 입문 가이드북
애완돌 키우는 T.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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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돌도 무슨 돌인지 알아야 그냥 돌인지 이름이 있는 돌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책 《돌멩이를 주우러 다닙니다》는 애완돌을 찾아다니는 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자연 속에서 직접 스스로 탐사하여 광물을 수집하면서 즐거움을 알아갑니다.

광물을 찾는 사람들은 전 세계에 아주 많고 취미로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성공적인 사업을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광물의 가격은 시간에 비례하여 우상향하므로 도매 매물을 구입한다면 상당한 시세차익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돌 수집 취미에서도 비교적 손쉽고 저렵하게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가까운 상점을 방문하여 히말라야 산맥에서 나온 수정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외국으로 갈 필요없이 국내로 시선을 돌이면 광물 탐사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돌 취미는 비대면 시대에 적합합니다. 수집하고 구매하는 것은 실내에서도 충분히 가능하고 탐석지인 야산에서는 사람을 마주치는 일도 별로 없습니다.

정보를 교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좋은 부분은 같은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사람과 대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수집을 하는 과정에서 매일 SNS에 소장한 광물의 사진과 짧은 단상을 연재하며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돌에 대한 공부를 하고 그 자료들을 정돈해서 온라인 동호회와 SNS를 통해 공유하면서 팬더믹 기간 고립되지 않고 타인과 연결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돌 수집을 취미로 한는 초보자는 가공한 수정을 구입하면 부담 없는 가격대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결정은 투명하고 컬러가 선명하고 표면이 반짝이는 것입니다.

또 구매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직접 매장에 방문할 수도 있지만 어렵다면 온라인 상점을 통한 온라인 구매를 추천합니다.

돌은 환전히 같은 것이 없어 단 1개뿐인 경우가 많고 예쁜 돌은 남의 눈에도 예쁘고 보여 품절이 빠르고 매일 체크해야 득템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직구의 경우 단가보다 배송비가 더 많이 나오는 경우도 있어 SNS의 타임라인 내에서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 공동구매를 하기도 합니다.

돌 취미에도 장르가 있습니다. 가장 대중적인 것은 보석입니다.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루비, 에메랄드와 같은 보석은 귀보석입니다.

그다음으로 수석인데 수석은 직관적인 관찰역으로 시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동아시아의 전통적인 고상한 취미입니다.

화석 또한 주요한 장르입니다. 운석 역시 하나의 큰 장르이고 우주를 넘어온 돌입니다. 마지막으로 광물이 있습니다.

광물의 국제 시세는 지속적으로 우상향하는 경향이 있지만 국내 사업은 시장이 매우 협소하고 부업 이상의 규모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투자 목적으로 보기에는 현금화와 보관이 다소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어 투자 목적이라면 현물보다는 관련 ETF가 더 낫습니다.

탐석이 취미로 괜찮을 거서 같지만 탐석을 위한 가이드와 주의사항, 에티켓 등을 꼭 지켜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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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 사고력 실종의 시대, 앞서가는 사람들의 생존 전략
이시한 지음 / 북플레저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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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이라고 특별하게 질문하는 법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뭔가를 알고 있기에 제대로 핵심을 집어내는 질문을 합니다.

이 책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에서는 전 세계 1%의 브레인들이 하는 사고력 확장의 기술에 대해 알아봅니다.

멘사의 질문법이라고 남에게 질문을 한다기보다 스스로 사고할 때 바로 자신에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함으로써 효과적으로 문제의 핵심에 가닿게 됩니다.

질문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핵심과 맥락입니다. 똑똑한 사람은 상황과 조건, 핵심과 의중 같은 것을 빠르게 파악하고 적절하게 활용하는 사람입니다.

똑똑한 사람의 특징은 사건마다 상태의 핵심과 원리를 파악하고 그것의 이면의 모습이나 활용을 예측하는 인사이트를 가진다는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이 질문하기 전에 생각하는 것은 크게 보면 핵심과 맥락인데 전체 흐름의 맥락을 파악해야 핵심을 짚어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똑똑한 사람은 대화를 하거나 생각을 할 때 그 맥락을 놓치지 않습니다. 상대에 대해 핵심을 꿰뚫고 핵심을 정확하게 건드리는 질문은 모든 상황을 정리하고 통제합니다.

상대방이 공감을 표하는 질문은 감정적인 질문이 아니라 핵심을 건드리는 질문 때문입니다. 상황의 핵심과 알고 싶어하는 알맹이를 질문합니다.

공감을 얻으려면 따뜻한 감성이 필요한 게 아니라 정확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알 수 있을까요?

듣고 질문하고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듣기는 대화의 시작입니다. 대화의 기준을 상대방에 놓느냐 자신에게 놓느냐의 시각 차이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기 위해서는 일단 주변 환경의 방해 요소를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의 니즈를 파악하는 방법으로 가장 이상적이고 효과적인 것은 직접 묻는 것입니다.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제일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대화는 상호작용을 전제로 하지만 그 상호작용을 어느 정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능숙한 대화자라면 대화의 패턴을 설계해서 자신의 페이스로 합니다.

효과적인 질문 하나만으로도 상대방의 의지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때때로 자신의 필요를 위해 질문을 사용해 대화 상대방을 잘못된 결론으로 유도할 수 있어 조심합니다.

질문을 만드는 훈련이 필요하다면 평소에 책이나 영화, 드라마 등 재미있게 본 텍스트를 정리하고 그것을 꾸준히 할 수 있게 루틴을 만듭니다.

해당 분야에 지식이 쌓일뿐더러 지식을 정리하고 가공하는 생각의 기술도 늘어납니다. 단순하게 줄거리만 요약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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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초등 4 필수 한자 - 초등생이 꼭 익혀야 할 학년별 한자 어휘 길잡이 바로바로 초등 필수 한자 4
FL4U컨텐츠 지음 / 반석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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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들은 독서량도 줄어들고 디지털 기계에 노출이 많이 되어 있어 학습 능력이 많이 저하되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학습에 있어 어휘력이나 문해력은 무척 중요하고 어휘력과 문해력이 부족하면 문제를 읽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 책 《바로바로 초등 4 필수 한자》는 어휘력과 문해력에 도움이 되는 한자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어휘력과 문해력이 떨어지는 현상은 학생들의 한자어에 대한 이해와도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자어는 우리말의 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일상에서도 우리가 사용하는 말에서도 한자어는 많은 양을 차지합니다.

한자어는 한자를 조합한 단어이기에 한자를 공부하면 많은 어휘를 배울 수 있고 한자를 통해 그 의미를 유추할 수 있게 됩니다.

초등학생도 교과 내용에 따라 학년별로 익혀야 할 한자어가 있습니다. 그런 한자어를 선별하여 단어의 뜻과 단어를 구성하는 한자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한자가 쓰이는 다른 예시 단어들을 추가해 한자의 다양한 쓰임을 배우고 예문을 통해 단어가 문장에 쓰이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익힘으로 어휘력과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한자는 총 60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10개씩 나뉘어져 있습니다.

나누어진 10개의 단어를 공부하고 나면 복습의 공간이 있습니다. 따라 쓰면서 복습하고 문제 풀면서 복습하고 마무리 퀴즈를 풉니다.

이 책 《바로바로 초등 4 필수 한자》의 특징은 한 페이지에 1개의 한자어를 공부합니다. 두 개릐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 60개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한자 120개를 공부할 수 있고 따라쓰기를 통해 한자의 획순과 부수를 참고하여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단원별 단어를 구성하는 한자가 쓰이는 다른 예시 단어를 배움으로 어휘력을 올릴 수 있습니다.

또 학습한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예문을 통해 배움으로 문해력 역시 올릴 수 있습니다.

따라쓰고 문제 풀이를 통해 배웠던 한자를 복습합니다. 공부한 것을 복습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복습하는 방법으로 따라 쓰면서 복습, 문제 풀면서 복습, 마무리 퀴즈를 통해 앞에서 배운 한자를 복습할 수 있습니다.

복습에도 재미와 공부를 함께 잡을 수 있는 복습 페이지입니다. 이 책 《바로바로 초등 4 필수 한자》에서 배우는 한자는 한자능력검정시험 6급에 해당합니다.

6급에 해당하는 한자를 수록하여 한자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고 마무리 테스트가 수록되어 책에서 배운 한자를 문제를 통해 풀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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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초등 3 필수 한자 - 초등생이 꼭 익혀야 할 학년별 한자 어휘 길잡이 바로바로 초등 필수 한자 3
FL4U컨텐츠 지음 / 반석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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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에서 한자는 중요하다고 하지만 한자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초보일 땐 한자 학습만화를 많이 봅니다.

학습만화는 글을 읽을 수 없는 미취학 아동도 재밌게 볼 수 있어 진입장벽이 낮은 학습도구입니다.

그런 한자 학습만화를 잘 이용한다면 한자도 익히면서 재밌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 《바로바로 초등 3 필수 한자》는 학습만화보다는 좀 더 한자공부에 집중하는 교재입니다.

초등생이 꼭 익혀야 할 학년별 한자를 모아두고 어휘력을 기를 수 있는 책입니다.

한자를 공부하기 전에 한자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아이에게 충분한 설명이 있으면 아이가 이해하고 한자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말은 한자로 된 단어가 많아 뜻이 여러 개인 단어들이 있습니다. 한글로 쓰면 같은 글자지만 그 뜻이 다르고 한자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공부하면서 어휘력이 늘어나고 문해력 또한 좋아지게 됩니다. 초등학생 때는 어휘력이 많지 않아도 공부에 큰 지장이 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가면서 중,고등학생이 되면 어휘력이나 문해력이 공부와 밀접한 관계가 있고 성적에도 영향을 줍니다.

학생들이 독서량이 줄어든다고 하지만 줄어드는 독서량을 채울 수 있는 것이 이런 어휘력을 키우고 문해력을 키우는 공부일 것입니다.

이 책 《바로바로 초등 3 필수 한자》는 총 60개의 한자를 소개합니다. 하루에 한 단어만 암기하더라도 60일이면 이 책을 완독할 수 있습니다.

《바로바로 초등 3 필수 한자》는 단어를 통한 한자 학습을 합니다. 평소에 자주 쓰는 단어의 뜻과 단어를 구성하는 한자를 익힙니다.

예를 들어 공공이란 단어는 公共이라는 한자를 합친 것으로 2개의 한자를 익힙니다. 획순과 부수까지도 공부합니다.

옆페이지에는 어휘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공간으로 공공이란 2개의 한자를 이용한 다른 한자를 만듭니다.

또 문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공부한 한자가 들어간 문장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까지 배웁니다.

이 책 《바로바로 초등 3 필수 한자》는 10일 단위로 그동안 공부했던 한자를 복습합니다. 한자 쓰기 연습과 단어 쓰기 연습을 합니다.

문제를 풀면서 복습할 수 있는 페이지와 마무리 퀴즈가 있습니다. 마무리 퀴즈는 그동안 공부했던 한자를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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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 - 당신을 위한 무자본 창업 노트
박소정.박서인 지음 / RISE(떠오름)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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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사업가, 방구석 강사이지만 많은 연봉을 벌고 있다면 어떤 일을 하는지 누구라도 무척이나 궁금할 것입니다.

이 책 《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의 저자는 17년간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블로그 마케팅으로 안정적인 수입을 창출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보니 마케팅을 잘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자만심에 생기고 쇼핑몰 사업의 매너리즘에 빠져 다른 일을 찾게 됩니다.

디저트 카페를 운영했지만 쇼핑몰에서 했던 마케팅이 손님들을 끌어오지 못했습니다. 이런 사업들의 경험에서 얻은 교훈이 있습니다.

매장 창업을 꿈꾸는 창업자가 있다면 신중하게 천번 만번을 생각하고 결정하며 본인이 직접 아르바이트라도 경험하고 창업하여야 합니다.

카페를 개업하고 4억 원의 투자금을 날리고 무자본 지식창업을 했습니다. 경험과 지식이 콘텐츠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나만의 콘텐츠를 브랜딩으로 만들고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마케팅 퍼널을 만들게 되었고 전자책, 브랜딩블로그, 오픈채팅방 등입니다.

무모한 퇴사와 아무 준비 없이 창업한 식당의 매출은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실패가 너무 눈에 보이는 창업입니다.

현대인들이 다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의 오픈채팅방으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세상의 수익화를 아는 누구라도 글을 쓰고 돈을 벌 수 있습니다.

2023년 협업하는 형태로 오픈채팅방을 이어갑니다. 2050을 타깃층으로 하고, 남성의 비중도 40%로 늘어납니다.

오픈채팅방의 메인 주제는 재테크와 부업, 자기계발, 마인트셋 분야로 혼자서 1년 동안 회원들을 관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10배 많은 회원도 소통 가능했습니다.

오픈채팅방 초반엔 자녀를 둔 여성들이 타깃이라 육아법이나 공부법 등을 다루었지만 현재는 타깃층이 확대되어 부와 관련된 내용이 더 많습니다.

이렇게 오픈채팅방의 회원들 비중에 따라 주제도 조금씩 변화를 하면서 성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오픈채팅방에 모인 사람들은 특정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소통하며 관계를 이어갑니다.

같은 목적으로 모여있을 때 뭐든 팔립니다. 단 내가 파는 유무형의 상품은 내가 줄 수 있는 최고의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해야 합니다.

그러면 입소문을 날 것이고 점점 강의도, 챌린지도, 공동구매도 판매하는 그 무엇이든 맛집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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