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 40년 인사쟁이 백진기가 말하는 사람, 일 그리고 성장
백진기 지음 / 미래의창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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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시간의 법칙이라고 해서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한 1만 시간 정도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법칙입니다.

1만 시간은 하루에 3시간씩만 해도 약 10년이라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한 가지 일을 10년 동안 하면 전문가가 됩니다.

그러면 한 분야에 40년간 일한다면 전문가 중에서도 전문가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의 저자는 한 분야에 40년을 일한 사람입니다.

약 40년간 직장생활을 했고 특히 인사 현장에서 한 우울을 파듯 일했습니다. 이런 전문가가 쉽게 될 수 있을까요?

책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에서 40년 전문가의 노하우에 대해 알아봅니다.

사람 마음은 알다가도 모른다고 합니다. 사람을 선발하면서 숱한 실패를 경험합니다. 그 실패보다 많은 성공을 하기도 했습니다.

회사에서 사람을 선발하는 잣대는 성과와 직무 적합성, 조직 적합성을 봅니다. 기업은 성과를 기대하고 사람을 선발합니다.

성과를 낼 수 있는가 없는가를 가늠해보는 것이 직무 적합성입니다. 조직이 지향하는 가치를 잘 따르면 됩니다.

직무 적합성과 조직 접학성 두 가지를 확인하려고 구조화된 선발 시스템을 갖추고 구조화된 면접을 진행합니다.

잘 훈련된 면접 위원을 투입하고 레퍼런스를 체크합니다. 여러 채널을 통해 호들갑을 떨어도 여지없이 실패는 나오고 망연자실하기도 합니다.

팀원의 역량은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 팀원들마다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이 다르고 리더가 팀원에게 요구하는 역량과 성과의 크기도 다릅니다.

역량과 성과를 기준으로 일꾼, 스타, 쓸모없는 사람, 문제직원과 수습사원의 4면에 팀원들을 넣어보면 의외로 심플하게 조직관리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직원들을 이끌어 갈 리더는 어때야 할까요? 업무 말고 업무 외적으로도 리더는 수다스러워야 합니다.

팀원들의 수다의 양을 늘리고 거기에는 사적인 수다도 꼭 필요합니다. 사적인 수다는 감정적 인연을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그 수다는 일정량 이상 유지되어야 합니다. 사람을 사귀려면 대화를 많이 나누어야 합니다. 같이 담배를 피우면서 떠들고 술을 마시면서 떠듭니다.

리더십에도 반감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리더십의 특성상 반감기까지 가면 조직은 멍듭니다.

리더는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역량, 태도가 각각 다른 팀원들과 일을 해야 합니다. 리더도 처음 겪는 인재 관리는 어렵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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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브랜드 시크릿 - 브랜드에 럭셔리의 Ego와 가치를 담아라
박유정 지음 / 라온북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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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브랜드라고 생각되는 명품들은 최근엔 10대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그렇다보니 명품은 10대들도 쉽게 살 수 있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이 책 《럭셔리 브랜드 시크릿》은 럭셔리 비즈니스 분야에 포커스를 맞추고 력셔리를 통해 일체론적인 가치와 비전에 대해 알아봅니다.

럭셔리에 대해 세계 1위로 소비하고 있는 국가가 한국이라고 합니다. 소비되는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럭셔리에 관심이 있고 소비하는 사람들이 관심을 가집니다.

《럭셔리 브랜드 시크릿》의 저자는 패션 액세서리를 메인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럭셔리 비즈니스에서 25년간 지속적으로 지식과 프로세스 노하우를 쌓아왔습니다.

글로벌 패션마켓의 성공 경험과 히트 디자인, 유니크한 소재를 제안하여 리딩해 왔습니다.

럭셔리는 가치와 비전 전략의 기본 바탕은 고가의 사치품, 희소설, 차별화된 개인화, 계급주의 플렉스에 두고 있습니다.

럭셔리의 미래적인 전략은 점점 더 초개인화 맞춤 서비스로 다양하게 제안될 것입니다. 개인의 취향과 성향을 반영한 맞춤형 럭셔리가 강화됩니다.

럭셔리 비즈니스가 소수를 포함한 대중을 포괄하는 글로벌 비즈니스의 형태를 취하면서 이러한 경향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럭셔리 중에서도 비즈니스를 세분화하여 상위 브랜드에 포커싱하고 다양한 새로운 경험 가치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제안을 하는 추세입니다.

럭셔리 비즈니스 브랜드는 고급스러움과 특별함을 누리고 표현하고 싶은 인간의 욕망을 구체화하는 취향의 표현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 양상은 아트와 문화와의 접점을 표현하는 콜라보레이션 전략, 콘텐츠 콜라보레이션, 스포츠 콜라보레이션, 브랜드와 브랜드 간의 콜라보레이션입니다. 이같은 콜라보레이션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의외성, 재미, 품질 등의 요소를 갖추어야 합니다.

럭셔리 비즈니스 브랜드의 이러한 노력은 단순한 온라인상의 이미지 구축이 아니라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위한 소통과 연대감의 발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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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판다입니다 - 시간을 건너 바라본 어린 엄마 아빠의 감동 이야기
조세환.유희선 지음 / 노마드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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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예인보다 아이돌보다 핫한 셀럽이 있습니다. 바로 판다가족입니다. 한 테마파크에 있는 판다가 최고 인기 동물입니다.

이 동물에세이 《나는 판다입니다》를 읽으려면 이 판다가족의 족보와 판다의 배경을 조금 알 필요가 있습니다.

2014년 중국 주석의 방한 후 2016년 대한민국에 임대되어 테마파크로 온 것은 러바오와 아이바오라는 판다였습니다.

중국은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상대국에 판다를 보내는 판다외교를 합니다. 출생지에 상관 없이 모든 자이언트 판다의 소유권은 중국에 있습니다.

그래서 판다외교의 목적으로 외국으로 간 판다는 새끼를 낳으면 다시 중국으로 반환되어야 합니다.

최근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판다 푸바오는 2020년 7월 한국에서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푸바오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중국으로 반환되어야 하기에 2024년 4월 중국으로 가야 합니다.

푸바오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 소식에 슬퍼하고 조금이라도 푸바오를 더 보기 위해 푸바오가 공개되었던 마지막 날은 엄청난 인파가 몰렸다고 합니다.

이 에세이 《나는 판다입니다》는 중국으로 반환되는 푸바오의 엄마와 아빠 이야기입니다.

푸바오의 부모이자 푸바오의 여동생들인 루이바오, 후이바오의 부모이기도 한 러바오와 아이바오의 중국 이름은 화니와 웬신입니다.

아빠 웬신과 엄마 화니는 중국 쓰촨성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빠 웬신은 린이동물원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렸습니다.

판다가 외국으로 임대될 때는 이주하는 판다들끼리 같은 공간에서 한동안 사전적응기간을 갖습니다.

화니와 웬신도 판다 기지에서 함께 커플로 동거했습니다. 화니와 웬신은 한국으로 와 아이바오와 러바오라는 새로운 이름을 가지게 됩니다.

두 달 간의 검역기간을 거치고 방사장으로 나갔습니다. 낯선 환경에 곧 적응했고 둘은 딸 셋을 낳게 됩니다.

이렇게 한국에서 생활하는 판다들은 사람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오랜 기억 속에 남을 것입니다. 중국으로 반환되는 푸바오가 행복했으면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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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국민영어법 Starter - 전 국민 영어 말하기 혁명 New 국민영어법
이민호 지음 / 에스제이더블유인터내셔널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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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영어법이 무엇일까요? 이 책 《New 국민영어법 Starter》을 읽기 전에는 국민영어법에 대해 전혀 몰랐습니다.

국민영어법은 영어를 포기하게 만드는 용어 대신 읽고 말하는 데 필요한 규칙을 알려주고자 저자가 만든 콘텐츠라고 합니다.

이 책 《New 국민영어법 Starter》에는 우리말과 영어의 차이점을 바탕으로 간편하게 언어를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문법을 제시합니다.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이라도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New 국민영어법 Starter》의 국민영어법 학습 로드맵에서는 전 국민 영어 말하기 혁명을 일으킬 방법을 알려줍니다.

영어 공부 10계명 새기기, 말 이미지 연상 학습, 600문장 영작 연습, 5-5-5 영어 말하기 훈련입니다.

국민영어법 영어공부 10계명 중 첫 번째는 양이 차면 질이 변한다고 합니다. 무엇이든 처음부터 완벽히 이해하는 것은 힘들고 반복적으로 다시 보는 게 필요합니다.

영어도 점수가 아닌 횟수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수준에 맞는 영어 자료를 고르고 많이 듣고 많이 따라 합니다.

많이라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기준을 제시하면 5-5-5 연습법입니다. 5번 천천히 정확하게 말하고 5번은 성대모사하듯, 5번은 상상하며 말합니다.

이렇게 연습하다보면 실력이 늘 수 있습니다. 반복하다 보면 질문이 생기게 되고 질문해야 합니다.

말 이미지 연상 학습은 이미지로 연상하고 각인하는 학습법을 통해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흡수합니다.

영어 문장을 그림으로 표현해서 더욱 쉽게 이해하고 외울 수 있습니다. 그림은 글자보다 오래 기억할 수 있고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영어 말하기에서 영어 발음과 억양에 집중하고 내 것처럼 따라 말하기 합니다.

표현 문장을 구성하고 있는 각 단어의 정확한 발음에 집중하며 또박또박 천천히 따라 말할 수 있게 표시가 되어 있어 확인하면서 연습합니다.

스텝 3에서는 으용해서 문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한글 문장을 영어로 바꿔 씁니다. 반대로 영어 문장을 한글로 바꿔쓰기도 합니다.

《New 국민영어법 Starter》에는 20 스텝으로 영단어와 문법 등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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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속담 2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11
현상길 지음, 박빛나 그림 / 유앤북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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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속담2》는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의 11번째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속담을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화로 설명되어 있어 재밌기도 하고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우선 이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의 빵빵 가족을 소개합니다. 재미있는 빵빵 가족은 밤만쥬 그리와 식빵 아빠, 슈크림빵 엄마, 시나몬롤빵 마리인 4인 가족입니다.

또 그리와 마리가 다니는 학교의 선생님들과 초코칩 쿠키 할아버지, 친구 똘이와 진이, 민이, 별이까지 있습니다.

이번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속담2》에서 공부하는 속담은 오래전부터 세상 사람들 사이에 전해져 오는 간단한 관용어구입니다.

짧은 문장에도 인생의 교훈이나 삶의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생활 체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속담이라 돌려 말하기도 합니다.

비유의 방법이나 비꼬는 방법도 속담에는 사용되는데 이런 속담들을 많이 익힘으로 재치와 유머도 풍부해지고 어휘력도 늘게 됩니다.

그리와 똘이, 진이, 뚱이 등이 축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축구를 잘 하지 못했던 뚱이가 이번에 골을 넣습니다.

겨울방학 때 연습을 많이 한 결과라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속담이 거미로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는 속담입니다.

뭐든지 준비하고 연습하는 사람은 못 당합니다. 거미는 먹잇감을 잡기 위해 미리 부지런히 거미줄을 쳐 둡니다.

그리고 벌레가 거미줄에 걸려들 때까지 기다립니다. 모든 일은 이렇게 준비가 되어 있어야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마른나무 꺾듯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햇볕에 바싹 마른 나무는 조금만 힘을 주어도 쉽게 부러지거나 부서집니다.

힘을 별로 안 들이고 쉽게 부러뜨릴 수 있을 때 마른나무 껶듯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어떤 일을 단번에 쉽게 해치우는 경우를 말합니다.

마른나무라도 한꺼번에 많이 껶으려면 힘이 듭니다. 아무리 쉬워보여도 차근차근하게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동생 마리가 친구들과 단막극을 하게 됩니다. 선생님께 친구와 하겠다고 했지만 다른 친구가 와서 마리는 자신과 단막극을 하겠다고 먼저 약속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마리도 할 말이 있습니다. 친구에게 몇 번이고 함께 단막극을 하자고 물어봤지만 이날 저 날 하면서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언제 하겠느냐고 물어보면 대답을 확실하게 해야 하지만 생각해 보겠다며 대답을 차일피일 미룰 때 이날 저 날 한다고 합니다.

일의 결정을 자꾸 미룬다는 의미로 이런저런 걱정 때문에 결정하지 않고 자꾸 미루는 것은 좋은 습관이 아닙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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