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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열광하는 마법의 보고서 - 생생한 공무 현장과 경험을 담은 보고서 쓰기 노하우
조수현 지음 / 프롬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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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있어 보고서는 아주 중요합니다. 일의 시작과 마무리를 보고서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그 중 업무를 빨리 추진할 수도 있고 업무 추진 과정이나 성과물을 기록하여 보존함으로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는 업무를 더욱 체계적으로, 지속성을 갖고 관련 부서 및 관련 업무와 연계하여 추진하기 위해서 그 매개체인 보고서가 필요합니다.

보고서는 업무의 기록의 보존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추진한 일의 결과나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고 보존하여 업무가 사장되지 않고 연속성을 갖도록 합니다.

기록을 보전하여 사후 관리나 향후 행정절차 수행에 있어 중요한 사료가 되는 기록을 보존 유지해줍니다.

보고서는 본질적으로 추진계획의 방향성과 실행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거나 설정하기 위한 의사결정의 도구이자 기초작업입니다.

그런 보고서를 잘 쓰기 위한 네 가지 능력이 필요합니다. 보고서를 잘 쓰는 유능한 직원은 평소에 습관이 될 정도로 훈련하고 글쓰기를 연습하고, 최신 정보로 데이터를 업로드하여 관리합니다. 보고서를 잘 쓰기 위해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능력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기획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획력은 생각하는 힘으로 내가 이 보고서를 무엇 때문에 쓰는지, 왜 쓰는지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둘째는 구상력입니다. 구상력은 정리된 흐름을 엮어내는 능력을 말합니다. 셋째는 표현력으로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구조성, 간결성, 직관성으로 분류하난데 구조화하고 간결하게 쓰고 한눈에 보이게 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보고서를 잘 쓰기 위한 능력은 이 세 가지 능력으로 함축할 수 있습니다. 머릿속의 생각을 꺼내고 구체화하고 한눈에 보이도록 편집하여 표현하는 것이 보고서입니다.

본격적인 보고서 작성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보고서는 명확한 작성 의도와 목적, 상대방의 이익에 관점을 둔 주제 설정과 현황 파악, 해결책 수립 등의 순으로 구성합니다.

보고서는 대부분 의사결정자에게 올리는 문서로 책임자가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핵심 내용을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고서 내용의 기본 구상 단계에서는 보고할 내용의 자료 수집과 분석 단계로 보고 받는 상사의 취향에 따라 다르게 보고할 목적과 서식의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표준 규격보고서의 틀을 짤 때 서식과 형식은 매우 중요합니다. 때로는 창의적인 서식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서식과 유형은 적절하게 활용되어야 합니다. 보기 좋고 이해하기 쉬운 보고서는 표준서식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상사가 열광하는 마법의 보고서》에서는 잘 쓴 좋은 보고서의 작성 예시도 볼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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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레시피 -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침 식사 루틴 만들기
최민경 지음 / 지콜론북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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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올겨울 첫 붕어빵을 사 먹었습니다. 점심식사를 하고 돌아오는 길이었지만 겨울철 붕어빵의 유혹을 떨쳐버릴 수 없었습니다.

요즘은 붕어빵을 사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아 보일 때 사먹아야 한다고 합니다. 길거리 붕어빵은 겨울을 알리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본격적으로 겨울이 되면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어집니다. 이 책 《굿모닝 레시피》에서 계절별 맛있는 음식 레시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찬 바람이 불면 따뜻한 국물 요리가 먼저 떠오릅니다. 돈지루는 돼지고기와 각종 야채를 넣고 끓인 국물 요리입니다.

돈지루는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수 있는 메뉴로 아침 식사 루틴 만들기를 시작하기엔 적당한 메뉴입니다.

일본 가정식에서 흔하게 먹는 된장국으로 주재료인 돼지고기에 갖은 뿌리채소를 넣고 푹 꿇이면 됩니다. 아침으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당근 수프는 꼭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당근을 좋아하는데 다른 요리의 재료로 들어가는 재료지만 주제료는 할 수 있는 요리가 없었습니다.

베이비 당근을 길쭉하게 잘라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구워줍니다. 채소를 갊고 믹서로 곱게 갈아 수프를 만들고 구운 당근을 토핑으로 넣어 먹으면 됩니다.

루벤 샌드위치는 샤워크라우트를 이용해 만듭니다. 호밀빵에 버터를 바르고 치즈와 사워크라우트를 넣고 샌드위치를 만듭니다.

속재료들이 다 이른 아침에 먹기에도 큰 부담이 없습니다. 달걀 아스파라거스 주먹밥이나 연근 우엉 주먹밥 등 간단하게 주먹밥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봄이 되면 신선한 채소들이 많아 아침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치커리 샌드위치나 바질페스트 파스타, 명란 달걀말이, 명란 덮밥, 딸리 샐러드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프리제를 올린 콘 타코는 별미로 해 먹을 수 있습니다. 통밀토르티야를 4등분 해 자르고 방울토마토와 아보카도 등을 썰어 넣습니다.

살사소스나 가당 요거트 등을 올려 콘 모양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마요네즈와 피클, 달걀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요리도 있습니다.

데블드 에그는 달걀을 삶고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고 큰 볼에 노른자와 마요네즈를 넣고 소금, 후루 간을 한 뒤 으깨듯이 섞습니다.

섞은 노른자와 마요네즈를 두 곳에 나누어 담고 한쪽에만 초록색 색소를 넣어 골고루 섞습니다.

짤주머니를 만들어 일반 노른자와 색소를 추가한 노른자를 함께 넣습니다. 피클과 딜을 잘게 잘라 위에 토핑해 먹을 수 있습니다.

부라타치즈를 이용한 부라타 냉 파스타는 시원한 여름 음식으로 딱입니다. 양파를 채 썰고 물에 담가 알싸한 맛을 없앱니다.

면을 2~3분 정도 끓이고 찬물에 헹굽니다. 접시에 카펠리니 면을 옮겨 담고 채썬 양파와 토마토마리네이드, 바질페스트, 부라타치즈를 넣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요리들이 있는데 레시피를 보며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간단 요리들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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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의 신인류가 몰려온다 - 일생 최후의 10년을 최고의 시간으로 만드는
이시형 지음 / 특별한서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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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을 신인류라고 하는지 처음에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 《신인류가 몰려온다》를 읽게 되었습니다.

출산율을 줄어들고 있다고 하지만 인구가 줄지 않는 이유는 고령인구가 늘아나기 때문입니다.

이미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고 점점 평균 수명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를 넘어 초고령 사회가 되었습니다.

현재 한국의 80~90대 인구가 200만 명을 넘었다고 하니 초고령 사회가 확실합니다. 초고령 사회가 된만큼 노후에 대한 준비를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고령인구가 많아지다보니 실버산업이 발달한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입니다. 많은 고령인들이 요양원이나 요양 병원에 거부감이 없이 받아들입니다.

노인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혐오하고 증오하는 젊은 세대도 있는데 우리 사회는 세대 차라기보다 일종의 계급 투쟁의 양상을 띨 가능성도 있습니다.

오늘의 노인은 우리가 생각하는 약자는 아닙니다. 수적으로도 많고 덩치가 커지면 정치 세력화될 수 있습니다.

노인 복지에 대해서도 목소리가 커질 수 있고 특정 이슈에 대한 나이별 의견이 노소 세대 간에 확연히 갈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노인의 지립과 자율이라고 생각합니다. 초고령 시대를 충실하게 살려면 초고령의 늪을 현명하게 잘 건너야 합니다.

중년부터 준비하는데 건강은 생활 습관으로도 충분히 지킬 수 있습니다. 인생 100년을 잘 살아가려면 늦어도 40대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일본에서는 오래전부터 고령화 사회를 맞이하면서 초고령 사회에 대해서도 나름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노인들은 구강 기능 운동에 대한 훈련을 하기도 합니다. 구강 기능이 약해지거나 퇴화하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물론 노화도 촉진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마을마다 고령자들끼리 어울려 지내는 클럽이 많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도 많다고 합니다.

우리도 이제는 경로당 활동을 좀 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연구해야 합니다. 함께 어울리는 것이 노인들 인지 행동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노화는 개인차가 큽니다. 개인에 따라 늪의 깊이도 차이가 있습니다. 평소에 지병이라도 있다면 그것만으로 힘든 삶입니다.

큰 질환까지는 아니라도 노화에는 잔잔한 문제들이 생깁니다. 건강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모든 것이 위축되고 제한을 받습니다.

생의 마지막 10년에 건강 수명이 다 되어간다는 것은 인생 최후를 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웰 다잉에 대해 잘 알아야 합니다.

요즘은 의료 기술이 발달해 소생 가망이 낮은 환자도 연명술이라고 해서 의료기기에 의지해서 생명을 유지하기도 합니다.

마지막 인생을 건강하게 의미 있는 일을 하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어떻게 사느냐보다 말년에 어떻게 죽을 것인가가 더 큰 숙제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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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패션 베이킹북 - 인기 홈베이킹 유튜버 올드패션 베이커리의 투박하고 이국적인 디저트 레시피
이수정 지음 / 책밥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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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완전히 빠져있는 간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휘낭시에인데 동료가 언젠가 사서 온 휘낭시에를 맛보고 그만 빠져버렸습니다.

플레인 위낭시에로 커피와 먹는 휘낭시에는 나른한 오후의 꿀맛 같은 간식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위낭시에를 찾아 먹기 시작하면서 초코 휘낭시에나 버터 휘낭시에 등을 번갈아 가면서 먹고 있습니다.

이 베이킹북 《올드패션 베이킹북》에서 가장 먼저 휘낭시에 만드는 레시피를 찾았습니다. 워낙에 좋아해 이젠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휘낭시에는 버터를 태워 만든 구움과자로 금괴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기본 배합에 응용을 해서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베이킹북에 나온 레시피는 만든 직후에 겉은 바삭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버터 향은 진해지고 속은 더욱 쫀득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염버터를 이용해 휘낭시에반죽을 오븐에 넣고 15분 정도 구워주면 완성이 됩니다. 한번에 많이 구워 냉장이나 냉동보관해 두고 먹어도 좋습니다.

휘낭시에 틀은 브랜드마다 모양과 깊이가 다르기 때문에 굽는 시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하니 구움색을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바로 갓 구워 먹는 휘낭시에는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돌 정도로 맛있는 냄새가 연상됩니다. 휘낭시에뿐만 아니라 마들렌도 비슷한 방식으로 구울 수 있습니다.

마들렌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구움과자로 레몬 마들렌이 가장 기본적인 마들렌이라고 합니다. 마들렌 역시 반죽을 해 짤주머니에 넣고 틀에 짜주면 됩니다.

마들렌은 휘낭시에와 다른 과정이 있는데 이것은 구운 마들렌에 레몬글레이즈를 만들어 발라주는 것입니다.

레몬글레이즈를 바른 후 1분간 더 구워주고 완성된 마들렌 위에 토핑용 레몬제스트를 올려 겉이 마를 때까지 그대로 식힙니다.

이렇게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휘낭시에와 마들렌 이외에도 쿠키, 스콘, 파운드케이크와 머핀, 케이크, 타르트와 파이 등의 레시피도 있습니다.

예전에 파운드케이크를 종종 만들어 먹기도 했는데 기본 파운드케이크가 전부여서 계속 한 가지만 만들다보니 쉽게 질려버렸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파운드케이크 레시피를 통해 다양한 파운드케이크에 도전해 보고 싶었습니다.

아몬드와 초코가 든 파운드케이크도 있고 레몬, 황치즈, 바닐라빈 파운드케이크와 블루베리 머핀, 딸기잼 오레오 치즈 머핀, 포코 머핀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요리 기구 중에서 갖추고 있는 것도 있지만 가지고 있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휘낭시에와 마들렌을 만들어 보고 싶어 틀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각종 틀은 정해진 틀에 구워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반죽량에 따라 다양한 틀을 사용해도 괜찮다고 합니다.

또 오래되어 코팅이 벗겨진 틀은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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