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메타버스 스토리텔링 젭(ZEP) 크리에이터 - 스토리텔링 기반으로 보다 쉽게 젭(ZEP) 만들기!, 2025 세종도서 Meta 작(作) 시리즈 4
송해남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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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이 발전하고 메타버스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단순히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고 소통하는 것을 넘어 가상 공간에서 자신만의 세상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메타버스의 공간에서 더욱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기 쉬워졌기 때문입니다. 가상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며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이 책 《모두를 위한 메타버스 스토리텔링 젭(ZEP) 크리에이터》는 메타버스 공간인 젭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과 활용하는 방법까지 공유합니다.

메타버스는 단순한 게임이나 소셜미디어를 넘어 교육이나 직업,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두를 위한 메타버스 스토리텔링 젭(ZEP) 크리에이터》에서는 젭을 통해 메타버스 공간을 디자인하고 가상의 캐릭터를 만들고 다양한 사용자들과 소통합니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을 대상으롤 작성되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단계별 설명과 실습 활동을 통해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흥미로운 이야기 속 사례를 통해 메타버스의 매력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젭을 검색해 접속하고 회원가입을 합니다. 자신의 프로필을 설정하고 다른 사람의 프로필도 볼 수 있습니다.

아바타의 조종은 방향키를 통해 이동하고 점프, 앉기, 춤추기, 리액션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를 움직이는 중 채팅창을 통해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템플릿을 사용하여 자신만의 스페이스를 꾸밀 수 있습니다. 젭 스토리 스페이스를 만들 차례입니다.

스페이스 템플릿을 고릅니다. 숲속 미로 퀴즈 템플릿을 선택하면 미로 퀴즈 형태의 템플릿이라면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스페이스 설정에서 스페이스 이름을 입력하고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면 생성됩니다. 오즈의 마법사를 예로 들어 도로시의 여행길을 꾸밀 수 있습니다.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 속 주요 등장인물을 오브젝트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에셋 스토어에서 필요한 오브젝트 세트를 미리 구매해 놓으면 편리합니다.

도로시가 오즈의 마법사를 찾으러 가는 길에 만나는 등장인물은 허수아비, 양처러 나무꾼, 사자로 나무토막 근처에 적절히 배치하면 됩니다.

스토리를 만들고 퀴즈를 만들어 정답과 함께 재밌는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나무 오브젝트를 복하새여 더 많은 퀴즈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오즈의 마법사뿐만 아니라 유관순 열사와 대한독립 만세, 선녀와 나무꾼, 로빈슨 크루소, 인사이드 아웃, 찰리와 초콜릿 공장, 셜록 홈즈의 사건 해결 노트 등과 같이 스토리를 만들고 퀴즈를 만들어서 더욱 재밌는 젭 스토리 스페이스 만들어 즐길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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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분 두뇌 훈련 첫걸음 - 치매 예방, 인지능력 개선, 기억력 향상을 위한 매일 10분 두뇌 훈련
한국치매교육협회.동그라미에듀 지음 / 시원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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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이 짧은 시간 같아 보이지만 매일 뭔가 10분을 해야 한다는 것은 어쩌면 실현하기 힘든 일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의 10분이 인지능력을 향상시켜줄 수 있으며 치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 책 《매일 10분 두뇌 훈련 첫걸음》은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 적극적인 두뇌활동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흔히들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 활발한 사회활동, 적극적인 두뇌활동, 뇌 건강 식습관 등을 꼽습니다.

《매일 10분 두뇌 훈련 첫걸음》은 기억력, 언어능력, 공간능력, 집중력, 계산력, 실행력, 판단력, 이해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 8가지 인지능력을 바탕으로 13가지 활동영역인 두뇌 테스트, 신체활동, 마음 챙기기, 회상, 인지력, 기억력, 사고력 등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루 4문제씩 총 200문제를 50일 동안 하루 10분을 투자해 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10분씩만 투자하여 꾸준히 활용하다 보면 치매 예방과 인지능력 개선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치매의 주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글을 읽지 못하거나 쓰지 못할 경우 치매 발병 확률이 높아집니다.

1일차엔 사자성어를 따라 적어보고 큰 나무에 열린 열매 그림에 자신의 소망을 적어봅니다.

퍼즐에서 음식 단어를 찾아보기도 하고 자음과 모음을 조합해 음식 이름을 만들어 봅니다. 이렇게 보면 하루 4문제가 그렇게 어렵게 보이지 않습니다.

하루 10분을 투자하라고 하지만 10분보다 더 많은 시간을 문제 푸는 데 사용했으면 합니다. 좀 더 생각해 보고 천천히 글자를 따라 써 보는 것입니다.

매일 이렇게 문제를 풀다보면 문제의 패턴이 익숙해져 10분보다 더 짧은 시간에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루 4문제는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져 있어 지루함도 덜하고 재밌는 부분도 있어 두뇌 훈련으로 치매 예방의 첫걸음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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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좀 그만 버려라 - 개정증보판
강철수 지음 / 행복에너지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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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우리나라의 이미지가 되었던 여름철 보신탕이 개고기 식용금지법으로 금지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반려견과 반려인, 비반려인 등의 사이에 지켜야 할 에티켓이나 매너들에 관한 문제들이 있고 함께 살기 위해선 시정되어야 할 것도 많습니다.

이 소설 《개 좀 그만 버려라》는 떠돌이 유기견의 눈으로 본 인간 세상과 인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서울 근교의 한 마을 이장님 댁에 개가 새끼 8마리를 낳았고 한 달쯤 후에 폐지 줍는 이웃 할머니에게 3마리를 줍니다.

할머니는 강아지 새끼들을 시장에 데리고 나가 한 마리에 만 원을 주고 팝니다. 이렇게 새로운 주인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주인이 일하러 나가 있는 시간이 길었고 어느 날 열린 문으로 그만 집을 나오고 온갖 고생을 하며 보호소에 들어가는 유기견이 됩니다.

그러다 새로운 주인 미스 고를 만났지만 길거리 생활에 익숙해져 반려견으로 적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미스 고도 오래 함께 살진 못했습니다. 미스 고는 반려견의 다이어트를 걱정한다는 이유로 음식을 적게 주어 굶주림에 도망칩니다.

그 뒤에 만난 교수님도 좋은 주인은 아니었습니다. 교수 가족은 개를 국도에 그냥 유기하기로 결정합니다.

그렇게 다시 유기견이 됩니다. 무조건 서울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 걷고 걸어 서울에 도착하지만 주워 먹은 먹이 때문에 쓰러지고 맙니다.

또다른 할아버지를 만나지만 군인으로 이번에도 좋은 주인은 아니었습니다. 유기견 '나'는 버려지는 개들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온갖 이유로 자신을 반려견을 학대하거나 버리는 행위를 하는 인간들은 멀쩡한 정신에 반려견을 유기합니다.

소설 《개 좀 그만 버려라》는 인간은 자신의 필요에 의해 반려견과 살기도 하지만 또 필요에 의해 인간과 함께 살던 반려견을 버리기도 합니다.

이런 인간의 행태를 비판하고 개의 시선으로 인간을 바라봅니다. 개의 시선으로 바라본 인간은 정말 반려동물과 함께 살 수 없는 동물입니다.

우리는 유기견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 유기견들이 태어날 때부터 유기견은 아니었습니다. 인간이 유기견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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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처음토익 550+ (LC + RC + VOCA) - 이 책 한 권으로 토익 550+ 끝! 한 권 토익 시리즈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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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공부를 해야 하고 또 토익 성적이 필요한 상황에 토익 점수를 내기 위해 단시간에 시험을 보고 좋은 결과를 얻고 싶어합니다.

토익 점수를 잘 받기 위해 수험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교재이기도 합니다.

이 책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처음토익 550+》은 토익을 전문하고 연구하고 교재를 만드는 시원스쿨 어학 연구소에서 나왔습니다.

시원스쿨 한 권 토익 시리즈의 입문 기초 마지막 단계로 한 권으로 토익을 입문 과정을 끝낼 수 있습니다.

토익에는 LC, RC, VOCA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요즘은 각 파트별로 교재를 구입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처음토익 550+》에는 한 권에 LC, RC, VOCA의 핵심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교재 학습이 모두 끝난 후 실제 시험장에서 풀어볼 수 있도록 모의고사 1회분과 해설까지 무료로 제공됩니다.

핵심만 다루고 있어 분량이 많지 않다는 것이 장점으로 많지 않은 분량이지만 입문 과정에서 필요한 핵심만 모아두고 있습니다.

교재에서 제공하는 학습 플랜을 따라가면 한 달 만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진짜 생기초 문법부터 알려주기 때문에 토익 입문서로 좋습니다.

기초문법을 정리한 미니북에 무료 강의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토익 문법 기초를 확실히 다지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토익 입문 전문 강사의 초밀착 코칭으로 실제로 점수가 오릅니다. QR코드를 스캔하여 전문강사의 심층 설명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처음토익 550+》으로 토익 고득점의 기초 발판을 마련하고 자신감까지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처음토익 550+》의 구성은 LC, RC, VOCA, 별책부록으로 되어 있습니다.

토익은 시작이 중요하고 처음 토익을 시작하는 학습자들을 위해 토익 입문 과정의 가장 필수적인 핵심 내용만 선별해 담았습니다.

LC는 사진 묘사, 질의 응답, 짧은 대화, 짧은 담화 등으로 되어 있는 듣기평가와 같습니다.

RC는 단문 빈칸 채우기, 장문 빈칸 채우기, 독해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LC와 RC는 각각 100문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초단기 플랜으로 15일 완성과 30일 완성 학습 플랜 코스가 있어 자신의 공부 시간과 방법에 따라 책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처음토익 550+》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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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인공지능 대전환시대 업무에서 바로 써먹는 ChatGPT 생성형 AI 활용 - GPT-4o / 코파일럿 / 클로드 / 제미나이 / 감마 / 봇프레스 / 유튜브 숏폼·롱폼 제작 / 캔바 / 프레이머 / 미조우 크리에이터 시리즈 9
김명석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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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는 우리 일상에 도움을 많이 주고 일상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런 챗GPT는 일상에서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업무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챗GPT로 알려진 생성형 AI의 등장은 우리가 요청한 콘텐츠를 마치 마법을 부미듯 광범위한 지식과 실시간 정도를 바탕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림이나 글, 음악, 영상 등 창의적인 작업까지 가능하게 된 생성형 AI는 우리 곁에서 똑똑한 비서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이 책 《업무에서 바로 써먹는 ChatGPT 생성형 AI 활용》는 일상생활부터 업무 자동화, 수익 창출을 위한 콘텐츠 개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황용을 할 수 있습니다.

챗GPT를 업무에서 활용은 어떻게 할까요? 우선 업무 메일을 효과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업무에서 메일 정리는 중요합니다.

숏웨이브에 지메일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면 지메일에서 받은 모든 이메일이 숏웨이브의 메일함에 연됭되어 표시되고 빠르게 메일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또 설문지를 통해 고객의 문의 사항을 접수 받고 접수 여부를 이메일로 응답해 줘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당 이메일을 읽는 시간도 올래 걸리고 단순 반복되는 잡무 중 하나이기에 잡무로 보내는 시간과 답신 메일 전손 자동화로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대량의 고객 문의 및 의견 분석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고객 의견을 분석하는 일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방대한 양의 고객 리뷰를 손쉽게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제품 개선과 마케팅 전략 수립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에 드는 경비 처리 또한 AI로 가능합니다. 영수증을 모으고 내용을 일일이 수기로 입력하며 관리하는 것을 AI 기술로 자동화합니다.

영수증뿐만 아니라 메일머지 기능의 앱 스크립트로 100명의 월급 명세서 메일 발송을 한 번에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회의록을 작성할 때 회의 내용을 모두 듣고 정리하는 일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노션과 다글로 AI 도구를 활용한다면 이 과정을 훨씬 후월하게 해 낼 수 있습니다.

다글로는 녹음 파일이나 영상 파일을 텍스트로 변환해 주는 AI 서비스이고, 잡음이 들어간 녹음 파일에서도 음성만을 변환해 줍니다.

이런 음성 텍스트 변환 기술을 활용하면 회의록 작성이 획기적으로 빠르고 간편해집니다. 단순히 회의록 작성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아끼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보다 꼼꼼하고 정확한 회의 기록을 남길 수 있고 회의에서 도출된 할 일을 누락 없이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업무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생성형 AI가 우리의 시간과 업무 강도를 줄여줄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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