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ful 트립풀 양평 트립풀 Tripful 30
이지앤북스 편집부 지음 / 이지앤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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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이드북 《Tripful(트립풀) 양평》에서 소개하는 양평은 경기도 양평군이라는 지리적 위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양평이라는 곳에 가본적은 없지만 이 트립풀 가이드북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트립풀 가이드북 시리즈는 국내와 국외의 여행지를 소개하는 가이드북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가이드북과는 달리 아주 트렌디하고 색다른 디자인으로 즐길 수 있는 가이드북 시리즈입니다.

그 중에 국내 가이드북으로 양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양평은 금강산에서 발원하는 북한강과 강원도에서 흘러내려오는 남한강 두 물길이 만나는 곳입니다.

두물머리라고 하는 한국에서 손꼽히는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곳으로 수려한 풍경으로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광고 촬영지로 인기가 높습니다.

양평에는 중미산 중턱 해발 420미터에 자리한 천문대가 볼거리입니다. 수도원에서 가장 많은 별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보석처럼 빛나는 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양평에서 만나는 밤하늘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은 천문대 인근의 자연휴양림에서 하루를 묵으며 낮에는 삼림욕을, 밤에는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양평에는 달리지 않는 철도와 자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양평 구둔역에 가면 일제강점기에 지어져 2012년 폐역이 되었습니다.

달리지 않는 철도와 주변 자연의 조화가 아름다운 곳으로 감상적이고 이색적인 분위기가 매혹적이라 영화도 촬영되었습니다.

양평 지역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지도에서는 다양한 볼거리들을 알 수 있습니다. 구하우스 미술관이나 황순원문학촌도 있습니다.

서울에서 이주한 예술인들이 많이 모여 사는 마을이 있고 마을 전체가 예술적 무드가 있습니다.

물론 양평읍 일대를 가면 편리하고 편안한 시설들이 많습니다. 카페와 군립미술관, 들꽃수목원, 맑은시장 먹자 골목 등이 있습니다.

가이드북 《Tripful(트립풀) 양평》에는 양평을 즐길 수 있는 코스도 추천합니다. 양평 물소리길을 도보여행을 할 수 있는데 1코스에서 9코스까지 있습니다.

눈이 즐거웠다면 이젠 입이 즐거울 수 있는 개성적이면서 특색 넘치는 테마가 있는 카페들도 많습니다.

다양한 커피와 차,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들이 많고 풍경 또한 멋진 곳들이 많아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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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브랜드북 - Scoop of Happiness
배스킨라빈스 지음 / 워크컴퍼니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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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는 아마도 배스킨라빈스일 것입니다.

배스킨라빈스가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끌 수 있었던 이유는 아마도 31가지 맛이라는 다양한 맛을 가지고 있고 골라먹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입니다.

그렇게 골라먹는 아이스크림의 대명사가 된 배스킨라빈스에 대해 알 수 있는 브랜드북 《배스킨라빈스 브랜드북》입니다.

배스킨라빈스는 유쾌한 도전과 창의적인 실험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전체 1500가지가 넘는 맛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배스킨라빈스는 브랜드 창립부터 지금까지 80년 가까이 끊임없이 도전해 매달 31가지의 새로운 맛을 소비자에게 선보입니다.

브랜드 설립 초기에 배스킨과 라빈스는 기존의 아이스크림과 다르게 오직 천연 과일만을 이용하여 독특하고 풍부한 맛의 아이스크림을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배스킨라빈스에서 가장 먼저 탄생한 플레이버는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라고 합니다. 1945년에 주재료인 딸기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배스킨라빈스의 아이스크림을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좀 더 맛있게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레오 쿠키 앤 카라멜과 시판용 카스텔라, 버터쿠키가 있다면 입안에서 카라멜 향과 바삭한 쿠키, 부드러운 케이크의 조합이 입안에 확 퍼질 수 있습니다.

오레오 카라멜 트라이플이라는 디저트로 솔티 카라멜 아이스크림에 달콤한 오레오 쿠키가 첨가된 아이스크림입니다.

체리 쥬빌레를 이용한 체리블로섬 피즈를 만들 수 있습니다. 체리 쥬빌레 1스쿱과 진, 생 레몬즙, 설탕 시럽, 오렌지 플라워 워터, 우유, 소다 워터 등이 필요합니다.

소다 워터에 체리 쥬빌레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셰이커에 넣고 얼음과 함께 잘 섞어줍니다. 하이볼 잔에 약간의 얼음을 채우고 소다 워터를 넣습니다.

소다 워터 위에 체리 쥬빌레 1스쿱을 올려주면 완성되는 음료입니다. 외에도 다양한 아이스크림으로 다양한 음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 《배스킨라빈스 브랜드북》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가 생겨날 때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이미 80년이라는 역사를 가진 배스킨라빈스만의 철학과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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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건물, 신축사업 길라잡이 - 개정판
조장현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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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따라 주택의 종류도 변합니다. 예전엔 아파트나 빌라, 주택 등 주택의 종류가 많지 않았다면 요즘은 고시원이나 원룸의 형태도 많아졌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주택의 변화는 사람들의 생활이나 환경이 변했기 때문에 생활형 주택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책 《원룸 건물, 신축사업 길라잡이》에서는 점점 그 수가 증가하고 있는 원룸 건물의 투자에 대해 알아봅니다.

원룸 건물도 종류가 다양하고 관련 법규 등을 따라 건물의 특성을 알고 가장 알맞은 원룸 건물 종류를 선택해야 합니다.

월룸 건물을 지으려면 원룸 건물 신축공사의 전체 흐름이나 플로우를 알아야 한고 건축주라면 자기의 건물이 어떤 단계를 밟아서 완성이 되는지 숙지해야 합니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서민과 1~2인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거 형태로 300대 미만의 국민주택규모에 해당합니다.

도시형 생활주택엔 원룸형 주택, 단지형 연립주택, 단지형 다세대주택이 있고 하나의 건축물에는 도시형 생활주택과 그 밖의 주택을 함께 건축할 수 없습니다.

원룸 건물을 매매로 살 때와 직접 신축을 할 때 장단점이 있습니다. 직접 지으면 매매로 사는 것보다 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직접 지어서 매도를 하게 되면 수익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런 지역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어떤 방을 사야 하는지 어떤 땅이 좋은 땅인지 매입하려는 땅값이 산지 비싼지 이 땅은 사업성이 좋은 땅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데에 필요한 것은 바로 수익률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룸 건물의 가격이 수억 원에서 수십억 원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알고 보면 생각하는 것보마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정확한 건축비를 산정하려면 설계도면을 보고 각각의 수량을 산출하고 단가를 확인해서 수량과 단가를 곱해서 금액을 산정합니다.

원룸을 신축하거나 구입하는 것 모두 수익 창출을 위한 일이기에 원룸 건물과 관련된 법규도 제대로 숙지하고 반드시 알아야 할 시공지식도 가져야 합니다.

그런 모든 것들의 정보를 알려주는 《원룸 건물, 신축사업 길라잡이》을 통해 원룸 건물 사업에 대한 임대전략을 세웠으면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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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 대한 이론
이하진 지음 / 열림원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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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슈퍼히어로'라고 부르는 히어로들은 하늘을 날아다니고 물 속에서도 자유자재로 헤어쳐 다니면서 악당을 물리칩니다.

그러고 보면 슈퍼히어로가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습니다.

슈퍼히어로는 주인공이니 죽지 않는다는 것이 공식입니다. 악당과 싸워도 잘 맞지 않습니다. 멋지게 이기는 것이 슈퍼히어로의 모습입니다.

그런 슈퍼히어로들이 가진 초능력이나 초강력 파워가 슈퍼히어로를 영원히 살아있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 SF소설 《모든 사람에 대한 이론》에서는 이능력이라는 초능력과 같은 힘을 가진 미르와 건의 이야기에서 시작됩니다.

고등학생인 미르는 이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이능력은 전체 인구 중 소수만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이능력도 종류가 여러 가지입니다.

그 중에 미르는 열역학 법칙을 위해배 열에너지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이능력을 제대로 잘 조정할 수 있다면 멋진 히어로일 것입니다.

하지만 미르의 이능력은 수시로 방향을 틀고 사방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미르와 건은 이능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막고 있습니다.

미르의 학교 주변을 계속 돌고 있는 비료 포대를 실은 트럭이 실제로는 폭발물을 가지고 학교로 돌진하게 설계된 이능범죄였습니다.

미르는 그 사실을 알고 미르의 이능능력을 알고 있던 선생님은 미르의 말을 믿지만 설마 학교와 충돌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곧 트럭은 학교 본관에 충돌했고 학교는 대피령이 내려집니다. 더 큰 폭발을 막아보려고 미르가 상처를 입자 건은 미르를 도와줍니다.

미르가 흘리고 있던 피가 건에게 닿았고 두 사람의 피가 닿아 건이 교란 판정을 받습니다.

교란은 혈액 간 감염으로 상처에 피가 닿거나 주삿바늘에 찔리는 등의 방법으로 감염되는 것입니다.

이능력을 가진 발현자의 혈액엔 이력항원이라는 것이 있고 생체 조직 내에서 혼자 증식하는 성질 등으로 발현자가 아닌 사람에겐 면역 체계를 교란시킵니다.

마지막엔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사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능력이 세상에 나온 지 얼마 안되기 때문에 연구가 많지 않아 정보가 별로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교란은 불치병으로 건은 교란으로 사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건이 교란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게 된 미르는 그때부터 교란을 연구합니다.

미르는 10년 차 친구인 건이 자신을 구하려다 교란에 걸렸다는 것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미르는 대학에서도 교란 치료법을 찾기 위해 공부합니다.

히어로라고 해서 대단한 힘을 가졌다는 것이 때론 부럽기도 한데 이렇게 악당이 아니라 이능력에만 해당되는 병을 앓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르가 이능력을 '걸어다니는 재난'에 비유한 말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누군가는 부러워하는 능력이 사실은 알고보면 큰 행운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슈퍼히어로든 그냥 히어로든 언제나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찾고 도전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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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의 섬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김은모 옮김 / 북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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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추리소설 작가의 소설이라는 것 때문에 무척이나 읽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책을 받고 보니 그 두께가 상당했습니다.

보통의 추리소설이 이 정도의 두께를 가진다고 하니 그냥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책의 두께보다는 책의 내용이 더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이 추리소설 《속임수의 섬》은 한 섬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이 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섬이라는 장소가 가지는 특수함 때문이라도 살인사건의 범인은 너무나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배나 비행기를 타지 않으면 섬에서 빠져나갈 수 없는 환경이라 아무도 섬에서 나가지 않았다면 섬에 있는 사람 중에 누군가가 범인일 것입니다.

그러면 금방 범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의외로 범인은 찾기 힘들었습니다.

열심히 범인이 누군지 찾아보려 했지만 아직은 추리소설을 읽으며 범인을 찾아내기엔 내공이 부족했습니다.

유명 출판사인 오카야마 출판사의 오너인 사이다이지 고로 사장이 사망하고 유언을 남깁니다. 고로의 아버지인 출판사 창업주가 소유한 섬에 별장이 있습니다.

이 별장에 가족들이 모여 유언장을 낭독하게 되었고 가족들 모두 외딴섬에 모이게 됩니다. 유언장은 집안 고문 변호사의 대리인 야노 사야카가 하게 됩니다.

가족의 별장엔 특이하게 돔 모양의 전망실과 헬기 착륙장을 갖춘 곳으로 손님들은 배를 타고 섬으로 오고 가족들은 헬기를 타고 옵니다.

그 중 법률 사무소의 야노 사야카처럼 가족과 관련 없는 사람도 참석합니다. 도라쿠 스님이나 사립탐정 고바야카와 다카오도 있습니다.

또 오랫동안 행방불명되었다가 유산 상속을 위해 사립탐정 고바야카와 다카오가 찾아 데리고 온 쓰루오카도 참석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섬으로 태풍이 불어오면서 섬은 고립되고 꼼짝없이 섬에 갇히게 됩니다. 그러던 중 쓰루오카의 시체가 발견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고립된 섬에서 빨간 귀신이나 도깨비 가면, 수상한 인물 등이 나타나면서 고립된 섬에서 사건이 계속 일어납니다.

이렇게 사건이 계속 일어나면서 사립탐정 고바야카와 다카오는 사건을 수사하기로 합니다.

살인사건이 일어난 곳이 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장소라 범인은 섬에 있던 인물들 안에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살인을 했는지 그것을 증명하고 증거를 찾아내는 일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모두들 알리바이가 있고 과학적 수사는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누가 범인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열심히 범인이 누구인지 작가가 낸 퀴즈를 맞추고 싶었지만 결국엔 범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 읽고보니 이런 기분에 추리소설을 읽는 것 같았습니다. 범인이 누구인지 궁금해 하면서 소설을 끝까지 읽게 되는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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