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비로소 나를 찾았다 - 긍정의 눈으로 세상 보기
황지혜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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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하고 싶다고 입에 달고 다니는 직장인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막상 퇴사를 하려고 하면 여러 가지 생각해야 할 문제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이직이 아니면, 퇴사 후 계획이 없다면 절대로 퇴사를 반대합니다. 직장을 다니다 퇴사를 하고 아무런 일이 없다면 우울감을 느끼게 됩니다.

자존감도 낮아집니다. 그러니 퇴사를 찬성하지 않습니다. 이 책 《퇴사 후 비로소 나를 찾았다》는 퇴사를 결정하고 다른 일을 찾게 되는 과정을 적었습니다.

많은 고3 수험생들이 그렇듯 수능 점수에 맞춰 학교와 과를 선택했고 지방 국립대 농과대학 원예학과에 입학합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공부에 대한 흥미보다는 노는 것이 더 좋았고 그렇게 2학년이 되고 성적이 좋지 않다보니 미래가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제약회사 연구원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농과대학을 졸업한 후 약학대학원에 진학합니다.

목표한 것을 이뤄내고 성취감과 동시에 자긍심을 느끼게 되면서 더불어 그 보상의 맛을 알게 되고 자신만의 성공 시스템을 구축하게 됩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공부해서 성적까지 잘 나오면 자존감이 높아지고 더 나은 성적을 받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이런 경험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공부뿐만 아니라 성공하는 방법도 몸에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실패의 경험을 통해 지금의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었고 더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고나서 꿈 너머 꿈을 꾸게 됩니다.

마음의 풍요와 함께 행복한 나날의 연속으로 이어집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즐겁고 행복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 누구를 만나든 확신에 찬 모습으로 긍정 에너지를 전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6년이라는 시간을 연구원으로 지냈고 새로운 목표를 정했고 꿈을 꾸게 됩니다. 회사를 다니면서도 책을 가깝게 접했고 지혜를 얻었습니다.

책을 쓰고 행복을 찾아가는 일을 하고 싶어 책쓰기 과정에 등록하고 작가의 꿈을 다시 키우기 시작합니다.

책쓰기 과정은 엄청난 속도로 진행되었고 조금씩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행보에는 주저함이 없었다고 말합니다.

생각하면 실행했고 결과를 내고 결과를 만들면서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자기만족을 하게 됩니다.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했고 고전했던 일들은 일회성으로 끄타기도 했지만 경험이 깊은 취미 생활이자 인생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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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는 리더십
브렌던 P. 키건 지음, 안세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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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라고 두려움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리더도 새로운 도전이나 난관이 있는 일에 두려움이 없다고 한다면 그것은 거짓말일 것입니다.

이 책 《두려움 없는 리더십》에서 리더로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이나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FUD는 두려움, 불확실설, 의심을 말하는 것으로 우리는 얼마든지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항상 조심하고 자식에 대한 뭔가를 걱정해 주는 말을 합니다. 부모는 조금이라도 상처를 덜 받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는 말입니다.

FUD를 극복하고 용감하게 나아간다면 리더라 될 수 있습니다. 리더의 정의는 수백 또는 수천 가지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개 리더십에 대해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리더십은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그룹으로 조직하고 책임지는 것입니다.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노력을 통해 목표를 이루거나 끝까지 완수하는 것을 말합니다.

리더십이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최근 미국엔 근로자의 대규모 퇴직으로 리더십 공백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CEO와 경영진은 리더십 공백을 매우 두려워하고 성공적인 비즈니스 운영을 위해서는 강력한 리더를 필요로 합니다.

타고난 리더는 없고 리더는 만들어지며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리더십은 사람들은 남들과 구별되는 특별함을 원하는 차별적인 전략입니다.

리더십을 발휘하는 일을 고되지만 자신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기도 합니다. 리더가 되면 매일매일 자기 영향력을 배가시킬 수 있습니다.

두려움, 불확실성, 의심이 우리 안에 자리 잡으면 실패에 대한 생각이 우리를 무력화시킵니다.

시도조차 하지 않게 만들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시도하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실패에 관한 생각을 활용해 상처나 실망, 거절로부터 우리를 효과적으로 보로할 수 있습니다. 실패는 지극히 정상적이고 보편적인 일입니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마음 먹기에 달려있습니다. 두려움을 인식하고 관리하고 두려움을 학습할 수 있다면 두려워하지 않는 방법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한 걸음씩 두려움에 맞서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두려움을 인정하고 이겨낼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두려움은 힘을 키웁니다. 조금씩 매일 한 걸음 한 걸음씩 두려움에 맞선다면 우리는 그것을 잠재울 힘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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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운을 알면 오르는 주식이 보인다
양대천 지음 / 메이트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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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사주팔자라고 하지만 정확한 명칭은 사주명리학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 사주명리는 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집니다.

자신의 한 해 운을 점치고 궁금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주명리학이 사람의 운을 알수 있다지만 주식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이 책 《나의 운을 알면 오르는 주식이 보인다》에서는 자신의 사주명리를 통해 언제 주식을 매매하는 것이 좋은지 그 시기를 추론할 수 있게 되면 주식시장에서 자신의 운을 알고 있는 것이 무척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반드시 주식투자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특정 주식의 주가가 얼마네서 얼마까지 오를지 그 가격 변동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우선 사주명리와 관련해서 오해가 없어야 합니다. 사주명리는 오늘날 과학이 밝혀낸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사주명리는 천문학적 원리를 담고 있고 음양오행설을 기초로 해 사람이 태어난 연월일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성정, 적성, 인간관계 등을 추론할 수 있는 학문입니다.

사주명리는 오늘날 밝혀진 과학과 다름없는 음양오행의 원리를 뿌리로 해 몇 가지 가정들을 도입해 인간의 운을 추론하는 사회과학적 접근 방식을 활용합니다.

명리는 사회과학적 접근과 같이 논리적 추론 과정에 의지하므로 그 해석에 문제가 있다면 추론 과정상의 비논리성을 집어내는 것이 올바른 태도입니다.

주식투자는 타이밍이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는 매 순간의 판단과 행동이 반드시 결과를 낳습니다.

주식투자는 재라는 물고기를 직접 낚시하는 일과 같습니다. 재물이라는 물고기를 잘 낚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힘에 해당하는 낚시 도구를 갖춰야 합니다.

내가 잡을 물고기는 바로 내가 취할 수 있는 재물을 의미합니다. 재물은 가만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가 보유한 현금이나 예금에 한정됩니다.

재물을 잡으려면 풍부한 어장으로 가야 합니다. 물고기가 풍부한 어장에 가면 내가 던진 낚시 도구로 물고기를 잡을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재성이 강건하면 재물을 취할 수 있는 기회가 풍부해집니다. 자신이 재물을 취하고자 하는 욕망이 강해지니 자연히 재물을 취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회도 풍부합니다.

운은 대운, 세운, 월운이 있고 주식투자에서는 일운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운의 영향력은 대운이 가장 크고 세운의 영향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대운에서 천간의 지지의 십신이 영향을 미치고 천간과 지지의 작용을 고려해 10년 단위의 운을 보여줍니다.

대운을 분석할 때 대운의 천간과 지지가 각각 사주원국과 합충의 작용을 일으키므로 이를 고려해야 합니다.

주식투자에서 실력보다 중요한 것은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하는 시기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주식투자의 시기를 안다고 해서 주식투자에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주식 매매의 시기와 함께 주식이 거래되는 주식시장과 기업이 보여주는 숫자를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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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배 식당 장사의 비밀 - 그 식당 메뉴, 팔면 얼마 남을까?
이미나 지음 / 라온북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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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장사의 달인이라고 알려진 백종원의 음식점이나 포장마차에서도 매번 생겨났다 없어지는 메뉴들이 있다고 합니다.

방송이나 장소에 나타나거나 관련이 있다는 말만으로도 그 가치가 뛰고 사람들이 몰려든다는 백종원 사장의 식당에서도 사라지는 메뉴가 있다는 것이 장사의 비밀입니다.

음식점이라고 해서 항상 같은 메뉴만 고집할 수는 없습니다. 대표적인 시그니처 메뉴는 기본으로 있지만 새로운 시도는 계속적으로 해야 발전합니다.

이 책 《100배 식당 장사의 비밀》에서는 식당 메뉴 전략과 이익을 내는 식당의 장사 비결에 대해 알려줍니다.

요즘 경기가 나빠 창업하기에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창업하더라도 성공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줄 서는 식당은 있고 사람들이 찾아가는 식당이 있습니다. 요즘 외식업의 핵심 타깃으로 꼽히고 있는 MZ 세대가 플렉스 세대입니다.

플렉스는 값비싼 물건을 구입하고 과시하려는 욕구로 소비하는 것을 좋아하는 세대가 MZ 세대입니다.

이런 MZ 세대가 좋아하는 것이 콘셉트가 명확한 것입니다. 하나의 메뉴를 좀 더 특별하게 보이도록 하는 것이 스토리텔링입니다.

재료를 준비하는 단계에서 식재료에 관련된 특이사항을 활용하거나 조리 단계에서 조리법과 음식을 만드는 사람의 전문성을 내세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메뉴가 완성되는 단계에서 음식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나 유래에 대한 이야기를 만듭니다. 식사 단계에서 맛있게 먹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스토리텔링을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매력적인 스토리가 있을 때 메뉴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매출 또한 상승합니다.

재밌는 네이밍 또한 깊은 인상을 남기고 손님을 끌 수 있습니다. 음식에 반응을 보이는 감각적 이미지를 네이밍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명칭의 이름에 식재료를 추가하는 방법, 조리방법에 대한 힌트를 주는 방법, 지역 이름을 메뉴명에 붙여 주는 방법, 음식의 모양을 상상하게 하는 방법, 양에 대한 정보를 주는 방법, 곁들이기 좋은 음식을 나열해 주는 방법, 계절을 타나내는 방법, 맛의 감각을 표현하는 방법 등 다양합니다.

메뉴 이름이나 요리에 대한 설명 덕분에 고객은 메뉴의 가치를 느끼고 비용을 더 지불하기도 하고 음식을 훨씬 더 맛있게 먹습니다.

요즘은 경험과 정보를 사람들과 공유하고 생각을 소통하는 것 자체가 대중화되어 있어 SNS를 이용한 전략도 중요합니다.

외식업에서는 온라인 채널을 알리기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SNS 플랫폼을 활용한다면 지금보다 더 효과를 거두고 매출 상승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고객에게 알리기 전에 먼저 콘텐츠부터 제대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SNS에서 기대감을 부풀려 놓았다가 실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책 《100배 식당 장사의 비밀》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을 제대로 따라하고 활용한다면 장사에서 마진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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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충분히 괜찮은 존재입니다 - 나를 사랑하게 되는 3단계 자존감 회복 수업
취샤오리 지음, 이지연 옮김 / 더페이지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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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을 가진 사람과 자존감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차이가 납니다. 많은 사람을 만나 본 것은 아니지만 분명 자존감의 유무에 따라 사람의 행동과 말이 다릅니다.

요즘은 자존감이 무척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런 자존감을 조금이라도 높이거나 증가시킬 수 있다면 제대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이 책 《나는 충분히 괜찮은 존재입니다》는 건강한 자존감을 가질 수 있는 방법과 긍정적인 영향을 알아봅니다.

자존감은 한 사라므이 초기 경험에 기인하고 우리 모두 자존감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자존감을 가진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성취감을 느끼고 주변 사람들의 칭찬을 감사하게 받아들이며 자신의 목표에 언제나 최선을 다합니다.

때론 실패나 어려움에 부딪혀도 다시 도전하는 것을 거부하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자연스러운 호기심과 관점을 가집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건강한 자존감을 가진 경험을 상상하는 것조차 어려워합니다. 자존감은 보이지도 만질 수도 없는 신비로운 존재일 수 있습니다.

자기결정성 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독립적이고 자율적이며 소속감을 지향하는 내적 동기를 갖고 태어납니다. 이 동기가 충족될 때 깊은 성취감을 느낍니다.

이런 경험으로 더 충실한 삶을 살게 됩니다. 한 사람의 자율성 욕구가 충족되어야 자신의 진정한 존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피드백은 그 목적이 순수해야 하고 자율성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율성은 개인의 내적 가치감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면 진짜 자아에 대한 갈망이 생깁니다. 진짜 자아를 찾기 위해서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성장에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신에게 회의감을 느낄 때가 있지만 어떤 일을 잘 해내지 못했다고 해서 스스로를 가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존감이 낮을 때 우리는 나쁜 감정에 쉽게 빠지게 됩니다. 낮은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으로 감정 훈련이 있습니다.

건강한 자존감을 가진 사람은 자신감이 넘치며 실패에 부딪혀도 오랫동안 주눅 들어 있지 않습니다.

타조 마인드는 타조는 평야에서 맹수나 사냥꾼을 만나면 모래에 머리를 파묻습니다. 자신의 시야를 가리면 상대가 자신을 보지 못하고 위험에서 멀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타조 마인드는 현실을 회피하는 방어 심리로 심리학에서는 타조 증후군이라고 부릅니다. 방어 심리는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발현됩니다.

실패를 수없이 겪어도 또 다른 기회를 찾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결국 성공을 이뤄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실패 후에 그대로 안주해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환상 속에 숨으면 작은 가능성을 위해 고민할 필요도, 자신의 무력함을 억지로 인정할 필요도 없고, 현실에서 검증받지 않아도 됩니다.

이상적 자아와 현실적 자아 간의 차리를 파악하고 점진적인 노력을 통해 목표에 조금씩 다가가는 것이야말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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