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하고 싶다고 입에 달고 다니는 직장인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막상 퇴사를 하려고 하면 여러 가지 생각해야 할 문제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이직이 아니면, 퇴사 후 계획이 없다면 절대로 퇴사를 반대합니다. 직장을 다니다 퇴사를 하고 아무런 일이 없다면 우울감을 느끼게 됩니다.
자존감도 낮아집니다. 그러니 퇴사를 찬성하지 않습니다. 이 책 《퇴사 후 비로소 나를 찾았다》는 퇴사를 결정하고 다른 일을 찾게 되는 과정을 적었습니다.
많은 고3 수험생들이 그렇듯 수능 점수에 맞춰 학교와 과를 선택했고 지방 국립대 농과대학 원예학과에 입학합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공부에 대한 흥미보다는 노는 것이 더 좋았고 그렇게 2학년이 되고 성적이 좋지 않다보니 미래가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제약회사 연구원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농과대학을 졸업한 후 약학대학원에 진학합니다.
목표한 것을 이뤄내고 성취감과 동시에 자긍심을 느끼게 되면서 더불어 그 보상의 맛을 알게 되고 자신만의 성공 시스템을 구축하게 됩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공부해서 성적까지 잘 나오면 자존감이 높아지고 더 나은 성적을 받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이런 경험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공부뿐만 아니라 성공하는 방법도 몸에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실패의 경험을 통해 지금의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었고 더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고나서 꿈 너머 꿈을 꾸게 됩니다.
마음의 풍요와 함께 행복한 나날의 연속으로 이어집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즐겁고 행복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 누구를 만나든 확신에 찬 모습으로 긍정 에너지를 전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6년이라는 시간을 연구원으로 지냈고 새로운 목표를 정했고 꿈을 꾸게 됩니다. 회사를 다니면서도 책을 가깝게 접했고 지혜를 얻었습니다.
책을 쓰고 행복을 찾아가는 일을 하고 싶어 책쓰기 과정에 등록하고 작가의 꿈을 다시 키우기 시작합니다.
책쓰기 과정은 엄청난 속도로 진행되었고 조금씩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행보에는 주저함이 없었다고 말합니다.
생각하면 실행했고 결과를 내고 결과를 만들면서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자기만족을 하게 됩니다.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했고 고전했던 일들은 일회성으로 끄타기도 했지만 경험이 깊은 취미 생활이자 인생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