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토익 실전 1500제 RC - 실전 15회분 집중 연습으로 토익 900+ 종결 시원스쿨 토익 실전 1500제
시원스쿨 어학연구소.정상 지음 / 시원스쿨LAB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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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전에는 토익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토익 시험의 점수가 쓸모가 있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토익 시험 점수가 이젠 필요하지 않게 되자 토익 공부와는 또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토익 영어 공부를 틈틈히 하려고 합니다.

이 책 《시원스쿨 토익 실전 1500제 RC》는 토익의 4파트 중 RC(리딩)만 집중 연습을 하는 수험서입니다.

토익은 국제 실용 영어 능력 시험(TOEIC)이라고 해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언어시험으로 990점이 만점입니다.

시험 시간은 2시간으로 200문항을 풀어야 합니다. 토익은 LC(Listening Comprehension)과 RC(Reading Comprehension)라는 두 파트로 구성됩니다.

《시원스쿨 토익 실전 1500제 RC》는 리딩 파트로 실전 모의고사 15회분을 싣고 있습니다.

최근 10년간 토익 기출 빅데이터를 완벽하게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최빈출 고난도 문제 유형들을 총 망라하여 900점 이상을 보장하는 문제집입니다.

토익 기술문제집을 풀 때는 반드시 테스트 한 회를 실제 시험을 보듯이 집중하고 풀어야 합니다. 중간에 멈추거나 여러 번 나누어 풀면 효과가 떨어집니다.

동영상 강의 혹은 교재 해설을 반복적으로 가능한 한 완벽하게 이해하려 애써야 합니다. 오답뿐 아니라 정답 이유도 알아야 합니다.

맞힌 문제라고 대충 넘겨버리면 결코 원하는 성적을 얻을 수 없습니다. 교재 속 어휘나 표현은 파트를 막록하고 모두 암기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어휘뿐 아니라 독해의 LC 직해 능력까지 모두 좋아집니다. 15회를 전부 풀고 모든 문제를 철저히 소화한다면 반드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토익 실전 모의고사 15분은 압도적 분량의 최다 실전 문제를 싣고 있습니다. 최신의 기출 트렌드를 반영한 실전 문제집입니다.

토익 학습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수 학습 콘텐츠를 무료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제 해설과 오답노트, Answer Sheet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시원스쿨 토익 실전 1500제 RC》에서 제시하는 고득점 보장 학습법을 통해 고득점을 얻을 수 있게 하고 초단기 학습 플랜까지 제시합니다.

1차 학습 15일 완성으로 공부할 수 있는 데 15일 동안은 하루에 최소 3시간 이상 할애하여 매일 학습하도록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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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마케터는 스토리를 만든다 - 고객을 내 편으로 만드는 22가지 스토리텔링 법칙
박희선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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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스토리델링도 무척 중요합니다.

이 책 《일 잘하는 마케터는 스토리를 만든다》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전략을 통해 브랜드에 생명을 불어넣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일 잘하는 마케터는 스토리를 만든다》의 저자는 지금까지 쌓아 온 신사업과 프로젝트를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에 대해 알아봅니다.

스토리텔링은 기업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지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스토리텔링은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의 강력한 유대를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22개의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스토리텔링 기법을 생동감 있게 설명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스토리텔링이라 하면 상품에 대한 정보 전달과 스토리텔링은 다르고 비즈니스에 쓰이는 스토리텔링에는 포함되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기획 의도가 반드시 포함된 주제가 있어야 합니다. 주제를 함축적우로 전달하기 위해 사용될 소도구인 이야기의 소재가 필요합니다.

소재는 상품이나 서비스, 브랜드 자체가 아닌 이야기의 매개이자 스토리의 재료여야 합니다.

소재를 창의적인 방법으로 주제에 맞게 우리의 것과 연결 지어 설명하거나 각색하는 서술 구조가 필요합니다.

누구의 입을 빌려 어떻게 이야기를 전달할지 가장 적절한 방법인 채널을 선정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성공적인 스토리텔링이 가져야 할 속성으로는 지어낸 이야기도 때로는 대중에게 진실해야 합니다.

출시한 상품이 진부한 그저 그런 것 중 하나로 치부되지 않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각과 접근으로 고객에게 말을 걸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에 기초한 현실감과 개연성을 가지고 사소한 디테일에 오는 공감, 구체성을 가집니다. 또 반전과 개성이 있는 이야기의 전개를 가집니다.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이끌어내는 스토리텔링으로 비용과 자원을 의도적으로 투입하지 않고도 예상 밖의 커다란 성과가 나기도 합니다.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 브랜드는 없어져도 스토리를 남깁니다.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가 고객들에게 각인될 만한 스토리텔링에 성공했을 때 이야기입니다.

스토리텔링 마케팅이 고객들에게 오랜 기간 지속적인 영향력을 마치고 본연의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잊지 않아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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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터치다운 - 현실로 활용하는 슬기로운 AI 생활
송은주 외 지음 / 청년정신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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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생활에서 AI는 일상이고 더 이상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친숙해진 AI를 제대로 알고 사용해야 합니다.

이 책 《AI 터치다운》은 AI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역사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는 개념 사전과 같은 책입니다.

AI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개발 과정에 따른 이해하기 쉬우면서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포함해서 AI에 대한 일반적인 궁금증을 해결합니다.

AI가 우리의 생활 깊이 들어오고 있지만 AI가 가진 트롤리의 딜레마가 있습니다. 그것은 AI 윤리라는 쟁점입니다.

사람은 교육을 통해, 경험을 통해 윤리와 도덕, 정의 등의 개념을 배우게 됩니다. 그런 개념을 배워서 알고 있는 인간은 항상 정의롭고 윤리적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인공지능의 윤리는 인간의 윤리와 같습니다. 인간이 인공지능에 윤리를 학습시킬 수 있다면 인간보다 더 윤리적인 인공지능이 탄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어렵고 대안으로 인공지능에 자신이 내린 결론이나 행동에 관해 설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학습시킵니다.

그 학습을 통해 챗GPT가 트롤리 딜레마 상황에 대해 쉽게 결정 내리지 못 하는 것을 보면 인간을 흉내 내서 사고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얼만 전 화제가 되었던 헐리우드 유명 여배우의 목소리를 AI가 베낀 사건은 충격적이기도 했습니다.

저작권이 무척 중요한 예술계에서 배우의 목소리조차도 모두 저작권에 포함되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 사건이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챗GPT에서 우리의 개인의 모든 것을 베낄 수 있습니다. 그래도 AI는 이미 우리 생활 속에 들어와 있습니다.

앞으로 미래는 AI와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의식과 으지는 다른 것에 영향을 받지 않고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내가 본 것, 들은 것, 경험한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결국 누군가에 의해 조종당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공지능이 무엇인지에 고나해 끊임없이 생각해야 합니다. 이성적인 인간이라고 해도 오류가 있을 수 있고 감정 때문에 이성적 판단이 안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인공지능 없이 생활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에게 더욱 의존하다 오히려 인간보다 더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기술변화의 속도로 보면 몇 십 년 안에 모든 면에서 인간을 넘어서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는 시기가 언제일지 지금으로선 알 수 없지만 그것을 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그때가 오기 전에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고민하는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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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버려둬
전민식 지음 / 파람북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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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존재하는 세계지만 상상력으로 재창조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세계를 상상력으로 창조하는 것도 쉬운 일을 아닙니다.

이 한국소설 《그냥 내버려둬》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고 전에 없던 세계를 만들어 이야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가끔 우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거대한 톱니바퀴라고 생각하고 일상이 톱니바퀴 돌아가듯 돌아간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런 거대한 톱니바퀴가 세상을 움직이는 도시가 있다면 어떨까요? 이 소설 《그냥 내버려둬》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세상의 이야기입니다.

도시는 궤도에 의해 모든 것이 움직이고 돌아가고 있습니다. 궤도는 도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장치입니다.

그런 궤도에서 페달을 밟는 일을 하는 장탁수는 훌륭한 페달러입니다. 궤도는 도시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전기를 생산합니다.

탁수는 그런 궤도에서 페달을 밟는 일을 하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의 역사이자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페달러가 도시를 굴러가게 만드는 중요한 부품이라고 여기며 그렇게 교육받아왔고 그것만이 가장 신성한 노동이라 생각해왔습니다.

그런 탁수는 언젠가부터 '궤도에서 시작해 궤도로'라는 말이 주문처럼 중얼거리게 됩니다.

잡다한 기억을 떨쳐버리기라도 하듯 그 주문을 외우고 있습니다. 그러다 다른 페달러들과 술집에 모이게 되었을 때 쓰러진 여성을 구하게 됩니다.

동료들도 탁수가 사람을 구할 응급조치를 알고 있는지 궁금했지만 탁수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분명 몸에 익은 행동이었습니다.

탁수는 계속 자신이 어떤 기억을 잃어버린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페달러의 최고인 마스터 진급 소식을 듣게 됩니다.

탁수는 페달러 마스터가 될 생각이 없어 거절하려고 했지만 탁수의 상관은 탁수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낙오되지 않고 10년이라는 시간을 최고의 페달러로 살아온 탁수에게도 명예였지만 탁수는 일반 페달러로 만족했습니다.

그러다 궤도가 멈추는 일이 일어납니다. 궤도는 절대적으로 멈춰서도 안 되고 지금까지 멈춘 적이 없습니다.

궤도가 멈춘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 일어난 것인데 페달러의 말단인 김히로가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히로는 1212궤도의 50번째 페달러였습니다.

히로의 실종으로 보안실에서 인아리가 파견됩니다. 곧 히로는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지만 탁수는 믿기지 않았습니다.

아리와 함께 히로의 자살에 대한 진실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이 소설 《그냥 내버려둬》는 흥미진진한 SF소설입니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세상인 도시에서 벌어진 이야기가 상상력을 자극하고 재밌는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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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 - 국내 최고 안전경영 전문가가 말하는안전경영과 중대재해처벌법의 모든 것
홍성훈 지음 / 라온북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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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경영은 무엇일까요? Safety Leadership이라고 번역되는 안전 리더십은 안전경영을 하는 리더들을 위한 것입니다.

기업문화나 안전문화를 개선하거나 바꾼다는 것은 기업의 어느 특정 분야만 개선해서는 안 됩니다.

기업 내 서로 다양하게 얽혀있는 조직간 역할과 책임, 업무 풀오 등에 전반적인 변화를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조직의 리더만이 이 역할과 결정을 할 수 있으며 CEO의 역할이 절대적일 것입니다.

이 책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에서는 기업의 안전문화에 대해 알아봅니다. 기업은 안전에 중점을 두고 경영을 수행해야 합니다.

생산성 향상에 따른 매출 증대와 인력 유치에 있어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고 사고나 법규 위반에 따른 각종 벌과금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의 오너나 CEO는 기업경영에 있어 아직도 안전문제를 지불해야 할 투자가 아닌 단순 비용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전투자를 통해 어떻게 생산성이 증대되는지 깊이 이해를 못 하는 건 아닌지 되물어야 할 것입니다.

안전은 투자만의 대상이 아니라 경영 우선순위의 대상이기도 한 것입니다. 안전경영의 틀을 갖추면서 여기에 맞게 필요한 투자를 과감하게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사업장에서 안전은 업무에 관여된 사람들의 마음가짐이나 행동이라고 할 수 있으며 안전에 자신이 없는 직원은 생산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이렇게 기업이나 회사에서 안전을 우선으로 하면 직원들이 안전에 관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근무환경이 형성됩니다.

일은 사람이 하므로 현장에 있는 관리자와 근로자, 근무자 간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이벤트, 홍보 등 진정성 있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안전의 미래는 어떨까요? 안전의 미래 트렌드를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기술 혁신, 각종 정책 방향 등의 방향성을 예측한다면 트렌드를 알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이나 사물인터넷, 로봇 공학 등의 기술이 상호융합되어 안전 솔류션 형태의 제품이 사장에 나올 것입니다.

지속 가능성과 안전은 더욱 중요한 주제로 드러날 것이고 친환경적인 기술의 안전한 제품이나 서비스가 개발되어 시장에 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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