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배 빠르게 일하고 연봉 높이는 챗GPT 업무 비법 - 맞춤형 프롬프트부터 데이터 인사이트 도출, 타깃 마케팅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업무 스킬업
유캔코드 지음 / 한빛비즈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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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에 따라 업무에 챗GPT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큰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씩 이용하면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챗GPT를 조금씩 이용하고 도움을 받지만 앞으로 챗GPT에 의존하지 않기 위해 챗GPT를 잘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 책 《10배 빠르게 일하고 연봉 높이는 챗GPT 업무 비법》에서는 챗GPT를 이용한 다양한 업무 처리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챗GPT의 검색 기능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실제 생활 속에서 마주칠 수 있는 상황을 대입해 보는 것입니다.

주변 맛집을 검색하거나 최신 트렌드의 디자인, 드라마나 영화 추천 등 실생활에서 검색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본격적으로 업무와 관련된 것을 보면 프로젝트를 이용해 프롬프트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기능을 활용하면 여러 대화와 파일, 지침을 하나의 공간에 모아 체계적으로 작업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반복 업무나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유용하고 프로젝트 기능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프롬프트를 담아두는 폴더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업무에서 PPT 발표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AI로 PPT 자료도 만들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프레젠테이션은 단순한 발표 도구를 넘어 핵심 메시지를 구조화하고 청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필수 수단입니다.

데이터 분석 역시 AI가 큰 도움이 됩니다. 데이터 분석은 흩어져 있거나 복잡하게 얽혀 있는 숫자들을 정리해 의미 있는 결론을 내립니다.

복잡해 보이는 데이터를 간단하게 요약해 실제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업무에 필수적인 엑셀 역시 업무 속도를 높여주는 방법입니다. 잘 활용하면 수작업으로 몇 시간 걸리는 업무를 짧은 시간에 끝냅니다.

엑셀을 이용해 가계부를 직접 정리해 보고, 근무표 등을 제작해 보는 것도 좋은 활용법입니다.

《10배 빠르게 일하고 연봉 높이는 챗GPT 업무 비법》에는 주식이나 부동산, 블로그 데이터 등을 분석하여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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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
홍석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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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성공을 이룬 성공자들이 자신이 걸어온 길을 책으로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땐 대부분 회고록쯤으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 책 《인생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 역시 저자가 자신의 인생을 정리한 것으로 젊은이들에게 삶의 지혜를 주고 싶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듬해에 태어나 한국전쟁을 겪고 어려운 시절을 이겨내고 공부에 매진한 끝에 대학을 졸업합니다.

미국 유학길에 오르게 되고 미국 유학 시절에 문화적 충격과 자유로운 분위기, 세계적 관점에서 사회를 바라보는 등 삶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마치고 세계은행에 취직을 하고 글로벌 경험까지 쌓게 됩니다.

미국에서 지내다 귀국해 정부, 국책 연구기관, 기업과 언론에서 일을 하며 외교관 생활까지 했습니다.

이런 풍부한 경험을 요즘에는 스펙이라고 하고 지금 청년들도 이런 스펙을 가지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위가 높거나 낮거나 번잡한 세상에서 여유 있고 기품 있는 삶을 살려면 자신을 돌이키며 정신을 수양하는 취미가 있어야 합니다.

리더라면 더욱 그렇고, 몸은 시간을 쪼개 쓰며 분주하더라도 마음은 고요하게 단정해야 일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유명한 모 기업 회장은 집무실 책상에 결재 서류가 한 더미 있더라도 한쪽에 붓글씨를 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큰 기업을 경영하며 중요한 판단을 하는 틈틈이 마음을 다잡는 마음 수양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타인에게 상처를 주면 타인도 나에게 상처를 줍니다. 다른 사람을 적대시하면 다른 사람도 나를 적으로 삼습니다.

이러한 미망에 사로잡히면 좋게 이루어질 일도 순식간에 엎어져 버리기도 하고 마음에 담은 부정적인 생각은 결국 자기를 해칩니다.

부정적 생각을 몰아내기 위해 매일 화나는 일이 있더라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속으로 삭이면서 분노가 가라앉을 때까지 참았다가 말합니다.

한순간 화를 참지 못해 화를 내면 오래도록 쌓은 복을 무너뜨립니다. 절대로 부정적인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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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고통 속에 건네는 위로 - 삶은 견디는 것이지만, 그게 다는 아닙니다
시민K 지음 / 헤르몬하우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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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가 말하길 삶은 본질적으로 고통이고 그 고통은 피할 수 없는 것으로 살아 있는 모든 순간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 쇼펜하우어의 말에 동감하고 공감합니다. 인간의 인생은 고통으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그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것입니다. 인생의 고통을 자기 존재의 확인으로 여길 수도 있습니다.

이 책 《쇼펜하우어, 고통 속에 건네는 위로》는 작가의 철학에 관한 해설이 아니라 삶에 대한 작지만 진솔한 중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 존재 자체가 원래 고통과 권태 사이를 오가는 생명체로 쇼펜하우어는 그런 인간의 본질을 일찍 깨달은 철학자였습니다.

어떤 고귀한 철학도 인간의 고통을 없애주진 못합니다. 그래서 삶은 고통과 권태를 오가는 진자운동과 같다고 했습니다.

또 사랑을 고통의 원인이라고 했지만 그 고통을 느끼는 존재야말로 의지를 가진 생존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늘 의지하는 존재로 살아 있다는 건 끊임없이 욕망하고 바라고 추구한다는 의미입니다.

끊임없는 욕망을 추구하는 것은 타인이 자신을 어떻게 볼까라는 의식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타인의 기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인간은 세계를 있는 그대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자기 안의 틀을 통해 표상으로 받아들인다고 봅니다.

우리는 현실을 직접 경험하는 게 아니라 항상 필터링된 현실을 보고 그 안에서 판단한다는 뜻입니다.

좋은 직장, 안정된 진로, 좋은 부모, 착한 사람 이 모든 말들은 자신이 선택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회가 규정한 틀에 따라 사는 것입니다.

《쇼펜하우어, 고통 속에 건네는 위로》에서는 쇼펜하우어가 했던 말들 중 일부를 좀 더 현대적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쇼펜하우어, 고통 속에 건네는 위로》에서는 삶이 고통으로 차 있다고 하더라도 살아있다는 삶의 증거라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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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하루 만에 만드는 AI 사진 & 이미지 - 챗GPT부터 미드저니까지 다 통한다! 광고 사진, 카드 뉴스, 섬네일, AI 인물 모델 등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어디든 활용 가능!
김원석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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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나 SNS를 보면 영상의 썸네일이 AI 이미지가 부쩍 많아졌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 책 《된다 하루 만에 만드는 AI 사진 & 이미지》를 통해 하루 만에 AI 이미지나 사진 만드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AI의 시대에 AI로 못만드는 것이 없을 정도로 AI로 글, 그림, 음악, 영상까지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AI를 잘 다루기 위해서는 AI와 대화하는 기술인 프롬프트 글쓰기를 잘 해야 합니다.

가장 본질적인 프롬프트 글쓰기 방법을 가장 재미있게 직관적인 이미지 생성 AI를 통해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텍스트, 이미지, 음성, 영상 등 콘텐츠를 학습해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하는 생성형 AI는 사람이 입력한 내용을 학습해서 만듭니다.

그림을 설명하는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클릭하면 이미지 생성이 시작되고 아주 간단하게 완료해서 보여줍니다.

수정할 부분이 있다면 이미지의 일부분을 수정할 수 있고 내용을 입력하는 등으로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만 보아도 AI로 이미지를 만드는 일은 너무 간단하고 쉽습니다. 이미지 생성 AI로 손으로 그린 그림을 사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사진을 사람이 손으로 그린 스케치처럼 바꿀 수도 있고 저화질 사진을 고화질로 복수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의 배경을 바꾸거나 의상을 바꾸고, 인물 사진을 활용해 다른 형태의 사진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현존하는 여러 이미지 편집 기술을 적절히 사용하면 감쪽같은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된다 하루 만에 만드는 AI 사진 & 이미지》에는 7가지 이미지 생성 AI의 특징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정도와 정책이 다르며 또한 언제 변경될지 모르기 때문에 사용헤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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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아이는 없다
오인태 지음 / 책고래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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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들을 보면 스마트폰과 TV의 영향으로 대중문화를 어린이문화보다 먼저 받아들이기 때문에 동심이 없어 보입니다.

애어른이 많아서 어른보다 더 많은 잘하고 더 많이 아는 것처럼 보여 때론 아이들에게 동심이 너무 빨리 사라지는 것이 아닐까하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이 책 《나쁜 아이는 없다》를 통해 어린이시, 아동성, 시성 등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시는 동시와 다르게 어린이들이 쓴 시를 말하고 동시는 어른이 어린이를 위해 쓴 시입니다.

동심은 어른들이 임의로 설정할 것일 뿐 아동성과 같은 말은 아닙니다. 동심은 어른들이 유추한 주관적인 관점으로 아동성과도 다릅니다.

아이들도 연령이 따라 다른 인지적 발달을 보이고 저학년이 쓴 어린이시와 고학년이 쓴 어린이시는 시적 자아가 다릅니다.

1~2학년의 어린이의 시적 자아는 주로 반응적 자기중심에 따라 쉽게 자아와 동일성을 이룹니다.

반면 3~4학년이 되면 어린이들은 대상을 논리에 따라 판단하고 이리저리 따지며 수용할 줄 아는 사고능력을 보입니다.

또 어린이는 몸소 관찰하거나 실제 경험한 것에서만 조작 능력을 보이던 전과는 달리 눈에 보이지 않는 대상에 대해서도 형식적 사고능력을 갖춥니다.

아동성을 지닌 어린이들은 구체적인 대상과 자아를 동일화하기 때문에 그 자체로서 형상성을 갖습니다.

어린이시에서 자아와 대상이 동일체를 이룰 만큼 가까운 심리적 거리는 어린이시와 독자 사이에도 작용합니다.

어린이시에 어른 독자들조차 쉽게 동화되는 것은 어린이시와 독자의 심리적 거리가 그만큼 가깝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사회적 관계를 맺는 장소는 대부분 학교입니다. 사회라는 존재, 사회적 존재로서의 자아를 각성하기 시작하는 장소입니다.

이런 경험들은 누구나 한 번쯤 가지고 있고 어린이가 가진 자아의식이 가장 뚜렷한 특징으로 사회적 자아가 더욱 뚜렷해집니다.

《나쁜 아이는 없다》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 과정과 함께 어린이시들을 통해 심리적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어린이의 자아의식, 관계 의식, 언어 등을 통해 어떤 성장 과정을 보이는지 어린이들이 직접 쓴 시를 통해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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