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교사가 만든 가장 쉬운 캔바 수업 활용! 캔바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교사를 위한 캔바 수업 활용 진짜 AI 1
이서영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캔바는 누구나 쉽게 디자인하고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다양한 도구와 템플릿, 영상, SNS 콘텐츠 등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책 《현직교사가 만든 가장 쉬운 캔바 수업 활용! 캔바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진짜 AI 시리즈 1입니다.

현직교사들이 만들어 가장 쉽게 캔바 수업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캔바로 쉽게 디자인할 수 있다는 캔바 광고를 볼 수 있습니다.

캔바의 도구적 기능을 이용해 학생이 스스로 배우고 만들어 낼 수 있을 정도로 캔바는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현직교사가 만든 가장 쉬운 캔바 수업 활용! 캔바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단순히 캔바의 기능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교육과정과 연관이 있습니다.

각 장에는 실제 수업 사례와 템플릿을 풍부하게 담고 있어 직접 만들어 보며 배우고 수업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구성입니다.

캔바는 실시간 공동 작업이 가능해 팀 프로젝트나 수업 자료 제작에 유용하고 인터넷만 연결되면 자동으로 저장되어 어디서나 작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이나 학습지, 동영상 등 다양한 디자인을 템플릿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어 교사와 학생 모두를 위한 맞춤형 템플릿이 제공됩니다.

캔바에는 수백만 개의 이미지, 아이콘, 영상, 템플릿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다양한 요소, 사진, 영상을 활용해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최근엔 캔바의 AI 도구를 활용하면 디자인을 쉽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고 학교는 Edu 전용 혜택으로 고급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장점을 통해 캔바를 일상에서 쉽게 이용하고 수업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캔바를 이용해 수업 자료부터 업무용 문서까지 콘텐츠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데 수업 프레젠테이션, 시간표, 학교 포스터, 학급 환경 자료 등입니다.

AI를 이용한 캔바는 상상하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가정통신문 만들기나 포트폴리오 완성, 수업 안내 프레젠테이션 등 업무에 도움도 많이 됩니다.

수업 준비로도 벅차고 긴 시간을 요하는 업무에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캔바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 - 문명의 탄생부터 국제 정세까지 거침없이 내달린다
김도형(별별역사) 지음, 김봉중 감수 / 빅피시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국사도 읽을거리가 많고 밤새 읽을 수 있는데 세계사는 더욱 방대하고 엄청난 양을 자랑하기에 한번 읽으면 잠들 수 없습니다.

이 책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는 그런 얽히고설킨 방대한 역사에서 흐름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에서는 세계사를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게 지리, 전쟁, 종교, 자원, 욕망 등의 주제로 나누었습니다.

시대별 세계사나 인물별 세계사를 통해 세계사를 많이 읽을 수 있는데 이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는 주제별도 재밌습니다.

네덜란드는 17세기 동인도회사를 통해 거대한 상업 제국을 건설하며 세계적인 해상강국으로 군림했습니다.

하지만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유럽은 폐허가 되고 절망만 남게 됩니다.

미국 자본이 유럽에 흘러들자 유럽은 빠르게 살아났고 네덜란드는 강과 바다를 메우며 간척지를 만들었고 평지가 많은 이유입니다.

게다가 네덜란드의에 핵심 에너지원 천연가스전이 터진 것입니다. 이는 가스가 부족한 유럽 시장에서 최고의 수출품이었습니다.

네덜란드는 엄청난 수익을 올렸고 그 많은 돈은 국민 복지 비용을 크게 늘리기로 결정합니다. 복지 확대와 임금 상승은 생각지 못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석유 파동이 일어나도 에너지 비용이 치솟고 전 세계는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지게 됩니다. 네덜란드산 제품은 경쟁력을 잃었습니다.

아프리카 지역 대부분은 열대나 아열대 기후로 고온 다습한 열대 지방은 에이즈, 말라리아, 결핵 등 각종 치명적인 질병이 창궐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19세기 유럽 열강 사이에는 땅따먹기 열풍이 일어났고 자국의 발전을 위해 거대한 아프리카를 식민지화했습니다.

그러다 유럽 열강들이 머리를 맞댄 결과 아프리카에 각자 선을 긋고 서로 여기까지만 갖자고 약속합니다.

아프리카가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한 데에는 유럽인들의 책임이 막중합니다. 아프리카는 쿠테타가 자주 일어나는 등의 이유로 독재자가 많습니다.

아프리카에 부정부패가 만연한 데에는 문화적 이유도 존재합니다. 공동 부양 문화가 그것으로 전통적으로 부족을 이루며 대가족을 공동으로 부양합니다.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를 통해 이런 다양한 역사적인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계미래보고서 2026-2036 - 이미 시작된 AGI, 미래 지도를 다시 그리다
박영숙.제롬 글렌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국은 지금 AI가 인간 노동의 대체로 인해 대량의 인원 감축 사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의 메타 플랫폼은 대량의 인원 감축을 발표했습니다. 이외에도 빅테크 기업들이 AI 투자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대량 해고를 실시합니다.

대량의 인원 감축을 하고라고 AI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AI는 더욱 발전해 범용 인공지능(AGI)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인간과 동등하거나 그보다 더 지능적인 AI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책 《세계미래보고서 2026-2036》를 통해 미래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AGI 시대에 대해 알아봅니다.

AI와 장동화가 진전될수록 인간은 보조자가 아닌 관찰자가 될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시나리오는 미래 일터에서 자동화 모니터가 생기고 로봇을 감독합니다.

이런 변화가 모든 산업에 균등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규모 자본과 기술을 갖춘 아마존이나 자동차 제종업체 등에서는 로봇이 빠르게 확산됩니다.

저임금 업무와 반복 업무는 가장 먼저 자동화될 가능성이 높은 직종입니다. 그러나 AI는 동시에 더 많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입니다.

새로운 일자리는 로봇 유지 보수, 데이터 분석, 고객 경험 관리 등 기술적 감성적 역량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생겨납니다.

기존 근로자들은 이들 분야에 재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새로운 노동 시장에서 기술의 인간화가 아닌 인간의 기술화가 더욱 중요하게 됩니다.

AGI가 인간이 지적 능력에 필적하거나 이를 뛰어넘으면서 많은 일자리가 대체되고 노동의 종말이 도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AGI는 단순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작업뿐만 아니라 복잡한 문제 해결, 창의적 사고, 감성적 상호작용이 필요한 영역까지 대체할 수 있습니다.

블루칼라 직업군은 로봇 기술과 결합된 AGI로 인한 생산, 물류, 서비스 등에서 인간의 기앱이 최소화되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노동의 종말이 현실화된다면 AGI 시대에는 노동의 본질적 목적이 생계에서 자아실현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큽니다.

AGI 시대의 도래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지만 이 전환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미래는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태도는 카피가 안 된다 - AI시대, 당신만의 진짜 경쟁력
김을호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성공의 비결을 보면 자신의 롤모델을 정하고 롤모델처럼 되려고 따라해야 한다는 조언을 하곤 합니다.

그 조언으로 성공할 순 있지만 롤모델의 모든 장점들을 그대로 복제할 수는 없습니다.

복제하기 가장 어려운 것이 품격이나 태도와 같은 것들로 복제가 정말 어려운 것입니다.

이 책 《태도는 카피가 안 된다》에서는 타인을 존중하믐 아믕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태도를 배워봅니다.

인성과 태도는 모든 일상의 선택과 경정에서 나침반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성공한 이들의 화려한 겉모습보다 그 뒤에 감춰진 내면을 봐야 합니다.

실패 후 배우는 자세, 성공 앞에서의 겸손과 감사함, 그들을 지금의 자리로 이끈 내면의 태도를 배웁니다.

진짜 태도는 상황이 아니라 나를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무례하게 굴 때도 그 순간의 감정보다 내가 지키고 싶은 태도를 생각합니다.

태도는 기술이 아닙니다. 사는 방식이고 사람의 품격입니다. 지식이 많아도 태도가 삐뚫면 존경받지 못합니다.

자신이 서 있는 자리에서 자신이 보여주는 태도가 자신의 품격을 만들고 있습니다. 화려한 말보다는 묵묵한 태도가 더 강력합니다.

세상은 말로 가득하지만 결국 기억되는 건 태도입니다. 진심이 담긴 태도만이 사람들의 마음에 남습니다.

결국 사람의 품격은 말이 아니라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그 태도는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자신만의 서명이 됩니다.

성품은 전수할 수도, 가릘 수도 없습니다. 복사해서 붙여 넣을 수도 없고 오직 훈련되어야만 합니다.

자신의 의지로 매일의 선택을 하면서 수없이 많은 순간의 결정으로 만들어집니다. 누가 대신 해 줄 수 없고 강제할 수 없습니다.

기술과 성품의 차이는 명확합니다. 기술은 머리로 배우지만 성품은 몸으로 익힙니다. 성품은 어떤 상황에서도 일관되게 드러납니다.

성품은 흉내 낼 수도 없습니다. 억지로 친절한 척할 수는 있지만 진짜 친절은 가식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두려움의 함정
낸시 스텔라 지음, 정시윤 옮김 / 정민미디어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두려움이라는 것은 막연한 감정이 아니라 두려운 것에 대한 대상이 있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 책 《두려움의 함정》에서는 우리가 두려워하는 몇 가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혼자가 되는 것, 무시당하는 것, 실패, 거절당하는 것, 대립, 미지의 것 등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두려움이라는 것이 구체적인 대상이 있을 수도 있지만 미지의 것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지의 것은 눈으로 볼 수도 없어 스스로 상상하게 되면서 더욱 큰 두러움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지의 것에 불안해지기 때문에 상황을 통제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에 대처하는 자신의 능력에 자신감이 부족합니다.

그 결과 미지의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그것을 예측할 수 없어서 새롭고 익숙하지 않은 것을 견디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새로운 사람이나 장소, 새로운 음식조차 이런 두려움을 가진 사람에게는 트리거가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두려움의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최대한 빨리 위험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혼자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일 것입니다. 현대인들은 혼자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 같지만 끊임없이 SNS로 소통하려고 합니다.

이런 심리가 진짜 혼자되는 것은 고립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또 누군가와의 인간관계가 끝나면 두려움을 느낍니다.

버려진다는 두려움의 함정에 갇혔지만 훨씬 더 많이 배우고 나서야 깊은 불안을 해소하고 새롭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두려움이 아니라 자신감과 가능성에 초점을 맞출 때 우리 뇌는 자신감을 강화하고 새로운 신경 경로를 만듭니다.

그 새롭고 긍정적인 신경 경로는 우리가 더 긍정적으로 사고하게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