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미래보고서 2026-2036 - 이미 시작된 AGI, 미래 지도를 다시 그리다
박영숙.제롬 글렌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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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지금 AI가 인간 노동의 대체로 인해 대량의 인원 감축 사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의 메타 플랫폼은 대량의 인원 감축을 발표했습니다. 이외에도 빅테크 기업들이 AI 투자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대량 해고를 실시합니다.

대량의 인원 감축을 하고라고 AI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AI는 더욱 발전해 범용 인공지능(AGI)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인간과 동등하거나 그보다 더 지능적인 AI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책 《세계미래보고서 2026-2036》를 통해 미래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AGI 시대에 대해 알아봅니다.

AI와 장동화가 진전될수록 인간은 보조자가 아닌 관찰자가 될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시나리오는 미래 일터에서 자동화 모니터가 생기고 로봇을 감독합니다.

이런 변화가 모든 산업에 균등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규모 자본과 기술을 갖춘 아마존이나 자동차 제종업체 등에서는 로봇이 빠르게 확산됩니다.

저임금 업무와 반복 업무는 가장 먼저 자동화될 가능성이 높은 직종입니다. 그러나 AI는 동시에 더 많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입니다.

새로운 일자리는 로봇 유지 보수, 데이터 분석, 고객 경험 관리 등 기술적 감성적 역량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생겨납니다.

기존 근로자들은 이들 분야에 재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새로운 노동 시장에서 기술의 인간화가 아닌 인간의 기술화가 더욱 중요하게 됩니다.

AGI가 인간이 지적 능력에 필적하거나 이를 뛰어넘으면서 많은 일자리가 대체되고 노동의 종말이 도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AGI는 단순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작업뿐만 아니라 복잡한 문제 해결, 창의적 사고, 감성적 상호작용이 필요한 영역까지 대체할 수 있습니다.

블루칼라 직업군은 로봇 기술과 결합된 AGI로 인한 생산, 물류, 서비스 등에서 인간의 기앱이 최소화되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노동의 종말이 현실화된다면 AGI 시대에는 노동의 본질적 목적이 생계에서 자아실현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큽니다.

AGI 시대의 도래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지만 이 전환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미래는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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