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이라는 것은 막연한 감정이 아니라 두려운 것에 대한 대상이 있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 책 《두려움의 함정》에서는 우리가 두려워하는 몇 가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혼자가 되는 것, 무시당하는 것, 실패, 거절당하는 것, 대립, 미지의 것 등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두려움이라는 것이 구체적인 대상이 있을 수도 있지만 미지의 것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지의 것은 눈으로 볼 수도 없어 스스로 상상하게 되면서 더욱 큰 두러움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지의 것에 불안해지기 때문에 상황을 통제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에 대처하는 자신의 능력에 자신감이 부족합니다.
그 결과 미지의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그것을 예측할 수 없어서 새롭고 익숙하지 않은 것을 견디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새로운 사람이나 장소, 새로운 음식조차 이런 두려움을 가진 사람에게는 트리거가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두려움의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최대한 빨리 위험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혼자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일 것입니다. 현대인들은 혼자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 같지만 끊임없이 SNS로 소통하려고 합니다.
이런 심리가 진짜 혼자되는 것은 고립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또 누군가와의 인간관계가 끝나면 두려움을 느낍니다.
버려진다는 두려움의 함정에 갇혔지만 훨씬 더 많이 배우고 나서야 깊은 불안을 해소하고 새롭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두려움이 아니라 자신감과 가능성에 초점을 맞출 때 우리 뇌는 자신감을 강화하고 새로운 신경 경로를 만듭니다.
그 새롭고 긍정적인 신경 경로는 우리가 더 긍정적으로 사고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