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게임의 룰 - 엔비디아가 바꿔버린 AI 시대의 성공 원칙
장상용 지음 / 해냄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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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디비아는 인공지능 AI 열풍과 함께 주가상승한 기업입니다.

생성형 AI가 인기를 끌면서 데이터센터 구축이 잇따르고 인비디아의 주력 제품인 그래픽 저장 장치의 수요가 폭증했기 때문입니다.

이 엔비디아의 회장이자 공동창업자 겸 CEO가 젠승 황입니다. 이 책 《젠슨 황, 게임의 룰》은 엔비디아의 성공 원칙과 만들어지는 과정을 읽을 수 있습니다.

젠슨 황은 아시아계 이민자로 접시닦이부터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이민자로 주류에 속할 수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크게 깨닫습니다.

그는 미국 땅에서 파란 눈의 백인들과 매일 부딪히여 정체성을 고민하는 동시에 필사적으로 적응해 나갔습니다.

4년간 태국에서 살다 부모와 헤어져 미국 기숙학교로 보내졌고 이것이 엔비디아 CEO가 겪은 고난의 시작이었습니다.

기숙학교에서 젠슨 황은 혼자서 뭐든 해야 했습니다. 어찌 보면 거친 환경에 내보낸 것이지만 부모의 참뜻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긍정적인 면을 보았습니다.

젠슨 황이 말하는 대체 불가의 기업 철학에 대해 알아봅니다. 위대함은 고통과 고난에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지적 정직성, 민첩성, 차의성, 회복탄력성, 도전, 플랫폼 등으로 엔비디아의 기업 철학을 이야기합니다.

젠슨 황은 창업 초기부터 지적 정직성을 엔비디아 운영의 핵심 가치로 강조했습니다. 외유내강의 대명사로 불리는 젠슨 솽은 지적 정직성만큼은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엔비디아 구성원들은 누구든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타인들에게 공개적으로 고백하는 행사를 열 정도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진실을 추구하고 진심으로 일하지 않으면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없다는 것이 그의 지론입니다.

고난과 고통을 겪는 과정에서 회복탄력성이 길러지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 회복탄력성을 가진 단단한 캐릭터가 형성됩니다.

엔비디아의 거침 없는 행보를 우려하는 시선도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칩을 쓰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이 비싼 칩을 쓰기보다 자기 칩을 쓰고 싶어합니다.

그들의 경쟁력이 얼마나 올라오느냐에 따라 엔비디아가 부서질 수 있고, 부술 수도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경쟁사 칩은 공짜로 줘도 싼게 아니라며 자신들의 무한한 자신감을 표현합니다. 엔비디아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이런 자신감이 있습니다.

젠슨 황이 모고가 어깨에 힘을 잔뜩 줄 수 있는 진짜 뒷배는 바로 시장의 왕인 고객과 고객의 충성도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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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니 다 아름다웠더라
이종순 지음 / 프로방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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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인생을 살다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볼 때가 있습니다. 지금의 힘들고 어려운 시련은 과거의 내가 잘못해서 이런 결과가 되었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과거의 실수로 현재가 힘들 수도 있고 극복할 수도 있습니다.

이 책 《돌아보니 다 아름다웠더라》는 인생의 힘든 고비를 넘겨 본 저자의 인생이야기입니다.

세 번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온 저자는 자신의 지금은 그 힘든 날들이 모두 영양분이 되어 돌아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시절을 잘 견디어 온 날들은 하나의 빛나는 보석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암 환자에서 암 경험자가 되어 새로운 인생 2막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낳고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7년 전 남편이 갑작스럽게 급성심근경색으로 수술을 받으며 수없이 기도했습니다.

결혼한 지 어느덧 38년의 시간이 흘렀고 곱던 새댁의 얼굴은 주름살이 늘어나고 까맣던 머리엔 하얀 눈발이 서린 나이가 되었습니다.

살아가면서 소극적인 성격이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지만 친구 중 한 명이 매사 적극적인 모습이 더 많아지게 만들었습니다.

진정한 위기에 누구나 이런 용기와 힘이 생기기도 합니다. 결혼하고 나서 시집살이가 힘들어 몸무게가 37kg까지 내려갔던 친구였습니다.

인생은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가게 되어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힘든 시집살이는 끝이 있다고까지 했습니다.

삶은 긍정의 기운을 많이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내가 아프다고 힘들다고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있기보다는 긍정의 마음으로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미래를 설계하는 것에 집중한다면 오늘보다 내일은 더 나은 날이 되기에 친구가 한 말들을 기억하며 오늘도 긍정의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암 선고를 받고 수술 전 마지막을 생각하며 가족 몰래 많은 것을 과감하게 버렸습니다. 수술 중 다시는 깨어나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더 이상 삶에 대한 의욕도 없었고 수술에 아무 의미를 두지 않았기 때문에 미련하게 쌓아두고 걸어두는 일이 없이 과감하게 버렸습니다.

과거의 추억으로 끌어안고 살아온 물건들을 미련 없이 보내고 나니 시원한 편안함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비움 테라피는 마음에 여유를 주었고 먼 훈날 떠나고 없을 자신의 자리를 정리할 남은 가족을 위해서도 현명한 습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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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독일 - 최고의 독일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5~2026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12
유상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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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여행친구 프렌즈 가이드북 시리즈는 여행을 계획하고 여행을 떠나기에 도움이 많이 되는 가이드북의 정석입니다.

이 책 《프렌즈 독일(2025-2026)》은 최신판으로 개정된 가이드북으로 독일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여행의 동반자입니다.

《프렌즈 독일(2025-2026)》에서 우선 독일을 미리봅니다. 독일은 13개 주를 포함한 16개 행정구역을 가진 나라입니다.

우리가 독일 도시로 잘 알고 있는 베를린이나 프랑크푸르트, 뮌헨, 뉘른베르크, 함부르크, 슈투트가르트 등 도시들이 있습니다.

독일이 선사하는 최고의 매력은 소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소도시 여행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소도시에는 목조 건축물이 줄지어 있고 구불구불한 골목과 역사적인 장소가 존재합니다. 유명한 관광지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소도시에서도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정적이고 고풍스러운 소도시에서도 젊은 학생들이 넘치는 활기찬 대학 도시도 있습니다.

물론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쇼핑으로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독일인들이 무조건 저렴한 것이 아니라 다소 비싸더라도 값어치하는 물건들이 있습니다.

그릇이나 식기, 주방용품, 의류잡화, 아웃도어, 필기구, 뷰티, 의약품, 완구 등 독일에서 만들어진 제품을 쇼핑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북의 가장 큰 장점은 아마도 추천 여행 일정일 것입니다. 여행 전문가들이 짜놓은 여정을 따라 여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프렌즈 독일(2025-2026)》에서는 1주일에서 1개월까지 다양한 테마로 독일을 여행할 수 있는 추천 일정 코스를 알려줍니다.

거점 도시를 두고 근교를 여행하는 독일 여행 전략을 활용하거나 자신의 취향에 맞게 알찬 일정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초보자들을 위한 코스에서는 독일철도패스 사용법이나 다양한 취향의 여행자들에게 다양한 여행 코스를 추천합니다.

취향에 따른 7가지 테마 여행으로 축구 팬들을 위한 코스, 자동차 회사 여행 코스 등입니다.

독일은 넓고 큰 나라로 가볼만한 도시들이 많습니다. 대도시를 중심으로 근교에도 여행할 곳들도 많고 여행하는 방법까지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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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래보고서 2025-2035 - 미래 10년의 모든 산업을 뒤흔들 기후비상사태
박영숙.제롬 글렌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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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아무래도 기후변화와 생성형 AI일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매우 중대한 위기와 기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가장 시급하게 중대한 것은 기후변화이고 우리가 앞만 보고 달려 만들어낸 위기입니다.

기후변화는 그동안 일부 전문가들이나 환경운동가들이 주장하던 실체 없고 먼 미래의 이야기로만 생각했지만 조금씩 그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책 《세계미래보고서 2025-2035》에서는 기후위기와 인공지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기후위기 또는 기후바상사태라는 단어를 사용한 지 5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기후비상사태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매년 갱신되는 최고 기온이나 5개월 동안 꺼지지 않고 산불, 한꺼번에 3개씩 발생하는 허리케인, 도시를 잠기게 한 폭우 등입니다.

그런 우리의 문제에 한 줄기 희망이 될 수 있는 것은 앞으로 더 발달한 AI를 가진 미래의 우리가 해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농업이나 산업, 정보화시대를 거쳐 이제 AI를 필두로 해 양자 컴퓨팅, 블록체인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공지능시대, AI의 시대가 왔습니다.

우리 세대가 인터넷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고 부모 세대가 전기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듯 로봇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의식은 AI 로봇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로봇은 IoT에 연결된 특정 요소에 영향을 주거나 다른 로봇에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간, 로봇, IoT간의 흐름은 의식과 기술에 연속체로서 자연스럽고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2030년대 후반까지 전 세계에서 구매되는 신차의 대부분은 전기 자동차가 됩니다.

전기 자동차의 이러한 빠른 전환은 수십 년간의 기술 혁신, 정책 변화, 소비자 선호도의 변화에 의해 주도됩니다.

운송 수단의 급속한 전기화는 석유의 수요를 크게 감소시킬 것입니다. 그 결과 석유 판매에 의존하는 중동 국가들이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강력한 재생에너지 산업을 보유한 국가는 지정학적 영향력을 얻어 새로운 에너지 환경에 필수적인 기술과 재료의 주요 수출국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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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아이로 키우는 특별한 교육 -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필수 역량 6가지
임지은 지음 / 미디어숲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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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시대라고 합니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하더라도 그 인공지능을 만드는 것은 인간입니다.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는 실력과 재능을 가질 수 있는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 책 《상위 1% 아이로 키우는 특별한 교육》은 교육에 특별함을 가지고 있는 유대인 교육에 대해 알아봅니다.

반만년 동인 이어져 내려오는 유대인 교육법은 미래 인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유대인은 머리가 좋게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머리가 좋게 만들어지고 어릴 때부터 배움은 달콤한 것이라 배우며 평생 공부와 독서, 토론을 생활화합니다.

어른이 되어서 공부는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배움은 평생입니다. 유대인들은 공부의 즐거움을 알려주려고 노력합니다.

알아가는 재미를 알고 공부하는 아이와 억지로 하는 아이의 차이는 고학년으로 갈수록 드러납니다.

중학교만 가더라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유대인 부모는 조기교육이 아닌 적기교육을 합니다. 적기교육은 출발해야 할 때를 놓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대인 부모는 아이마다 배움의 시기에도 차이가 있어 아이의 수준에 맞는 교육을 원칙으로 합니다.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는 단계보다 어려운 지식을 주입하면 아이는 공부는 어려운 것, 자신은 잘 못한다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남들보다 빨리 조기교육, 선행학습을 시키려고 하는 우리나라 부모들과는 다른 방식이기도 합니다.

요즘 많이 언급되는 메타인지 능력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봄으로써 자신의 장점과 단점,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명확히 파악하는 능력입니다.

유대인 공부법인 하브루타가 말하는 공부법입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읽고 이해하는 것을 자신만의 언어로 설명해야 합니다.

말로 설명하다 보면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부분을 알게 되고 하브루타를 통해 메타인지 능력을 키워나갑니다.

말하는 공부법인 하브루타의 효과는 탁월합니다. 유대인은 공부를 잘하도록 도와주는 하브루타를 통해 평생 배움을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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