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수능 성적으로 대입 원서를 작성해야 하는 정시가 남았습니다. 정시에 응시하는 학생들은 면접까지 준비해야 합니다.
면접은 쉬워 보여도 떨어지고 나면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왜 떨어졌는지, 자신의 부족함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취업면접이든 입시면접이든 면접에서 떨어진 이유는 대부부느이 취준생이나 입시생들이 면접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 《합격을 꿰뚫는 면접 전략》에서 취업을 위한 면접과 입시를 위한 면접 등 합격을 위한 면접에 대해 알려줍니다.
면접은 철저히 계산된 심리전이며 보이지 않는 권력을 누가 장악하는가의 문제입니다. 면접관은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대처하는 문제 해결력을 원합니다.
면접관들은 자신들의 질문으로 긴장하고 흔들리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표정, 목소리 등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면접에서 누구나 잘못된 답을 하거나 실수 할 수 있습니다. 합격자는 뇌의 방어 기제를 역이용해 실수를 즉시 인정하고 짧게 수정하면 됩니다.
예상치 못한 질문에 대한 대비는 면접장에 들어서는 순간이 아니라 그 전부터 시작합니다. 미리 질문을 예상하고 답변을 외웁니다.
답변이 금방 생각나지 않을 때 무작정 말을 잇기보다 잠시 침묵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침묵 활용 훈련을 해야 합니다.
요즘은 다양한 면접이 있습니다. 화상면접, 그룹면접, 압박면접, AI면접 등 다양한 면접에서도 압도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한 달 안에 합격 체질로 바꾸는 단기간 로드맵을 활용합니다. 공기업취업, 대기업취업 등에도 대비할 수 있는 면접법입니다.
자신이 면접을 보는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기업 분석, 직무 분석은 필수입니다. 분석의 진정한 가치는 지원자가 회사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회사의 현재 상황과 미래 방향을 이해하고 거기에 지원자가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명확히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소서 역시 면접의 판을 짜는 설계도가 되어야 합니다. 질문 유도 전략의 진정한 힘은 수동적 답변지에서 능동적 대화 주도자로 전환합니다.
면접관의 질문을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면접관이 묻고 싶어 하는 질문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될 때 면접의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할 수 있습니다.
《합격을 꿰뚫는 면접 전략》을 통해 대기업면접 등 다양한 면접에 큰 도움이 되는 팁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