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음 지구로 간다
함은세 지음 / 쌤앤파커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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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우리는 다음 지구로 간다』

함은세 작가의 [우리는 다음 지구로 간다]는 멈춘 듯한 세상, 경쟁만이 정답처럼 여겨지는 한국 사회 속에서 진짜 ‘나의 속도’로 살아가는 법을 다시 묻게 하는 책입니다.
요즘처럼 모두가 빨리 가야 한다고 말하는 시대에, 이 책은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말합니다.
“빠른 것보다 중요한 건, 내가 가야 할 곳으로 가는 것”이라고.

✅경쟁의 트랙에서 벗어나 ‘나의 레이스’를 찾다✅

한국에서의 삶은 끊임없는 속도전입니다.
더 빨리, 더 앞서, 더 많이.
우리는 늘 ‘남보다 먼저’라는 압박 속에 서있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단호하게 이야기합니다.
인생은 F1이 아니다.
한 번 부서졌다고 멈추는 경주도 아니고, 같은 트랙을
수십 바퀴 돌면 끝나는 단순한 경기 또한 아니다.

이 말이 주는 울림이 정말 깊었습니다.
우리는 너무 자주 남을 바라보고 나를 재단합니다.
누군가는 나보다 앞서고, 누군가는 뒤쳐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들은 내 레이스의 경쟁자도, 결승선도 아닙니다.
그저 내가 달리는 세상 어딘가의 ‘배경’일 뿐.

결국 내가 마주해야 하는 건 오로지 ‘나’라는 존재 하나, 그뿐이라는 메시지는 단순하지만 가슴을 뜨겁게 만듭니다.

💗 ‘다음 지구’를 향해 나아간다는 것

책에 등장하는 세계 청년들의 이야기 속에는
빠름보다 방향, 경쟁보다 나의 가치, 비교보다 자기 성찰이 담겨 있습니다.

“다음 지구”라는 표현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지금 우리가 딛고 있는 이 세상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곳, 내가 머물고 싶은 삶, 내가 꿈꾸는 방향으로 가는 길.

그 길은 누구와도 같을 수 없고, 때로는 멈추기도 하고, 돌아가기도 하지만
그 모든 과정이 결국 나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여정임을 이 책은 말해줍니다.

💛 책을 덮고 난 뒤 남은 위로
책을 읽고 나면 마음 속에 이런 문장이 남습니다.

“타인은 내가 뛰어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다.
내가 지켜야 할 것은 나의 방향과 나의 속도다.”

지쳐 있는 사람, 남들과의 비교로 괴로워하는 사람,
무언가를 쉬이 포기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아주 따뜻한 쉼표가 되어줍니다.

인생이라는 긴 레이스 속에서
우리는 이제 다음 지구로,
진짜 나의 길로 떠날 준비를 해야 할 때가 아닐까요?

“빨리 가는 사람보다, 끝까지 자기 길을 가는 사람이
결국 승리한다는 용기를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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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부처의 가르침 - 당신의 오늘을 밝혀줄 366가지 지혜
알루보물레 스마나사라 지음, 심지애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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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 한 장 부처의 가르침

366일, 마음을 다스리는 가장 단단한 습관
저자 알루보물레 스마나사라 · 번역 심지애 · 시그마북스
조유나의톡톡 추천

하루를 살다 보면 마음이 쉽게 흔들립니다. 작은 말 한마디에도 기분이 변하고, 예상치 못한 상황 앞에서 감정이 앞설 때가 많습니다. 그런 순간에 필요한 것은 거창한 조언이 아니라, 지금 내 마음을 바라보게 하는 한 줄의 지혜입니다.
『하루 한 장 부처의 가르침』은 그런 역할을 묵묵히 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366개의 짧은 문장과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페이지를 읽는 데 몇 분도 걸리지 않지만, 그 한 장이 하루의 방향을 조용히 잡아줍니다. 스님은 어려운 개념이나 종교적 언어보다, 감정·집착·관계·욕망처럼 우리가 매일 겪는 마음의 문제를 직접적으로 다룹니다. 그래서 누구나 편안하게, 필요한 만큼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마음의 고통은 외부가 아닌 ‘내 안’에서 일어난다”는 메시지입니다. 무엇이 나를 힘들게 하는지 자꾸 밖에서 찾는 우리의 습관을 되돌아보게 하고, 스스로 마음의 주인이 되는 법을 알려줍니다. 영업, 일, 인간관계처럼 감정이 오가는 환경에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공감될 내용입니다.

이 책의 장점은 과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위로를 강요하지도 않고, 교훈을 강조하지도 않습니다. 대신 매일 한 장씩 읽으며 마음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래서 바쁜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고, 꾸준히 읽을수록 차분한 힘이 쌓입니다.

아침의 시작에서, 또는 잠들기 전 짧은 시간에 펼쳐 보기에 가장 좋은 책.
생각이 많은 날, 마음이 요동치는 날에는 특히 큰 도움이 됩니다.

삶을 조금 더 가볍고 선명하게 바라보고 싶은 분들께 조용히 추천드립니다.
조유나의톡톡, 오늘도 좋은 책 한 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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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평론가 아빠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 돈과 인생과 행복에 대해
야마자키 하지메 지음, 정유진 옮김 / 노엔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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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평론가 아빠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돈과 인생과 행복에 대하여
저자 야마자키 하지메 | 번역 정유진

아이에게 어떤 마음으로 ‘돈’과 ‘인생’을 이야기해야 할까요?
이 책은 그 오래된 질문에 대한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가장 따뜻한 답장을 건네줍니다. 경제평론가인 아버지가 성장 중인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숫자와 데이터가 아닌 삶의 지혜로 경제를 설명합니다. 그래서 더 깊고, 그래서 더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돈을 벌기 전에, 행복의 기준부터 세워라””✅

이 책의 출발점은 분명합니다.
돈은 중요한 도구이지만, 인생 그 자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

아버지는 아들에게 말합니다.
행복의 크기는 가진 돈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삶을 아는 사람만이 정할 수 있다고 이 문장이 마음을 오래 울립니다.
특히 요즘처럼 비교·속도·성과가 일상이 된 시대에, 이 메시지는 어른에게도 다시 필요한 조언입니다.

✅ 경제는 결국 ‘사람’의 이야기다✅

저자는 복잡한 경제 개념을 아주 쉬운 예시들로 풀어냅니다.
금리, 인플레이션, 저축, 노동, 소비의 의미까지—
경제를 숫자가 아닌 관계·선택·습관으로 설명해줍니다.

그래서 이 책은 경제 입문서이면서 동시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묻는 인생책에 가깝습니다.

🎯 “네가 어떤 어른이 되길 바라느냐”

편지 형식이라 책의 온도가 따뜻합니다.
마치 우리에게도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한 느낌입니다.

ㅡ실패했을 때 제일 먼저 할 일

ㅡ돈이 많아도 불행할 수 있는 이유

ㅡ일을 잘한다는 것의 본질

ㅡ행복한 소비의 조건

ㅡ진짜 부자와 가짜 부자의 차이

아버지는 ‘정답’을 주지 않습니다.
대신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가장 훌륭한 교육이란 바로 이런 것이겠지요.

💗읽다 보면 내 삶을 쓰다듬게 되는 책💗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많은 문장 앞에서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경제를 공부하려고 펼쳤다가,
결국엔 나라는 사람의 기준을 다시 세우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내가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
돈 때문에 흔들린 순간은 없었는지,
행복의 기준이 흐려진 건 아닌지 살며시 돌아보게 합니다.

📝 조유나의톡톡 한 줄 정리
“경제는 결국, 나답게 행복하게 살기 위한 도구다.”
이 책은 그 간단하지만 잊기 쉬운 진실을
가장 아름다운 방식으로 다시 일깨워줍니다.

자녀에게, 학생에게, 그리고 무엇보다
오늘을 성실하게 살아가는 우리 자신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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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로지컬 씽킹 - 압도적 성과를 만드는 새로운 논리적 사고의 교과서
모치즈키 안디 지음, 김윤경 옮김, 이준희 감수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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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 로지컬 씽킹
출판: 비즈니스북스
저자: 모치즈키 안디
번역: 김윤경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결정’하고 ‘판단’하며 살아갑니다. 특히 영업, 조직 관리, 리더십처럼 성과가 숫자로 드러나는 분야일수록 논리적 사고의 힘은 곧 경쟁력입니다. 모치즈키 안디의 『신 로지컬 씽킹』은 단순히 “논리적으로 생각하라”는 말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적용되는 논리의 구조를 알려주는 실전형 사고 교과서라는 점에서 특별합니다.

이 책이 강조하는 핵심은 바로 “구조화(structure) 사고의 힘”입니다. 문제를 구조적으로 쪼개고, 핵심을 선별하고, 행동으로 연결하는 일련의 과정이 곧 압도적 성과를 만든다는 것이죠.

저자는 논리적 사고를 ‘재능’이 아닌 훈련 가능한 기술로 설명하며, 누구든지 이 기술을 익히면 “빠르게 판단하고 흔들리지 않는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문제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라”는 메시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는 문제가 있는 ‘지점’을 잘못 설정하기 때문이라는 내용이었어요. 겉으로 드러난 현상에만 매달리는 대신, 문제를 위·아래·옆으로 구조화해서 진짜 원인을 찾아내는 방식은 영업 현장에서 만나는 고객의 거절,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문제, 매출 부진의 원인을 분석할 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또한 책에서 소개하는 ‘신 로지컬 씽킹’ 방식은 기존의 단순한 MECE(중복·누락 없음)나 피라미드 구조를 넘어, 현장 중심의 사고 기술에 초점을 둡니다. 예를 들어,

“현상 → 원인 → 행동”으로 이어지는 직선적 논리,
“전체 → 구조 → 선택지”로 이어지는 프레임 논리,
“사실 → 해석 → 결론”으로 이어지는 사고 프로세스 등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 과정들은 단순히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영업 미팅 준비, 보고서 작성, 전략 기획, 고객 PT 구성 등 다양한 상황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실용성이 매우 높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는 개척영업에서의 거절 처리 기술도 결국 논리적 사고에서 출발한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고객이 왜 거절하는지, 그 거절 뒤의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그 이유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접근을 해야 하는지—all of this is logic. 논리가 명확할수록 설득은 쉬워지고, 설득이 쉬워질수록 성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또 하나의 포인트는 ‘상황을 단순화하는 힘’입니다. 복잡한 문제일수록 단순한 구조로 바꿔야 빠른 해결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이는 영업뿐 아니라 인생 모든 영역에서 필요한 태도라고 느꼈습니다.

생각이 복잡하면 행동이 느려지고, 행동이 느리면 성과도 멀어집니다. 결국 성과를 만드는 사람은 문제를 빠르게 단순화하는 사람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논리적으로 생각하세요’라는 조언서가 아니라,
🔹 문제를 보는 눈을 키워주고
🔹 해결까지 이어지는 로직을 손에 잡히게 만들며
🔹 사고의 깊이와 속도를 동시에 올려주는
진짜 실전형 논리 훈련서입니다.

영업인, 리더, 조직 구성원, 창업가 등 “결정을 해야 하는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복잡한 시대일수록 논리는 무기이고, 구조화는 성과를 만드는 가장 빠른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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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챈스(Change Chance) - 변화가 기회를 만든다
서이타 지음 / 성안당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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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챈스(Change Chance) – 변화가 기회를 만든다

서이타 지음 · 성안당
✍️ 조유나의톡톡 서평

조직이 성장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성과가 높아졌을 때? 새로운 시스템을 적용했을 때?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와닿았던 메시지는 오히려 단순했다.
“변화는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에게서 시작된다.”

『체인지 챈스』는 저자가 37년 동안 수많은 기업과 조직을 컨설팅하며 관찰한 “변화의 진짜 작동 방식”을 담고 있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언제나 ‘리더’, ‘직원’, 그리고 ‘기업문화’가 있었다. 특히 조직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 우리는 흔히 새로운 전략이나 제도를 찾으려 애쓰지만, 저자는 말한다.
“조직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책의 첫 장은 성공하는 조직의 핵심 습관을 10가지로 풀어낸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속도보다 방향이다”라는 대목이다. 요즘 많은 조직이 빠른 성장을 추구한다. 그러나 속도만 높이는 성장에는 자주 균열이 생기고, 결국 조직은 흔들리게 된다. 올바른 방향을 잡고, 구성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천천히라도 움직여야 비로소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
영업을 하면서도 늘 공감했던 부분이라 더 와닿았다. 조급함으로 한 달을 버티는 것보다, 단단한 방향성으로 한 해를 설계하는 것이 훨씬 강력하다는 걸 몸으로 느껴왔기 때문이다.

또 하나 마음에 오래 남은 문장은 “직원들도 상사를 평가한다”는 말이다. 조직에서 평가의 화살은 항상 ‘아래에서 위로’만 있는 줄 알지만, 사실은 구성원들의 시선이 리더의 문화를 만든다. 리더가 기준을 세우면 구성원은 그 기준을 보고 ‘일하고 싶음’을 결정한다. 리더가 신뢰를 주지 못하면 조직은 자연스럽게 힘을 잃는다. 결국 리더십은 감시가 아니라 ‘영향력’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메시지도 현실적이었다. 조직의 문화는 거창한 전략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습관에서 만들어진다. 제때 인사하기, 약속 지키기, 문제를 바로바로 공유하기, 구성원을 인정해주기… 이런 작은 행동들이 쌓여 신뢰를 만들고, 신뢰가 쌓여 조직이 성장한다. 변화는 거대한 계획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이 이 책에서 가장 강조되는 지점이다.

특히 “강점으로 출발하자”는 것은 영업 현장에 있는 나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 고객도, 동료도, 리더도 약점보다 강점을 기반으로 움직일 때 에너지가 생긴다. 약점을 고치려는 조직은 늘 피곤하고, 강점을 키우는 조직은 자연스럽게 활력이 난다. 실제로 개척영업에서도 고객의 강점을 칭찬하고, 나의 강점을 먼저 보여줄 때 신뢰가 빠르게 쌓이는 경험을 수없이 했다.

이 책이 좋은 이유는 현실적이라는 점이다. 이상적인 조직론을 말하는 것도 아니고, 유행하는 경영 기법을 화려하게 포장하지도 않는다. 현장에서 부딪히며 얻어진 살아 있는 통찰을 명료하게 전달한다. 그래서 팀장, 관리자, 리더뿐 아니라 팀원으로서 성장하고 싶은 직원들에게도 모두 도움이 된다.
결국 이 책은 조직을 움직이는 기본 원리를 이렇게 요약한다.

“환경을 바꾸면 사람이 바뀌고, 사람이 바뀌면 조직이 바뀐다.”

조직 안에서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다면, 구성원의 태도를 변화시키고 싶다면, 그리고 변화가 ‘위기’가 아니라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 반드시 읽어볼 만한 책이다.
조직을 이끌어가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책.
그리고 무엇보다 “변화는 우리에게 기회를 준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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