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사람들의 세 가지 루틴 - 원하는 삶을 이루는 힘
레오짱 외 지음 / 센시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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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루틴이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그 습관이 하루, 일 주일, 한 달, 1년 동안 지속이 되면서 고정적인 형태나 패턴이 루틴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어떤 분야에서든지 성공하고 성과를 창출해내는 사람들은 그들만의 루틴이 있어서가 아닐까? 그 루틴이 있기에 지금의 자리에서 성공이라는 열매의 맛을 보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 이 도서는 비즈니스, 스포츠, 연예인, 작가 등 여러 분야에서 놀라운 성취를 이룬 23명의 세 가지 루틴, 총 69가지의 루틴을 소개하는 책이다. 습관을 형성하는 것도 쉽지 않는데, 이런 습관으로 성공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물론 안 좋은 습관이 있다면 버리는 것도 중요하고, 그런 습관을 만들어서도 안되겠지만. 이 책의 저자는 레오짱 마이북하우스 대표이자 클라우드나인 출판사 공동대표시다. 출판 기획자이자 순수 국내파 영어 고수로 첫 책 영어 학습법이 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이후 지금까지 쓴 17권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린 베스트셀러 제조기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신체(BODY) 루틴-성공한 사람들이 언제나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법 /

2장 역량(TALENT) 루틴- 성공한 사람들이 능력을 최고치로 끌어올리는 비결 /

3장 정신(SPIRIT) 루틴-마음이 열려야 잠재력도 열린다 총 3장으로 구성된다.

몸과 정신,역량의 루틴이 다 소개가 되어있기에 전부다 참고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내 성공의 쟁취는 내가 하기 달렸다. 23명의 루틴을 100% 똑같이 모방한다면 좋을 수도 있겠지만, 꼭 그렇게 못하더라도 이들의 습관을 참고삼아 나만의 성공 공식으로 만드는 거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벤치마킹이다. 꾸준함의 힘으로 마침내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가갈 수 있는 힘을 갖게 된다. 무기력하고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고 싶다면 그 틀을 깨야만한다. 변하지 않고서는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증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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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질환 당장 치료하라
나상혁 지음 / 두침출판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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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나이를 먹거나, 나이를 떠나서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다. 물론 건강하면 이보다 더할 나위는 없을 것이다. 주변에 분명 뇌질환으로 돌아가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고통을 겪는분들도 있을 것이다. 뇌질환은 미리 예방을 하는 것도 쉽지가 않고, 치료하는 것도 역시 만만치않다. 게다가 카테고리도 상당히 넓다. 두통, 현기증, 이명, 치매, 뇌졸중, 파킨슨병, 중풍 등등. 하나하나 열거하는 것도 생각이 안나서 쉽지않을 지경이다. 만약에 내가 이것에 걸리면 솔직히 끔찍할 정도이다. 그런데 이 도서에는 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과 치유할 가능성을 조금이나마 높여주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 그리고 전문서적이라서 약간은 부담스러웠는데, 상세하게 그림도 같이 있었다. 물론 의학적인 용어들이라 어렵고 생소할 수는 있다. 그런데 왜 이런지?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 더 중요한 의의라고 나는 보았다. 이 책의 저자는 나상혁선생님이시다.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에서 한의학 박사학위를 하셨다. 두침한의원(www.doochim.com) 원장이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뇌질환! 뇌를 치료하라 / 2장. 시냅스를 치료해야 뇌가 치료된다(Ⅰ) / 3장. 시냅스를 치료해야 뇌가 치료된다(Ⅱ) / 4장. 시냅스 성형 치료. 21C 뇌 자극술(brain stimulation) / 5장. 시냅스 성형 치료. 중국의 쟈오슌파(焦順發, jiao shunfa) / 6장. 누가 진짜 원조(元祖)야? 뇌자극술 vs 쟈오순파 / 7장. 시냅스 성형 치료 원리 / 8장. 쟈오슌파 두침 / 9장. 시냅스 치료 파워업(power-up). 융합과 통합 / 10장. 주요 임상 사례 / 11장. 의료 연구 기기

총 11장으로 구성된다. 뇌질환, 치료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임상사례들을 많이 주목해야할 것이다. 문제점, 치료법, 결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이런 것들을 보면 뇌질환도 겁을 먹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또 주목해야할 것이 있는데, 쟈오슌파 두침은 침술의 일종으로 여겨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치료법에 새로운 획기적인 일환으로 본다면 효과가 분명 있다는 점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융합연구 측면에서 두침학은 획기적인 뇌질환 치료법인 것이다. 건강을 위해서 우리가 관심을 갖고 더 찾아보고 정보를 얻을 필요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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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뇌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 습관, 일, 관계까지 바꿔주는 뇌 최적화의 기술
가비아 톨리키타 지음, 이영래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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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다. 이제 곧 새해가 나가온다. 올해에는 많은 것들을 이루었는가? 도전을 많이 했는가? 새해가 되면 온갖 챌린지가 시작될 것이다. 예를 들자면 다이어트, 금주, 금연 등등. 계획은 정말로 거창하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일관성이 있었는지? 노력이 있었는지? 의지가 있었는지? 등등을 따져야한다. 하지만 사흘, 삼 주, 석 달이 지나면 언제적 이야기인지? 시간만 유유히 흐를 뿐이다. 마음도 중요하지만 실천을 옮기는데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 '뇌'라고 한다. 뇌를 바꿔야한다는 뜻이다. 익숙함에 속아서는 안된다. 사람 심리가 편한 것을 좋아한다. 나도 사람인데 어찌 이것을 싫어하겠는가? 그런데 뇌를 컨트롤 한다는 것이 말이 쉽지, 이것이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도 들게한다. 그런데 가능하다. 뇌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단순하고 사소한 행동 방식을 설계한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의 저자는 가비아 톨리키타(Gabija Toleikyte) 신경과학자이자 영국 셰필드핼럼대학교의 심리학 강사시다. 10년 넘게 신경과학 지식을 통해 일과 삶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연구를 해오셨고, 신경과학 기반 코칭법을 직접 개발하여 지금까지 수백 명의 CEO, 운동선수, 학자들의 업무 능력과 역량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을 주셨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1부 - 드디어 내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제1장 - 단순한 습관 설계만으로 인생이 달라진다 / 제2장 - 들쭉날쭉 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기술 / 제3장 - 내 성격의 35퍼센트 원하는 대로 바꾸기

제2부 - 오늘부터 일도, 공부도 두 배로 잘된다

제4장 - 일머리 좀 있다는 말 듣는 법 / 제5장 - 120퍼센트 가동하는 뇌 컨디션 만들기 / 제6장 - 우물쭈물하지 않고 현명하게 결정하는 법

제3부 - 뇌를 바꾸자 좋은 관계가 찾아왔다

제7장 - 뇌가 알려주는 사람을 이끄는 지혜 / 제8장 - 상처받은... 내면 아이와 화해하는 법 / 제9장 - 누구도 마음 상하지 않는 대화의 기술

총 3부 9장으로 구성되며 인생을 달라지게 할 수 있는 뇌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삶에 발생하는 대다수의 원인과 문제는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진정한 모습이 아니라 과도한 계획을 세우기 때문이다. 결심만 똑같다면 인생은 지루할 것이다. 인간은 역사상 위대한 존재고 많은 것들을 이루었다. 뇌가 있기에 그리고 뇌를 컨트롤 할 수 있기에 그런 결과를 창출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작심삼일. 내년에는 이런 단어가 사라지기를 바라면서 집어 던져버리자. 계획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실천한다면 이 도서의 취지가 빛을 발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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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을 이기는 주식투자 치트키 - 주식 초보가 고수되는 주식입문 기본서
박영수.김홍열 지음 / 율도국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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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라는 것이 약일까? 독일까? 솔직히 내 주변에서 주식으로 재테크를해서 돈을 버는 사람들을 잘 보지는 못했다. 방법을 몰라서일까? 아니면 시기가 적합하지않아서일까? 솔직히 나도 뭐라고 말을 못하겠다. 그런데 주식도 제로섬, 치킨게임이다. 모든 사람들이 다 +일 수도 없고, -일 수도 없다. 누군가는 서로 물고 물리고 그래야 주식이라는 말이 성립될 수 있다. 주식시장은 외국인, 기관, 개인. 3주체로 나뉘어 있다. 옛날에 영화 '작전'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갑자기 그 생각이 나기도한다. 누군가는 강자일 수도 있고, 또 다른 누군가는 약자일 수도 있다. 돈에 죽어서는 절대로 안되고, 그들의 전략을 파악하고 또 나만의 전략을 세워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일환으로 이 책이 나온거라 보는데, 수익내는 방법들을 56개의 치트키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박영수 선생님과 김홍열 선생님이시다. 한국예탁결제원에서 30년 동안 투자관련 업무를 수행하셨고, 1999년 닷컴 버블 때부터 시작하여 20년 넘게 하고 있고 주식관련책을 200권 이상 읽고 재야에 서 주식을 다각도로 연구하셨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1장. 세력을 파악하여 수익 내는 방법 / 제2장. 세력에게 유리한 시장, 어떻게 돌파할까 / 제3장. 시황이 종목보다 더 중요하다 / 제4장. 세력들은 어떻게 종목을 찾을까 / 제5장. 기업은 개인의 동반자인가, 적인가 / 제6장. 세력들도 보는 보조지표 포인트 / 제7장. 세력의 심리를 읽는 차트 / 8장. 인문학으로 개미를 해부한다 총 8장으로 구성되며, 주식에 대한 전략을 배울 수 있고, 또 초보자들도 주식에 대해서 어떤 방향으로 들어가야할 지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수학에도 공식이 있듯이, 주식에도 공식이 있나보다. 나도 주식을 한 번도 해본 적은 없다. 공식을 알아야 응용을 할 수 있듯이 주식도 기본적인 내용을 알아야만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 어느 정도 예측을 할 수 있다. 물론 주식이 변화무쌍하다는 것을 안다. 그렇지만 아무 것도 모르고 눈 뜨고 코 베이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내용을 너무 재미있게 설명을 해줘서 그런지, 눈에 쏙쏙 머릿 속에 깊이 박히는 느낌이었다. 일확천금을 꿈꾸는 것은 다소 거리감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어느 정도는 수익을 건져야하지않겠는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관점인 집단무의식으로 주식의 주체인 외국인과 개인을 분석한 것도 차별적이다. 특히 그리스신화와 성경으로 외국인을 분석한 것은 신선하다. 괴벨스의 선전기법을 연구하여 군중심리를 이기는 방법도 재미있고 기발하다. 그런데 이 내용이 허무맹랑한 것이 아니라 30년 동안 직간접 경험이 녹아있고, 주식 입문에 있어서 통과의례가 되고, 수익으로 향하는 관문이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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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ing A-Z 일상의 대화, 소통의 과학
Haesun Moon 지음, 최중진 옮김 / 박영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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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서로 살아가면서 대화를 하지 않는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그런데 그 대화를 잘하는 것 자체가 재능일 수도 능력일 수도 있다. 그렇기에 서로간 좋은 대화를 나누는 것 자체가 타고난 것일 수도 있겠지만, 노력으로도 충분히 따라 잡을 수 있는 것이 대화라고 생각한다. 단 그 방법을 정확하게 알고, 적재적소 임기응변으로 잘 사용한다는 전제하에. 물론 재능에다 노력까지 더해지면 그 사람의 대화법은 작살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Haesun Moon(문혜선) 박사는 커뮤니케이션 과학자이자 교육자이며, Thriving Women, Thriving World: An Invitation to Dialogue, Healing and Inspired Actions을 비롯한 여러 협력서적과 전문 코치를 위한 핸드북인 Foundations of Brief Coaching의 저자시다. 그런데 이 도서를 보면 흔히 시중에 나와있는 것과는 미묘한 차이가 있어보인다. 과학적으로 체계적으로 분석이 되어있어서, 더 신빙성이 있고 이해하기 쉬웠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책에는 A에서 Z까지 26개의 알파벳과 26개의 키워드가 제공되고 있다. 개별적으로 열거는 하지않겠다. 이 뜻은 대화의 스킬이 많이 있다는 뜻이기도하다.


 


남녀사이나 인간관계에서 좋아하는 것을 해주는 것도 당연한 것이지만, 싫어하는 것을 해서는 안되는 것도 당연한 것이다. 어떻게보면 당연한 것이고,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고 부담을 먼저 느끼기에 대화가 어려울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대화는 말 속에 예절, 행동, 습관이 다 묻어나있는 것이라고 본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떻게 지혜롭게 풀어가느냐? 는 것은 대화법에 달려있다고해도 과언은 아니다. 게다가 문혜선 박사님의 학문과 실제 경험담을 통해서 긍정적인 변화의 과정을 우리가 배워갈 필요도 있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증명을 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대화에 용기와 희망 그리고 해결책도 나는 바라보았다. 믿고 따라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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