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고유한 나를 만나다 - 나에게 질문하는 순간 관계가 풀리는 ‘자아 리셋’ 심리학 내 인생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 인생명강 시리즈 8
김석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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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한 나를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고유한 나는 진정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나만의 건강한 캐릭터를 구축하는 것이라 그렇게 예상을 해보았다. 요즘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거나 우울한 젊은이들이 많이 있다고한다. 어쩌면 그 분들을 위해서 나온 책일 것이고, 직접 보기에 적합하다고 느꼈다. 21세기 북스에서 지속적으로 나오는 인생명강 시리즈는 나도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지만,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상당히 알차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명강이라서 그런지 대한민국의 저명한 교수진 분들 중 엄선해서 책으로 나오기에 더 완성도가 높다고 보았다. 우선 이 책의 저자는 김석 건국대 철학과 교수님이시다.

'자아 리셋'이라는 개념을 강조하시는데, 이것은 인간 주체의 정체성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자아를 새롭게 생각하고 탐험하는 과정이다. 자아는 고정된 실체나 구조가 없기에 본인이 생각하고 믿고 싶은 대로 형성되기가 쉽다. 그렇기에 오해가 생길 수도 있고, 욕망과 불안도 자연스레 내재할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올바른 가치관 확립이 궁극적인 행복을 실현하는 길이라고 본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부] 내 안의 나를 만나다 / [2부] 내 안의 욕망을 발견하다 / [3부] 내 안의 불안을 마주하다 / [4부] 타자와 관계 맺기   총 4부로 구성되면서, 자아에 대해서 파악하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라 기대된다.

 

 


나도 나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자신있게 말은 못하겠다. 그 질문에 답을 못한다면, 최소한 나에 대해서 조금은 의심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래야 고유한 나를 만나는 첫 걸음을 뗀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주관적일 수 있다. 그런데 그 방법을 정확하게 알지못한다한들, 이 책을 통해서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 끊임없이 성찰해나가야한다. 꾸준한 노력이 전제조건이다. 사회가 어떻든 간에 순수하게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야한다! 처음부터 쉽지는 않을 것이지만, 분명 새로운 것을 깨닫게 되기에 나도 모르는 나를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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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사고의 놀라운 역사 - 뗀석기에서 인공지능까지, 인간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어왔는가
슈테판 클라인 지음, 유영미 옮김 / 어크로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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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 생각하는 것만으로 인류의 역사는 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발전을 이루어왔다. 생각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생각이 얼마나 독창적이냐?가 가장 큰 포인트가 아닐까? 그 창조적 사고의 근원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인간의 사고를 고고학, 뇌과학, 인지과학의 성과물들과 연걔지어서 알려주고 있고, 인간의 지성이 얼마나 무한한 것인지를 여실하게 드러내고 있다. 솔직히 처음에는 이런 독창적인 사고는 천재들만의 전유물인 줄 알았다. 엄청난 결과를 창출해낸 분들은 위인전에 나올 정도로 이름있는 분들의 몫이었으니까. 나도 이런 능력 하나만 있다면 먹고 사는데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그런데 최근에 뇌과학 연구는 이러한 고정관념에 대해서 반박을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슈테판 클라인(STEFAN KLEIN) 유럽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과학 저술가 중 한 명이다. 생물물리학 박사이기도하다. 따지고보면 석기 - 청동기 - 철기 - 산업혁명 이런 변화도 인간의 사고가 주도를 한 것이라봐도 무방할 것이다. 게다가 알파고 같은 AI도 기계가 사고를 하는 것이기에, 새로운 지능의 탄생이다. 인간 정신의 가장 놀라운 능력은 계속해서 인간 그 자체의 능력을 앞지르는 것이라고 본다. 생각지도 못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닐까?

 


1부 경이로움의 시작 / 2부 상징, 새로운 생각의 탄생 / 3부 뇌가 연결되는 시대 /
4부 창조적 사고의 미래   총 4부 11장으로 구성된다. 인간의 사고가 어떻게 무엇과 연계되어서 변화되어왔는지를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과 될 것이라 기대된다.

 


과거에 수 많은 인간들은 어떻게 사고를 해왔던 것일까? 아쉽게도 그러한 명확한 증거는 존재하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단순히 커더란 뇌 덕분에 창조적인 사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집단적인 뇌덕분에 생존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인쇄가 가능해서 정보를 수집하고, 수용하고, 전달하면서 저장을 하기에 사고방식도 변화를 하고 있다고 본다. 구텐베르크의 인쇄술. 비록 우리나라보다는 조금 뒤처지지만 나도 여기서 많은 공감을 했다. 인간의 뇌속으로 자극적이고 지적인 여행을 하는 느낌어었다. 그리고 통찰력도 있고, 흥미진진하면서, 아이디어와 놀라운 커넥션을 선보이기에 색다른 독서경험을 하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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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이상한 책 - 1일 1분! 두뇌 활동을 200% 자극하는 초간단 집중력 훈련
요시노 구니아키 지음, 김소영 옮김 / 북라이프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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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도 이제는 스펙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누구의 말을 기억하고 행하는 것도 기억력이 뒷받침이 되어야하기 때문이다. 기억력도 타고나야하고 타고난 유전자를 물러받아야 좋아질 수 있다는 말도 있다. 그것이 편견인지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데 하루 1분간 보기만해도 머리가 좋아질 수 있다고 이 책은 강조한다. 그리고 근거없는 자신감이 아니라 MIT 뇌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개발한 훈련이고, 어렵지않게 재미있게 수행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 책의 저자는 요시노 구니아키 시험 전문 기억법 강사 겸 뇌력 개발 연구자다. 자격증, 고시, 각종 시험 등을 통해서 엄청난 합격률과 향상된 성적을 여실히 증명해내셨다. 나도 간혹가다 무언가를 하려거나 찾으려할 때 갑자기 생각이 나지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즉 건망증 증상이 아닌가? 많은 걱정도 했었다. 그리고 처음에 이 책을 만나게 되면서 진짜 보기만해도 좋아지는 것일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지만, 책도 두께가 얼마 되지않기에 한 번 마음 비우고 들어가보자는 마음으로 읽게되었다.



이 책의 대표적은 특징을 잘 살펴보자면 16분할 사진이라 말하고 싶다. 16분할 사진을 하루에 한 장을 30초간 사진을 보면서 사진에 관한 질문에 대답할 준비를 갖는 시간을 30초로 하루 1분이면 충분히 집중력 훈련을 초간단하게 수행할 수 있다. 28일 4주 완성이고, 그렇게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자투리시간에 활용해도 될 뿐 더러, 남녀노소 구분없이 도전할 수 있다. 머리가 더 좋아지는 비결 검지 트레이닝, 한자 트레이닝, 포도당, 이미지화 트레이닝에 대해서도 관심있게 보면서 다양하게 두뇌 트레이닝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기억력이라는 것이 노력만해도 충분히 극복이 가능하다는 것을 드러나게 되어서 모든 분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에 이만한 책이 없다고 생각한다. 집중력 향상에 어려움을 겪거나 두뇌 활동을 자극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누구든지 이 책을 한 번 펴서 읽어보실 것을 추천드린다. 문제들은 아주 흥미롭고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책을 볼 때 처음부터 책을 다 읽고 닫을 때까지 질리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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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성공한 대통령이 되려면
최창근 엮음 / 에포크미디어코리아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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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해도 대선에 설왕설래했던 시기가 있었다. 대선이 끝난지는 어언 2달 반이나 되었고,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한지는 갖 2주가 되었다. 한 나라의 대통령, 즉 지도자를 우리 손으로 선출을 하는 건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나라의 운명과 향방을 결정 지을 수 있고, 국민들의 삶의 질에도 직결되기때문이다. 어쩌면 이 책은 윤석열 대통령이 대놓고 보라고 나온 책이 아닐까? 하는 오해도 사게한다.

후의 결과는 국민들이 평가하는 것이기에 그만큼 잘해야하는 것이다. 그 꼬리표는 역사처럼 길고 길게 붙기에. 이 책의 저자는 최창근 에포크타임스코리아 국내 뉴스 에디터 겸 중국전략연구소 책임연구원이시다. 나도 책을 펼쳐보았을 때 책에 있는 그대로만 제대로 충실히 해낸다면 훌륭한 평가를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어쩌면 이번 정권에서 잘 해낸다면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함과 동시에 한 단계 더 여러지표상 성숙한 민주주의 국가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1부 차기 대통령과 정부에 바란다 / 제2부 대통령이 성공하려면   총 2부로 구성이 되어있고, 저명한 분들과 인터뷰하는 식으로 카테고리가 제 각각이라 오히려 머릿 속에 쏙쏙 들어올 수 있겠다는 기대감을 갖게하였다.

 


질의 응답식이라서 딱딱해보일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1대1로 과외를 받는 듯한 느낌이었다. 정치라는 것이 학문의 측면에서 파고든다면 한 없이 까다로운 영역일지 모르겠으나, 눈에 보이지않는 우리를 둘러싸인 그 어떤 것이라고 본다면 한 없이 친숙한 것일 수 있다.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분이 무려 21인이다. 세상의 지혜가 쏙쏙들이 모여있다. 실천해야할 여러가지 과제가 있지만, 그 과제를 지혜롭게 리더십을 발휘해야만 쏙쏙들이 뭉쳐서 전 정부보다 더 돋보일 수도 있는 것이다. 이제 첫 단추를 잠그는 시점이다. 자유, 인권, 공정, 연대의 가치를 기반으로 국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나라, 국제사회에서 책임을 다하고 존경을 받는 나라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바라본다. 개인, 기업, 국가가 모두 성공하는 순간이 다가오기를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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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챌린지 - 생애 첫 재테크 다이어리
김지아(댈님)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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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경제적 자유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랬다. 돈을 가장 빨리 많이 모으는 방법을 정확하게 알고 적재적소에 잘 활용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완벽한 그림도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부자의 그릇도 키우면서 잘 쓰고, 잘 벌고, 잘 모으는 방법을 알아야한다. 사회초년생부터 돈을 모으는 것이 시작될텐데, 그 첫걸음부터 첫 단추를 잘 꿰어야만 탄력이 붙으면서 돈을 모으기가 수월하다. 그리고 통장 쪼개기와 N잡에 도전하는 것까지도 알려주기에 도서의 완성도는 높다고밖에 말할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는 김지아(댈님) 선생님이시다. 4대 시중은행에서 4대 시중은행에서 VIP자산관리, 대출업무를 담당했으며,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금융 교육의 필요성을 깨달으셨다고 한다. 금융지식에 관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에 믿고 따라가도 손색이 없는 분이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돈 모으기 / 2장. 돈을 관리하는 방법 / 3장. 돈을 모으는 방법 / 4장. 돈을 더 버는 방법 /
5장. 부자들의 돈 모으기   총 5장으로 구성되면서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하고, 그것에 대한 관념을 철저하게 타파하고 바꿀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된다.

 



솔직히 통장을 쪼개라는 방법이 처음에는 이해가 가지않았고, 이런 노하우가 있을 줄은 상상도 하지못했다.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텍스트같은 실질적인 내용들이 많이 실려있을거라는 기대감도 있겠지만서도 그만큼 알짜배기 핵심만 기억하게끔 하려는 의도라고 나는 좋게 평가하고 싶었다. 머니 챌린지라는 것이 결과는 창대해보일지라도 그 과정은 사소한 것이 지켜지면서 쌓이고 쌓이는 어마무시한 결과를 창출해내는 것이라고 본다. 중간 중간에 독자의 상황에 맞게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꿀TIP도 같이 있다. 기본 금융 상식 베이스가 얕은 분들도 보기에 무난할 것이다. 경제적 자유의 소유자로 만들어 주게끔 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닌, 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어서 깨우치고 변화를 유도해내는 방식은 지극히 당연하고 바람직하다고 여긴다. 사소한 습관이 부자를 만드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나도 모르게 통장의 변화가 생기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되지않을까? 그런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독서와 마침표를 가져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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