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축구 천재들 - 세계 축구 리그에서 인정한 코리안 리거들의 이야기
오규상.유한준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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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지혜와 체력을 겨루는 파워 스포츠다. 축구(蹴球, Association football 또는 Soccer)는 11명의 선수들이 각각 한 팀을 이루어 주로 발을 사용하며 머리와 가슴으로도 공을 다루면서 상대방 골대에 공을 넣는 구기 단체 스포츠로, 세계적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스포츠이다. 축구의 역사는 인류의 생활과 함께 시작되었다고 보는데, 현대적 의미의 축구는 1863년 영국에서 잉글랜드축구협회(Football Association)가 창립되면서 시작되었고, 1863년 만들어진 경기 규칙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스포츠를 보는 것을 좋아했다. 그리고 해외축구에 관심이 생긴건 대학교 진학하면서부터다. 반 년 전인 2022년 11월 20일부터 12월 18일까지 카타르의 수도 도하를 비롯한 5개 도시, 8개 경기장을 수놓은 제22회 FIFA 월드컵에도 한국 선수단이 10회 연속 출전 기록을 세우며 축구 코리아의 함성을 터뜨렸다. 그 당시의 선수를 꼽자면 손흥민, 김민재, 황희찬 선수가 이 도서에 소개된다. 이 도서의 저자는 오규상 한국 여자 축구 연맹 회장님과 유한준 작가님이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1장 지구촌 최대 축제 월드컵 축구 / 제2장 ‘축구 천재’ 차범근 스토리 / 제3장 ‘해트트릭’의 명수 손흥민 스토리 / 제4장 ‘허파 3개’ 지녔다는 박지성 스토리 / 제5장 ‘판타지 스타’ 안정환 스토리 / 제6장 ‘라이언 킹’ 이동국 스토리 / 제7장 ‘황소’ 스타 황희찬 스토리 / 제8장 ‘통영 괴물’ 김민재 스토리 총 8장 대한민국 축구 사에 획을 그은 8명의 선수가 소개된다.

2002년 한일 월드컵도 소중한 추억이었지만, 그 과거의 영광에 계속 취해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이후 두 번째로 원정으로 월드컵 16강에 진출을 했다. 선수들의 어린시절부터 화려한 경력과 주목을 받게된 순간, 축구 천재로 거듭나는 시간 그리고 지금에 이어진 모습까지 책에 나온다. 설명을 듣고 그가 뛰는 경기를 보니 선수의 역량이 눈에 보이는 듯 했다. 수많은 선수들이 있지만 국제 무대에서도 인정받는 한국의 축구 천재들을 보며 아이의 꿈도 한층 높아졌기를 기대해본다. 뛰어난 기량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이 독자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노력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 흘린 땀방울과 우리가 볼 수 없었던 숨은 노력과 도전, 정신력 등이 있어 가능했다. 축구 천재 코리안 리거, 그들의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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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 for 키즈와 함께하는 AI 인공지능 실습 - 부록 대화형 인공지능 ChatGPT 개발을 위한 가이드북 수록
박영희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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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 for 키즈는 아이를 위한 머신러닝 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 AI 에 관한 이슈, 챗GPT 등에 대한 이슈로 세상이 떠들썩하다. 인공지능은 머신러닝과 딥러닝으로 구분한다고 하는데, 차원 높은 이야기는 전문가들이나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여기서는 기초적이고 비전문가도 인공지능 AI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로 의의를 두어야 하는게 맞다고 본다. 공지능의 개요와 인공지능의 종류, 범위를 설명하면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전 개발자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하도록 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Ⅰ. 인공지능의 이해 / PART Ⅱ. 스크래치 프로그래밍 / PART Ⅲ. 인공지능 실습 프로젝트 / 부록. 초거대 AI ChatGPT 총 4파트로 구성이되는데, 아이들이 적어도 이런 부분은 알아야 나중에 시대가 바뀌고 변해도 적응하는데 수월하지않을까? 그런 기대감을 가져본다. 즉 배우는데 있어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솔직히 이 도서의 주요 타겟 층이 학생들이라 할 지라도, 성인 입문자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마지막 부록인 CHAT GPT 이 부분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단계별로 설명을 눈으로만 말고 직접 손으로 따라해본다면 블록코딩에 대해서 접근하는데 엄청 큰 어려움은 따르지않을 것이라 판단된다. 그리고 초보자들이 프로그래밍에 입문해도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 교육의 흐름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초등학교에서 코딩 수업을 배우는 것 자체가 나는 반대하거나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처음보면 어렵거나 지레 겁을 먹을지 모르겠지만, 스크래치 코딩은 아주 기초적인 부분을 넘어 활용범위도 확대될 수 있기에 쓸모가 많을 것이라고본다. 우리는 그러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하며 인공지능이 변화 시키는 세상이 어떻게 변화를 수용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어야만 한다. 삶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도와 줄 책을 만나 읽어본다. 전공자도 아니고 보면 이렇게라도 머신러닝, 인공지능, 챗GPT 등을 이해하고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면 함께 하는 자녀들의 의식속에는 깊은 인상으로 남겨질 부모님이 될것 같다. 기회는 내가 스스로 찾아야한다. 그 기회를 이 책을 통해 실현해 보길 권장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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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메타버스 3D 블랜더 크리에이티브 - "ChatGPT 활용해서 3D 블랜더(Blender) 쉽게 하기" 수록 Meta 작(作) 시리즈 2
이대현.최재용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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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라는 단어를 언뜻 들어본 것 가다. 예전에는 코로나19로 대면상태에서 모임을 갖는 것도 어렵고, 행사같은 것을 진행할 때 메타버스 플랫폼을 많이 활용한다고한다. 메타버스란?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 가리킨다. 메타버스는 가상현실(VR, 컴퓨터로 만들어 놓은 가상의 세계에서 사람이 실제와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최첨단 기술)보다 한 단계 더 진화한 개념으로, 아바타를 활용해 단지 게임이나 가상현실을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현실과 같은 사회·문화적 활동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젭(ZEP)은 제페토를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 메타버스 기업 네이버제트와 뛰어난 RPG 개발력과 그래픽으로 인정받은 수퍼캣이 만든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이 도서는 메타버스 제페토에 의상을 만들어 공급을 하는 목적으로 3D브랜더, PIXLR, 유니티, ChatGPT등의 공개프로그램의 사용법을 배우게 한다. 주로 제페토에 많은 사용자들이 있다. 그리고 사람마다 개인 차가 있기에 배우고 익히는데도 난이도나 시간의 차이가 있을텐데, 요즘에 각광을 받고 있는 ChatGPT의 방식을 활용하여 3D브랜더를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배울 수 있게끔 해준다.

저자는 이대현 수성대학교 메타버스 크리에이터과 교수(학과장)님과 최재용 디지털융합교육원(CJYU) (원장)님이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Ⅰ.활용 소프트웨어 설치 및 주요 인터페이스(GUI) / Ⅱ. 제페토 아이템 제작 파이프라인 / Ⅲ. 모자(Headwear) 만들기 / Ⅳ. 상의(TOP) 만들기 / Ⅴ. 하의(BTM) 만들기 / Ⅵ. ChatGPT 활용해서 3D 블랜더(Blender) 쉽게 하기 총 6파트로 구성되며,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앞서 언급했듯이 블랜더의 기능을 활성화하기위해 ChatGPT까지 배운 점에서 다양한 최근 트랜드까지 반영하였다는 점에서 이 도서를 쓰신 저자님들께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정확성과 신속성은 요즘같은 시대에 고려해야할 요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제페토 스튜디오를 이용해서 마무리를 하고 심사에 통과되면 돈을 벌게 되는 구조를 보게되니 처음에는 의아하면서 신기하기까지했다. 점점 인간이 할 수있는 일은 줄고 좀더 창의적인 일을 해야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이라고 본다. 그 일들중 하나가 어쩌면 메타버스 아바타 의상 디자이너도 그 대상일 거라 여긴다. 비단 의상 디자인 뿐만이 아닌 다른 아이템 분야 등에도 접목할 수 있는 여지를 생각해 볼 필요도 있을 것이다. 좀 더 곁에 두고 다양한 활용법을 위해 참고해 보아야 하겠다는 생각도 가져본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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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메타버스 젭(ZEP) 크리에이터 - 미리캔버스, 캔바, 비트모지, 스페이셜, 아이코그램, 픽사베이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 메타버스 공간 연출! Meta 작(作) 시리즈 1
김경희.공다예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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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라는 단어를 언뜻 들어본 것 가다. 예전에는 코로나19로 대면상태에서 모임을 갖는 것도 어렵고, 행사같은 것을 진행할 때 메타버스 플랫폼을 많이 활용한다고한다. 메타버스란?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 가리킨다. 메타버스는 가상현실(VR, 컴퓨터로 만들어 놓은 가상의 세계에서 사람이 실제와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최첨단 기술)보다 한 단계 더 진화한 개념으로, 아바타를 활용해 단지 게임이나 가상현실을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현실과 같은 사회·문화적 활동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젭(ZEP)은 제페토를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 메타버스 기업 네이버제트와 뛰어난 RPG 개발력과 그래픽으로 인정받은 수퍼캣이 만든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젭(ZEP)의 공간에서는 '모두를 위한 메타버스'라는 슬로건처럼 성별, 나이, 외모, 직업등과 상관없이 누구든지 참여해서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고 나만의 아바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특히 젭(ZEP)은 디자인이나 개발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누구나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 다른 사람과 공유하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즉 젭(ZEP)은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박람회 기획, 사무 공간 구축, 메타버트 교육 환경 제공, 창의적인 디자인 제공 등 경제 활동으로도 확장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도서의 저자는 김경희 신라대학교 교양과정대학 문화예술경영대학원 조교수와 공다예 아트리샤 대표님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1 젭(ZEP) 기본 따라 하기 / PART 2 젭(ZEP) 스페이스 만들기 / PART 3 일러스트레이터로 만드는 젭(ZEP) 맵 / PART 4 젭(ZEP) 게임 활동 총 4파트로 구성된다.

메타버스가 우리의 삶에 깊숙이 개입되고, 활용도가 높아지는 것이기에 이런 교육을 해서 인재를 육성하는 것도 블루오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메타버스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비대면 시대의 돌파구가 된 것이다. 관심이 있거나, 메타버스관련해서 직업을 희망하는 분들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든다. 젭(ZEP)을 보면서 앞으로 더 많은 기능들이 생겨나고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을 거라 본다. 그리고 메타버스에 관해서 잘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메타버스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메타버스를 아직까지 잘 몰랐다면은 지금 당장 바로 접해보면 좋을 것이고,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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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 (개정판 리커버 에디션) - 성공하는 작은 식당 소자본 배달시장의 모든 것
장배남TV.손승환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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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하면 배달의 민족, 요기요라는 회사가 떠오른다. 코로나19로 배달시켜서 먹는 경향이 점점 더 짙어졌다고한다. 그런데 배달업계도 너무 과열화되었다.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에는 '레드오션'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했었다. 배달시장의 규모가 커지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부분일 수가 있는데, 모든 배달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전부 다 성공을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렇지만 철저하게 배달업계에 대해서 분석을하고 단단히 준비를 한다면 성공의 가능성은 더욱 더 높아지지않을까? 흔히 창업을 하면 자본이 많이 필요하기에 선뜻 도전을 하지못하고 주저하시는 분들도 계신다. 그렇지만 최소한의 자본과 철저한 준비만으로도 얼마든지 도전은 가능하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임형재 선생님이다. 8평짜리 작은 공간으로 시작해 지금은 300여개의 가맹점과 10개의 브랜드를 기획한 프랜차이즈 본사의 대표시다. 그리고 손승환 선생님도 중국으로 건너가서 외식업을 하셨고, 배달서비스의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신 분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1 배달시장에 도전장을 던져라 / PART 2 적은 투자로 큰 수익을 노려라 / PART 3 매출을 극대화하는 비법을 배우자 / PART 4 작은 배달식당으로 1억 매출 달성하기 총 4파트 38챕터로 구성된다. 완전히 책을 마스터한다면 배달업계에서 성공할 수 있겠다는 희망과 기대감을 심어주게한다.

창업 + 인내 = 성공. 창업을 했으면 익숙함에 속아서 풀어지면 안된다. 고객이 재주문을 하지않는다고 조바심을 낼 건 없다. 정성 + 인내 = 배달창업. 배달 플랫폼만 딸랑 만들어 등록하고 음식이 맛있게 만들어서 판다고해서 그게 바로 성공으로 직결되는 건 아니다. 막연한 마인드로 시작할 바에야 하지 않는 것만도 못하다. 상권분석을 어떻게 하는지? 어떤 아이템을 선정해야하는지? 수익구조를 계산하는 방법 등 배달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전부 담겨있다. 혹시나 창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특히 배달분야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꼭 이 책을 보면서 사업을 구상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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