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지혜와 체력을 겨루는 파워 스포츠다. 축구(蹴球, Association football 또는 Soccer)는 11명의 선수들이 각각 한 팀을 이루어 주로 발을 사용하며 머리와 가슴으로도 공을 다루면서 상대방 골대에 공을 넣는 구기 단체 스포츠로, 세계적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스포츠이다. 축구의 역사는 인류의 생활과 함께 시작되었다고 보는데, 현대적 의미의 축구는 1863년 영국에서 잉글랜드축구협회(Football Association)가 창립되면서 시작되었고, 1863년 만들어진 경기 규칙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스포츠를 보는 것을 좋아했다. 그리고 해외축구에 관심이 생긴건 대학교 진학하면서부터다. 반 년 전인 2022년 11월 20일부터 12월 18일까지 카타르의 수도 도하를 비롯한 5개 도시, 8개 경기장을 수놓은 제22회 FIFA 월드컵에도 한국 선수단이 10회 연속 출전 기록을 세우며 축구 코리아의 함성을 터뜨렸다. 그 당시의 선수를 꼽자면 손흥민, 김민재, 황희찬 선수가 이 도서에 소개된다. 이 도서의 저자는 오규상 한국 여자 축구 연맹 회장님과 유한준 작가님이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1장 지구촌 최대 축제 월드컵 축구 / 제2장 ‘축구 천재’ 차범근 스토리 / 제3장 ‘해트트릭’의 명수 손흥민 스토리 / 제4장 ‘허파 3개’ 지녔다는 박지성 스토리 / 제5장 ‘판타지 스타’ 안정환 스토리 / 제6장 ‘라이언 킹’ 이동국 스토리 / 제7장 ‘황소’ 스타 황희찬 스토리 / 제8장 ‘통영 괴물’ 김민재 스토리 총 8장 대한민국 축구 사에 획을 그은 8명의 선수가 소개된다.
2002년 한일 월드컵도 소중한 추억이었지만, 그 과거의 영광에 계속 취해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이후 두 번째로 원정으로 월드컵 16강에 진출을 했다. 선수들의 어린시절부터 화려한 경력과 주목을 받게된 순간, 축구 천재로 거듭나는 시간 그리고 지금에 이어진 모습까지 책에 나온다. 설명을 듣고 그가 뛰는 경기를 보니 선수의 역량이 눈에 보이는 듯 했다. 수많은 선수들이 있지만 국제 무대에서도 인정받는 한국의 축구 천재들을 보며 아이의 꿈도 한층 높아졌기를 기대해본다. 뛰어난 기량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이 독자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노력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 흘린 땀방울과 우리가 볼 수 없었던 숨은 노력과 도전, 정신력 등이 있어 가능했다. 축구 천재 코리안 리거, 그들의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