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최운산이다 ㅣ 나는 누구다
오세훈 지음 / 일송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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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은 최명길, 자는 최운산이라 한다. 3개의 이명으로 활동을 했다고 한다. 여러 이명으로 활동을 하며 살아오면서 항일 무장 독립운동의 설계자이기도 했다. 여기서 사용이 자금 또한 그가 댄 것이라 한다. 자금이 부족 하면 부인 김성령이 내조를 하면서 바늘삭으로 여인들의 사격 연습또한 힘썼다고 한다. 여자도 총을 들며 싸워야 한다는 그녀의 생각이 여자도 총을 들어서 싸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거라 할 수 있다.

부친<최우삼>도 독립운동가 이면서 최우산 형제 들도 함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전쟁 당시 병력 열세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어서 패배를 한 쓴 역사이기도 하다. '연변도태' 공직자인 그는 봉오동史의 씨앗이 된 인물이라 한다.

군무도독부를 창설한 최우삼의 아들 3형제의 이야기 또한 빠지지 않고 나온다. 우리는 독립 무장 투쟁이라 하면 당연히 생각이 나는 역사가 있다. 봉오동전투, 청산리 전투이다. 여기서 싸워 인정을 받지 못한 봉오동은 최근에 들어서 알아지게 되어 인정을 받아지게 되었다.



우리는 이 전투에 대한 것은 알아도 여기서 싸운 수백 명의 혼은 잘 모른다고 할 수 있다. 나 또한 최운산이 누군지 몰라 부끄러웠다. 여기서 알게 된 이 분의 독립에 대한 열성이 이로 말할 수 없지 않은가. 우리가 현대에 첨단산업이라 하면서 K 컬처의 시대를 볼 수 있는 것은 이분의 근본적인 독립을 위한 싸우면서 만들어낸 결과를 우리가 누리는 것인지도 모른다.

우리는 그동안 봉오산 전투, 청산리 전투를 생각하게 되면 김좌진이나 홍범도 정도로만 기억을 끄집어 내게 되었다. 아마 영화 다른 것에 의한 것일 수 있지만 여기서 우린 다른 인물도 새겨 봐야 할 때이다.

대한군무도독부를 창설하면서 이후로 북간도 각 단체 등을 통합해 대한북로독군부를 출범 시킨 인물이 바로 최운산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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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는 별 다섯 개
박하령 지음 / 키다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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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진로의 고민이 될 때 내가 잘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고 싶어지는데 우리는 어떠한 직업을 원할지 고민이 될 때가 되었다. 이미 고등,중등이 되면서 고민이 애들은 여기서 나오는 주인공들의 애매한 재능 때문에 고민하는 나경, 세 친구 중 둘이 사귀면서 1이 된 미란, 엄마에게 보호만 받는 입장에서 벗어나고 싶은 지아, 사는 동네로 친구들과 비교하며 마음이 작아진 세은, ‘자발적 아웃사이더’로 계속 지내고 싶은 이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지금, 누구의 기준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것인지를 생각하게 된다





친구 사귀기란 새학기 때는 힘들다. 서로가 견제하듯 관찰하는 기간이 2주라하는데 이때가 지나가게 됨 관계가 형성이 되어가면서 친구가 된다. 괴럽힐 수 있고, 안맞아서 싸우게 된다. 여기서는 제각기의 5편 이야기를 담아가고 있어서 재능, 관계, 가족, 사회 그리고 존재 방식에 이르기까지 청소년이 마주하는 애매하고 모호한 상황을 통해 ‘기준’이라는 보이지 않는 틀을 드러낼 수 있다.

그러하기 때문에 이 책은 어떻다하는 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다른 사람들이 세운 기준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스스로 질문해 가는 경험에 주목해야 한다.


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기준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그 경험들이 쌓여 조금씩 더 단단해지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작가는 손을 내밀듯 이야기를 건넵니다. 우리의 점수는 꽉 찬 별 다섯 개임을 더 이상 헷갈리지 않도록 다섯 이야기들이 우리의 사회의 모습이나 학교생활의 모습을 보여주는 또 다는 이면적인 내용을 담았다고 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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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른베르크, 나치와 정신과 의사 - 악마와의 두뇌 게임, 괴링에 빠져들다
잭 엘하이 지음, 채재용 옮김 / 히포크라테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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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인 이야기를 담아 가고 있어서 정신과 의사 관점에서 본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괴링의 공격적 성향의 사이코 패스라고 진단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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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른베르크, 나치와 정신과 의사 - 악마와의 두뇌 게임, 괴링에 빠져들다
잭 엘하이 지음, 채재용 옮김 / 히포크라테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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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 맥글래션 켈리는 미국에서 파견이 된 군의관이다. 직급이 소령인 그는 헤르만 괴링에  대해 정신 상태 분석 및 관리하라는 임무를 맡은 라미 말렉과 함께  국제 군사재판에 쓰일 자료의 자문을 맡게 된다. 뉘른베르크는 바이에른주에 속해 있으면서 나치 전범들의 군제 군사재판이 열린 장소라 관광의 오 나치의 흔적을 살필 수 있는 장소다. 나치당의 정당대회의 무대 장소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여기서는 나치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다고 할 수 있다. 

누군가 그랬다. 악(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로 시시 스토)은 선천적으로 만들어지는가, 그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아 만들어지는지 살아온 환경이나 주변에 의한 영향이 내면에 큰 심리 작용이 온다. 심리적인 이야기를 담아 가고 있어서 정신과 의사 관점에서 본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괴링의 공격적 성향의 사이코 패스라고 진단을 한다.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아서 강한 의지력과 병동성이 크게 내적 요인에서 생긴다고 한다. 타인의 일에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무심함이 감정에 휩싸이지 않는 성향이 간한 타입이라 할 수 있다. 거기다가 군사훈련으로 인한 절제력이 있기 때문에 인내심과 타인의 고통으로 인한 자신을 괴롭힘이 없다. 



2차대전 때 셸쇼크로 무너져 내린 군인들을 치료를 하게 되는데 이 증상은 이것은 나중에 ptsd의 초기 개념이라 할 수 있다. 

뉘른베르크에서 나치 잔당들을 관찰하며 증오와 인간의 본성으로 볼 수 있는 선/악의 이면점을 이론적으로 미국 사회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믄 것을 보여준다. 우리는 어떠한 악의 기준을 본다면 히틀러 근본적인 지배나 본질적인 힘든 경제 상황을 어떻게 나아가려 했는가에 있어서 안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나치 정부 통솔권을 맡겠다는 이유로 괴링은 히틀러 명령으로 강제 구금이 된 생활을 하면서 지내지만 자신을 암살하라는 명령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감금에서 탈출한다. 괴링은 120kg의 거구라 한다. 비행 안에서 벨트를 끝까지 당겨도 메어 지질 않을 정도로 덩치가 상당했다고 쓰여있다. 

뉘른베르크의 나치들의 정신 사담 분석이기도 하면서 당시의 재판에 대한 이야기들 담은 글도 있고, 나치가 전례 없는 범죄 집단이라고 평가를 하기도 한다. 간부들은 명예 때문에 더욱 잔인무도한 짓을 할 수 있는데 아래의 병사들은 오히려 다르다 옆의 전우들을 서로가 지키기 위한 동료애가 강했다고 한다. 나치 정신 이런 것 없다. 히틀러의 연설 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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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스튜어트 ㅣ 츠바이크 선집 (이화북스) 5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육혜원.정이화 옮김 / 이화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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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스튜어트'는 피의 메리로 알려진 인물인데 왜 그녀가 이렇게 불려야 했는지 이 책을 읽어 보면서 알 수 있다. 우리가 아는 다른 이야기들처럼 스토리 전개가 다르다 보니 입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들려주듯이 서술처럼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 소설 같은 스타일은 아니다 

1542년 12월 스코틀랜드에 있는 고성 린스 고성에서 메리 스튜어트는 태어난다. 이 무렵의 왕들이 계속 단명을 한 탓에 태어나자마자 여왕이 된 케이스라 할 수 있는 메리의 인생은 정치에 갇혀버린 운명이 된다. 

왕권에 휘둘리고 싶진 않고 자신들의 탐욕으로 정치 그물을 만들려 한 귀족들은 6세에 메리를 여왕에 앉히고, 6년 뒤 권세가 강력한 프랑스 왕세자와 결혼을 하게 해서  왕비가 된다. 당시 황비는 메디치 가문 사람인 [카트린 드 메디치]다. 


프랑수아 2세가 죽은 후 메리는 다시 돌아온 고국에서 예전 같은 생활을 할 수 없었다. 이때 빗댄 말이 있다. 세상엔 공짜 점심은 없다. 란 말이 나왔다고 한다. 뭔가를 갖게 되면 그에 대한 대가도 치러야 한다는 것이 이 책에 단편적인 교훈이라 할 수 있다. 

프랑수아 2세가 사망을 하면서 다시 고국으로 귀환을 하지만 거기서 또한 생활이 쉽지 않은 상태다. 결혼 전의 모습보다 스코틀랜드는 상황이 점점 악화돼 있어서 잉글랜드와 전면으로 맞서지 못할 상황이 되었다. 

암살이 끓이지 않는 나날이 있으면서 엘리자베스 1세의 정치/ 외교에 뒤치지 않게 메리 스튜어트도 잘해낸 것이라 할 수 있게, 교활한 늑대를 잘 휘두르며 여왕의 자리를 이끌어 갔다고 할 수 있다. 메리와 엘리자베스가 만나서 외교의 협상 또한 하기도 했다. 

역사로 우린 엘리자베스 1세의 이야기만 들어서 메리 스튜어트의 인생을 들어 볼 수 없었는데 여기서는 결혼 생활이나, 프랑스에서 첫 시집살이였던 이야기 다시 결혼을 할 때 검은 옷을 입으며 나타나 결혼식을 올린 이야기가 흥미를 자아냈다. 

엘리자베스는 흰 드레스, 진주 등을 꼭 입거나 장신구로 했다고 한다. 그러나 반대처럼 메리는 검은 옷으로 정치를 했다고 한다. 메리 여왕만의 정치 스타일이 있다고 할 수 있는 그녀의 색을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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