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osaur Dig! (Paperback)
Dale, Penny / Nosy Crow Ltd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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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saur Dig!

-penny dale-



공룡이 주인공인 원서


숫자가 나오는 원서


중장비가 나오는 원서


공사에 관한 어휘가 나오는 원서



*shovelling[셔벌링]-삽질, gravel[그래블]-자갈, tipping[티핑]-쏟는것

massive[매시브]-거대한, splodge[스플러지]-(영국신표현)질퍽하게 튄 얼룩, 

grit[그릿]-자갈가루, squirts[스퀘얼츠]-분출되다



낭독영상-DINOSAUR DIG, Read By Aunty Mimmi, Learn to count along the way with this fun story :)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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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saur Pirates! (Paperback)
페니 데일 / Nosy Crow Ltd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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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saur Pirates!

-penny dale-



공룡이 주인공인 원서


사실적인 삽화의 원서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해적이 소재인 원서


시리즈 원서



*joureny[저니]-여정, distant[디스턴트]-멀리 떨어진, deck[덱]-갑판,masts[매스트스]-돛대,

robber[라버]-도둑, raptors[랩터스]-(공룡)랩터, precious[프레셔스]-소중한, 

snapping[스냅핑]-탁하고 부러지다, sinking[싱킹]-가라앉는, defeated[디피티드]-패배한,



낭독영상- Dinosaur Pirates by Penny D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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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의 영어 학부모의 계획
위혜정 지음 / 사람in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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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강세와 억양을 품은 리듬이 특징인 언어입니다.

영어는 한국어처럼 모든 단어의 음절을 빠뜨리지 않고 발음하지 않습니다.


한국은 영어를 제 2 언어로 사용하느 esl 환경이 아니라, 

영어를 외국어로 사용하고있는 efl,환경입니다.

유럽및 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영어 노출 절대량 면에서 확연희 뒤쳐져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영어 교육계획을 세울때 이러한 efl환경이

 한국 영어의 시작점이라는 것을 분명히 인지해야 합니다.


영어는 문장 구조에서도 한국어와 판이하게 다릅니다. 

가장 중요한 차이는 어순이 다르다는 점이겠죠, 


스페인 언어학자인 리스킨 가스파로는 외국어 습득을 위한

 최소 노출 시간으로 2400시간을 제시합니다.

 임계치를 넘어서면 원어민처럼 유창한 수준이 된다는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알아듣고 말을 할 수 있는 의사소통 능력이 발현되기 시작 한다는 뜻입니다.

 이연구에 따르면 매일 영어에 2시간씩 노출하면 4년,

 3시간이면 3년, 4시간이면 2년, 6~7시간이면 1년안에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습득 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영어 습득 환경을 외부가 아닌, 가정 내부에서 만들어 주는 것



아이들이 영어를 싫어 하지 않도록 가정에서 언어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가 영어 음원을 듣고 책을읽고, 영상을 볼 수 있게 해주시면 됩니다. 

다른과목과는 다르게 언어는 생활이자 일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10년동안 공교육을 통해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은 대략 907시간이 도출됩니다. 


연도별로 편차는 있지만 수능 영어의 평균 지수는 렉사일 지수로는

 1100~ 1200L AR지수로는 9점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AR지수 9점대는 미국 9학년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

 렉사일 지수로 변환하면 최대 1260L정도의 레벨에 해당합니다. 

미국의 대입시험인 STA를제대로 치르기 위해서 혹은 직업준비를 위해서는 

1185~1385L 정도의 수준은 되어야 합니다. 

수능영어 지문의 수준은 상당히 높습니다.



초등생의 영어 학부모의 계획

-위혜정-



영어를 집에서 시작해야 하는 이유가 적나라하게 적혀있는 책



 언어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아이가 태어나 모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기까지는 약 1만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하루 3시간씩, 최소 3년간의 꾸준한 투자가 이루어져야 비로소 영어 발현이 시작된다고 한다.


중요한 점은 하루 3시간을 3년 투자하면 영어를 ‘잘하게 된다’는 것이 아니라,

그때부터 영어가 발현되기 시작한다는 사실이다.

그 이후 아이가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지속적으로 영어에 시간을 

투자하느냐에 따라 영어 구사 능력의 깊이와 폭은 크게 달라진다.


즉, 하루 3시간씩 3년간의 영어 노출은 결과가 아니라 출발선에 가깝다.

이 시간은 영어를 담을 수 있는 ‘기본적인 그릇’을 만드는 과정이며,

그 그릇이 준비되어야 비로소 다양한 형태의 영어를 담아낼 수 있다.


그렇다면 영어의 기본 그릇을 만들기 위한

‘하루 3시간, 3년의 영어 노출’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하루 3시간 영어 노출의 방법은

보고, 듣고, 읽기이다.

이 과정은 우리가 모국어를 습득해 온 방식과 매우 닮아 있다.


우리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EFL 환경에 놓여 있기 때문에,

영어 역시 모국어 습득 방식에 가깝게 접근하여 노출시켜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은 ‘보고, 듣고, 읽기’ 중에서도

읽기의 중요성을 가장 강조한다.

그 이유 중 하나로, 대학입시 수능 영어 영역 지문의 수준이 얼마나 높은지를

구체적인 수치로 제시하며, 왜 읽기가 필수적인지 현실적으로 설명해 준다.


물론 아이의 인생에서 영어를 오직 수능만을 위해 배우게 하는 것은 너무 안타까운 일이다.

그래서 영어의 목표를 수능에 두기보다는,

수능을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하나의 경유지로 바라보고

영어의 도착지를 더 멀리 설정해야 한다.


이렇게 시점을 바꾸어 생각해 보면,

지금 우리 아이의 영어를 어떤 방법으로, 어느 정도의 방향성으로 교육해야 할지

조금은 감이 잡히게 될 것이다.



도움영상-학원표영여 vs 엄마표영어

엄마표 영어 본질은 바로 이것 - 하기만 하면 됩니다! (사실 그게 젤 어렵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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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saur Zoom! (Paperback)
Dale, Penny / Nosy Crow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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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saur Zoom

-penny dale-



대상연령 : 3 ~ 6세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가 좋아할 원서


차를 좋아하는 아이가 좋아할 원서


움직임임에 관한 어휘가 많은 원서


사실적인 삽화의 원서



*bend[벤드]-굽은길, rattling[래틀링]-덜컹거리는,skidding[스키딩]-미끄러지며 나아가는,

reversing[리벌싱]-후진하는



낭독영상-Dinosaur Zoom! | Rhino Read Aloud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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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 Grit - 흔들리지 않고 무엇이든 해내는 마음근력, 전면 개정판
김주환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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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 Grit을 통한 아이들의 그릿 기록



-아이들을 관찰하여 아이들의 열정을 찾자

-특별활동으로 그릿을 기를 수 있게 하자



 그릿(Grit)은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서 꼭 기르게 하고 싶은 능력 중 하나이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이 다양한 환경을 경험해 보며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고,

그 선택한 무언가를 오래 유지하며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우리 아이들은 자라오면서 자신이 선택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첫째는 몇 가지를 오래 지속하고 있는데
종이접기, 레고, 축구, 태권도이다.


첫째는 어릴 때부터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다.
설명서를 보며 퍼즐을 맞추고 레고를 조립하는 활동을 즐겼다.
그러다 유치원에서 우연히 배운 종이접기에 흥미가 붙었고,
어느 순간 그것은 취미로 자리 잡았다.
종이접기를 시작한 지도 벌써 3년이 다 되어 간다.

6살부터 이어진 종이접기는 책을 따라 접는 단계를 넘어
다양한 접기 자료가 담긴 패드를 보며 찾아 접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단순히 종이를 접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종이를 활용해 다양한 무기를 만드는 활동으로까지 이어졌다.


아이가 손으로 만드는 활동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그 흥미를 오래 유지해 주고 싶었다.
그래서 종이접기 책을 여러 권 구입하고, 다양한 크기와 색의 색종이를 준비했으며,
색종이를 잘 보관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전용 서랍도 만들어 주었다.

아이가 종이접기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정성껏 구성해 주었다.

종이로 무기를 만드는 취미가 생긴 뒤로는
이면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늘 신경 쓰고 있다.


이런 첫째의 영향인지 둘째도 자연스럽게 종이접기를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서툴렀지만 점점 실력이 늘어나고,
완성된 작품이 점점 정교해지는 모습이 눈에 보인다.

요즘에는 형제가 나란히 앉아 같은 작품을 만들며 서로 도와주기도 한다.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면 마음이 퍽 뿌듯해진다.


첫째는 종이접기뿐 아니라
학교에서 진행하는 레고 방과후 수업도 꾸준히 하고 있다.
레고에 기계 요소를 더해 직접 움직이게 만드는 활동인데,
초등학교 1학년부터 시작해 2학년이 끝날 때까지 꼬박 2년을 채워가고 있다.

또한 1학년부터 시작한 축구 역시 2년을 거의 채웠고,
태권도는 벌써 3년 차에 접어들었다.


태권도는 단순한 운동이라고 생각하며 시작했지만,
아이는 그 안에서 주어지는 도전 과제에
스스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나는 그 도전하려는 마음이 꾸준함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어렵고 단계가 있는 과제에 주저하지 않고 도전하려는 힘,
그것이 바로 그릿에서 나오는 힘
이다.


우리 아이들은 자신이 선택한 것을 시작하면
쉽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그러며 나는 아이들에게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고,

성실함으로 임해야 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 주고 싶다.
그 힘이 아이가 살아가며 꼭 길러야 할 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들의 시간을 학원으로만 채우기보다는,
스스로 선택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시간을 조정하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책에서도 “특별활동은 젊은이들이 장기적인 목표를 향한
열정과 끈기를 연습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라고 말한다.

나는 아이들이 선택한 방과후 활동이나 특별활동을 단기간이 아닌 장기적으로 이어가며
아이들의 그릿이 천천히, 단단하게 자라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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