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 고전으로 보는 사자성어 ㅣ 국어왕 시리즈 2
박정인 그림, 남상욱 글 / 상상의집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한자에 관심있어 하는 아이에게 고사성어를 통해
한자와 친해질 계기가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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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친절한 세계사 -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미야자키 마사카츠 지음, 김진연 옮김 / 미래의창 / 2021년 3월
평점 :
절판


어려운 세계사 쉽게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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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 - 식탁 위에 놓인 인류 역사 이야기
미야자키 마사카츠 지음, 한세희 옮김 / 탐나는책 / 202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세계사와 식문화를 알 수 있는 1석 2조의 책이라는
궁금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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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밤의 클래식 - 하루의 끝에 차분히 듣는 아름다운 고전음악 한 곡 ㅣ Collect 2
김태용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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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좋아하고 자주 듣지만 클래식 음악만큼은
친해지기가 쉽지 않다.
친해지려고 클래식 관련 책들도 꽤 읽어보고 유투브
로 찾아서 들어도 봤지만 작곡가와 작품을 매치시키
는 것은 여전히 힘들다.
얼마전 처방 약을 지으러 약국을 들렀는데 그 약국
에선 늘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왔다.
익숙한 곡인데 제목도 작곡가도 생각나지 않아
답답했다.
뭐지? 내가 아는 곡인데 생각하며 떠오르는 작곡
가들을 검색해봤지만 결국 알아내지 못했다.
약사님께 물어 볼 것을...
그 날 올해부터는 클래식 음악도 많이 들어보자고
작정했지만 막상 어떤 곡부터 어떤 작곡가부터
시작해야할 지 막연하기만 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좋은 길라잡이가 되었다.
책 속에 QR코드가 있어서 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편했다.
작곡가나 곡에 대한 에피소드를 통해 나같은 클래식
초보자도 쉽게 클래식에 다가갈 수 있었다.
우리가 아는 유명한 작곡가들도 있지만 생소한
작곡가들도 소개하고 있고 또 유명한 곡들보다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곡들도 많이 소개해주어서 클래식
에 대한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됐다.
다른 책을 읽을 때 이 책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QR코드로 음악을 재생해서 들으니 참 좋더라.
클래식 음악이 듣고 싶을 때 이 책의 QR코드를
이용하여 편하게 즐겨보자.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은 도서로 소신껏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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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화가 엘리자베스 키스의 올드 코리아 세트 (완전 복원판 + 원서 복원판) - 전2권
엘리자베스 키스.엘스펫 키스 로버트슨 스콧 지음, 송영달 옮김 / 책과함께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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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전 루스 베네딕트의 <국화와 칼>을 읽은
후 외국인의 시각에서 조선 말기와 일제 강점기
때의 우리나라에 대해 쓴 책이 있을까 하는 궁금
증이 생겼었다.
그래서 검색을 하게 되었고 이 책을 알게 되었다.
더구나 원서 복원판까지 최근에 발간되었다고
해서 더 탐나고 갖고 싶었던 책이었다.
단순한 미술책이려니 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상상
그 이상이었다.
그림도 그림이지만 글이 정말로 좋았다.
일본에서 생활을 하는 언니 엘스펫 키스와 함께
잠시 한국으로 여행을 온 엘리자베스 키스.
그들은 짧은 시간 동안 머물렀지만 진심으로 한국
을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일제 강점기의 한국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진심으로 와닿았다.
여지껏 몰랐던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것도
정말 많다.
학교에서 역사를 배우긴 했지만 조선말기와 일제
강점기에 대해서는 자세히 배운 바가 없다.
참 부끄럽다.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것을 탓하기 전에 관심이
없던 나자신의 탓이 크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이 더 나에게 와닿았는지도 모르겠다.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집에서 어떤
옷을 입었는지 하는 그런 일반인들의 일상 생활에
대한 것을 알고 싶었는데 이 책을 통해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다.
3.1만세운동에 대한 부분과 의료 선교사업을 하러
온 프랭크 스코필드에 대한 부분이 가장 인상에
남는다.
우리나라에 대해 비판을 하는 책이든 칭찬을 하는
책이든 제 3자의 입장에서 쓴 책들이 많이 나왔
으면 좋겠고 그런 책을 많이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마무리한다.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은 도서로 소신껏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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