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을 마무리하는 책내가 처음으로 접한 사회학 책이다쉽게 읽을 수 있으리라 만만하게 생각했는데졸며 읽었다이책 속에 바라보는 우리의 현실에 씁쓸함을느꼈다뒷부분에 키워드로 책읽기라는 섹션이 있는데이책에서 언급되 책들과 작가들에 대한 작가의설명이라고나 할까유용하다 저 키워드를 참고로 읽어야 할 책목록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