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루는 내용이 거의 80퍼센트는 내가 아는내용이라 신선한 느낌도 없었고 새롭지도 않았다가볍게 읽기에 딱!일본식 표현이나 일본어에 관련된 부분들이 많았다어쩔수 없는 시대적 상황이 야기한 슬픈 흔적이라고생각된다무분별한 영어 사용도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그런데 이책에서는 다루지 않고 있다그점이 아쉽다영어에만 집착하지말고 우리말도 제대로 배우고쓸수있도록 교육해야하지 않을까평소 말을 할때나 글을 쓸때 함부로 하지 않으려고노력한다말을 통해서 어느정도 사람을 알수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 이책을 읽다보면 굳이 있어보이려고 말을 하다보니잘못 표현하게 된다는 느낌을 나는 받았다쉽게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외국어를 공부하면서 느낀거지만 작문을 할때어렵게 표현하려면 단어선택도 그렇지만 제대로되지 않더라비록 우리말로는 거창하게 생각했지만 그걸 외국어로바꿀때는 최대한 쉽게 표현하려고 한다물론 나의 실력이 월등히 뛰어나다면야 문제가 없겠지만그렇지 않기때문에 최소한 실수를 줄이려면 쉽게표현할수 밖에 없다우리말 또한 그렇지 않을까 어려운 말을 영어를 섞어 써야 배운것 같고 있어보인다는 생각부터 고쳐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