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했던 세계사는 아니었지만 재밌게 가볍게잘 읽었다정사가 아니 야사 마지막 섹션은 안네 프랑크의 일기에 관한 이야기였다어릴적 읽었는지 어땠는지 기억은 없다안네 프랑크의 일기를 읽어봐야지 했다안네 프랑크의 일기 무삭제 버전이 있다고하는데 우리나라에 번역된 책들은 ...조승연의 여자버전같은 느낌적 느낌이주은 작가의 역사에 대한 접근방식이 내취향이여서이 작가의 책들도 찾아 읽어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