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뇌과학
김대식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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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본 상식 기초지식이 부족한 탓일까
아니면 작가의 글이 어려운 걸까
재미도 없고 뭔가 여튼 표현하기 힘든 아쉬움
이 있다고 할까
나의 짧은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는 문장들과
맥락들이 많았고 앞에서 말한 문단과 그 뒤에
나오는 문단들의 내용의 흐름도 자연스럽지
않아서 이 사람이 무얼 말하려고 하는지 당최
알수 없었다
번역서를 읽는 기분이라고나 할까
우리말을 읽으면서도 내용이 머리속에 팍~
하고 꽂히지 않는 느낌적 느낌
과연 내가 이책을 읽긴 한건가
다 읽고 난 지금의 내머리 상태
휑~~하다
비상식적인 세상에서 상식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가이드로서의 뇌과학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지만 나에겐 다른 가이드가 필요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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