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본 상식 기초지식이 부족한 탓일까아니면 작가의 글이 어려운 걸까재미도 없고 뭔가 여튼 표현하기 힘든 아쉬움이 있다고 할까나의 짧은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는 문장들과맥락들이 많았고 앞에서 말한 문단과 그 뒤에나오는 문단들의 내용의 흐름도 자연스럽지않아서 이 사람이 무얼 말하려고 하는지 당최알수 없었다번역서를 읽는 기분이라고나 할까우리말을 읽으면서도 내용이 머리속에 팍~하고 꽂히지 않는 느낌적 느낌과연 내가 이책을 읽긴 한건가다 읽고 난 지금의 내머리 상태휑~~하다 비상식적인 세상에서 상식적으로 살아가기위한 가이드로서의 뇌과학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있지만 나에겐 다른 가이드가 필요한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