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쉽고 흥미지고 재밌는 책이다어렵게 느껴지는 인문학을 상식이라는 이름으로쉽게 느끼도록 했다 여태껏 우리가 알고 있던 상식이 잘못 알려진게 많다는 사실6장 상식에 배반당하다의 섹션의 간디나 마틴루터킹의 사생활적 부분은 쇼킹하다면 쇼킹할수도그들의 위대한 업적을 찬양하는 일에 찬물을 끼얹는내용이니까사실 몰라도 그만 알아도 그만사는데 전혀 문제되지 않는 상식들이지만지적 영역을 넓히고자 한다면 관심의 확장과호기심 충족을 위해서 알면 좋다고 생각한다아쉬운 점은 요즘 단기간 내에 인문학에 대한책들을 꽤나 읽고 있는데 음악분야에 대해서도다루는 책은 아직 없더라는그리고 세계사 유럽사를 모르고서는 인문학을알기엔 뭔가 아쉽다는그래서 세계사 주로 유럽사에 대해 또 음악을다루는 책들로도 눈길을 돌려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