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메로네 - 테일 오브 테일스
잠바티스타 바실레 지음, 정진영 옮김 / 책세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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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얘기틀 속에 50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천일야화같은 느낌의 책
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들의 원조
읽다보면 얘기들이 다 비슷비슷 거기서 거기
예쁜 여자가 왕자와 잘먹고 잘살았다
예쁜 여자를 괴롭히고 질투하는 못난 여자는
잔인하게 벌받는다
첫눈에 반하고 사랑하고 임신하고
이런 류의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17세기 이탈리아는 성적으로 개방된 곳이었나하는 생각이 들더라
예나지금이나 예쁜 여자 돈많고 능력있는 남자가
진리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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