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얘기틀 속에 50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천일야화같은 느낌의 책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들의 원조읽다보면 얘기들이 다 비슷비슷 거기서 거기예쁜 여자가 왕자와 잘먹고 잘살았다예쁜 여자를 괴롭히고 질투하는 못난 여자는잔인하게 벌받는다첫눈에 반하고 사랑하고 임신하고 이런 류의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17세기 이탈리아는 성적으로 개방된 곳이었나하는 생각이 들더라예나지금이나 예쁜 여자 돈많고 능력있는 남자가진리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