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 노통브의 데뷔작 살인자의 건강법
노련한 83세 작가 VS 기자들
2개월이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자뻑 마이웨이
83년의 대단한 작가선생님은 인터뷰를 하러 온
4명의 기자들을 논리적인듯 논리적이지 않은듯
현란한 말빨로 넉다운 시켜버린다
5번째 단단히 무장하고 온 여기자에게 휘말려
내기를 하게 되고 작가 선생의 놀라운 과거가
밝혀지게 된다
그리고 작가 선생의 최후는...
뛰는 자위에 나는 자가 있다는 속담이 떠오른다
초반부는 뭥미 읽어낼수 있을까 했지만
여기자가 등장한 순간부터 흥미진진바라바라
끝까지 읽지 않고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