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읽고 있다.아랍권 작가의 책은 처음이다.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 많이 자살했기때문에 이란에서는 위험한 책으로분류되서 출판 금지라고 한다.이란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고나 할까?이슬람 문화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읽고 있지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있다.고독과 우울과 죽음이 이 책을 대표하는 단어라고나 할까?문화가 다르기에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정서를 느끼지 못해서인지 이 책이 그렇게 죽음으로 몰아세운다는 느낌은없다.앞부분의 주인공과 뒷부분의 주인공이같은 사람인지 헷갈리지만 동일 인물이지 않을까 생각한다.유명한 작가라고 하니 이 분의 책을맛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