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은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어렵다 이다.음악을 통해 알게 된 지인들을 통해 이 책을알게 되었고 이렇게 유명한 책을 내가 모른다는사실에 지인들은 놀랐고 나는 창피했다.여지껏 내가 읽어왔던 미술사에 관한 또는 미술에 대한 책들과는 수준 차이가 너무 나서읽는 자체가 고역이라고 감히 말한다.그냥 이런 책이 있다. 이해는 못하지만 나도읽어는 봤다라는 사실에 만족하고 내 수준에맞는 미술 관련 책들을 읽으려 한다.어느 정도 수준을 올리고 나서 이 책을 읽으면그때는 고역이 아닌 즐거움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