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내용이었구나좀 낚인 기분 전반적으로 실망스러움진화생물학을 다루는 책이라고내 멋대로 상상한 나의 죄!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가떠오르더라월리스와 다윈에 얽힌 일화나새 깃털로 모자를 장식한 패션에대해서는 알고 있던 터라 새삼스럽지는않았지만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던 부분플라잉 낚시의 세계에 대해 알게 되었다보지는 않았지만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하면 떠오르는 플라잉 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