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많이 들었지만 낯선 작가터키라는 낯선 문화그래서 더 어렵게 느껴지는 책화자는 터키함대에 붙잡혀 노예가 된이탈리아인이다그는 자신이 지식인이라는 걸 어필하면서위기른 모면하며 살아남았다지식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찬 호자라는인물의 노예가 되면서 그에게 많은 영향을주었기 그 자신도 그로부터 많은 영향을받으며 두사람은 닮아간다그리고 결국 그들은 서로의 삶도 바꿔버린다작품해설을 읽어보니 이 책은 대단한 의미를 가지고 있더라하지만 내머리가 따라가지 못해 그 심오함을느끼지 못했다 깊게 생각하지 않으련다아 ~~그렇구나 이런 책이구나 하고 넘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