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라는 책에 포스트맨은 나오지 않는다는얘기를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다그래서 포스트맨이 나오지 않은 거라는예상은 했다이야기는 시작부터 막장으로 달린다반전에 반전을 거듭할 거 같은 느낌적느낌을 예상하며 읽었지만 나에게는그닥 반전의 묘미를 느끼게 하는 책은아니었다작품해설을 읽어보면 왜 제목을 이렇게지었는지 알수있다영화로도 보고 싶다왓챠앱에 검사해보니 영화가 업돼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