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베 미유키의 ˝미˝자도 모르던 시절일드로 접했던 화차자세한 건 기억도 안나고 남의 신분으로살아가는 여자 이야기라는 건 만 생각났다일드로 봤으니 화차는 안읽어도 된다고가볍게 여겼다신분을 사칭하는 그녀의 사정을 자세히알게 됐다불쌍하고 가엾은 사람이라 동정해야할지섬찟하고 음습한 사람이라고 비난해야할지 참...결론이 궁금해서 그녀의 정체가 궁금해서빨리 읽으려고 노력했다아 근데 결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