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와 편견의 세계사
헨드릭 빌렘 반 룬 지음, 김희숙.정보라 옮김 / 생각의길 / 2018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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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크다
제목에 낚인 느낌이다
나에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은 책
뭔가 수박겉핧기한 찝찝함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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