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다로운 목부남 SOS원숭이를 읽고 난 후라서그런지 너무 술술 잘 읽어졌다우연을 가장한 필연?우연찮게 한자리에 두번씩이나 함께 하게 되면서 이들은 은행을 털 갱단을 조직하게 된다빵 터지는 유머는 없었지만 오가는 대화가 재미졌다이야기를 꼬지 않아서 그런지 상황들이 잘이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