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존재를 바꾸기 위하여, 지금까지의 사고 방식과 태도에
변화를 가져오고, 책에서 말하고 가르치는대로 살아봐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유튜브에서 어떤 강연을 듣고 나서, 좋은 영향력을 받게 되었는데...
이제까지의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태도, 부정적인 생각, 생산성 떨어지는 습관 같은
반복되는 인생의 실수와 얼룩 같은 것들을 청산하기로 마음 먹은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가운데, 마침 이 책을 읽게 되어 또 한 번의 도움을 얻은 것 같다.^^
이 책 역시 자신을 긍정적이고 행복한 모습으로 만들어주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27가지의 격려와 깨달음을 주는 글과 함께 (+실천할 내용 또는 요약 만화)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라서 글을 꼭 처음부터 읽을 필요가 없고,
심심할 때 어딜 펼쳐 읽어도 괜찮다.
단~ 반드시 책에 나온대로 실천을 해야 한다. 그저 읽는 것만으로는 무용지물인 책이다.
예를 들면 집안을 깨끗히 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하루에 5분이라도 매일 반드시 어딘가를 청소하면 되는 것이다.
즉, 무엇이든 이루고 싶은 목표에 도움이 되고,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좋은 행동을 선택하여..
그것을 날마다 꾸준히 지속 하는 것이 키포인트, 성공과 행복한 삶의 원동력이 된다.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시중에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가르치는
수 많은 심리학 책들이 많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자신이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을 잘 알고 있어 못하는 것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자신의 모습과 성질을 잘 파악하고 있을 때 오히려 자기 효능감이 생긴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졌다.
이는 가볍고 말랑 말랑한 내용의 위로 에세이를 읽는 것보다
자기 자신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그에 걸맞게 행동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갖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실수와 단점을 용서하지 못하고,
오랫동안 스스로 비난하며 죄책감을 가져왔다면..
이제는 자기를 지적하며 완벽과 옳음을 추구하는 마음가짐에서 벗어나자.
저자는 과거를 오래 후회하고 미련을 가지며,
자신을 어떤 틀에 세워놓고 비교 평가하는 일이
행복과 멀어지는 대표적인 방법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이러한 지적에 공감이 되었고, 앞으로 마음과 삶에 부정적인 것들이 채워지고 나를 옭아매려고 할 때마다.. 비우고 버리며..
용서와 감사의 태도를 견지하고 행복만 소유하기로 한다!
쉽게 감정과 마음이 부정적이 되고~
자주 삶의 목표가 흔들리는 독자 분이 계시다면..
이 책을 읽어보고, 마음에 와닿는 몇 가지를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다.
나를 바꾸고 싶은 사람이.. 나 자신에게 선물하면 좋을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