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아이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오석윤 옮김 / 양철북 / 2002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희생된 도시 오끼나와랑 광주는 닮은꼴이다. 그 상처를 치유하는 눈물겨운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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