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와 일상을 정리하는 새로운 방법 노션 Notion - 생각 정리부터 업무 생산성, 협업 관리 도구를 노션 하나로!, 개정3판
전시진 지음 / 제이펍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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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노션

📍저자 : 전시진
📍출판사 : 현대 문학
📍장르 : 시간관리

디지털 시대에 넘쳐나는 정보와 복잡한 일상 속에서 나만의

질서를 세우고 싶은 이들에게 등대 같은 책입니다

노션을 전혀 모르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맨땅에 헤딩'하는 막막함 대신, 노션의 처음 시작부터 실제

업무와 일상에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해 줍니다

마치 친절한 안내자와 함께 노션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늘 아이디어와 자료, 일정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복잡하게 얽혀 있던 생각의 실타래를 풀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으며, 마감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노션이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업무와 일상을 정리하는 새로운 방법 노션(Notion)』단순히

소프트웨어 사용법을 알려주는 기술서가 아닙니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생각과 삶에

질서를 부여하며, 더 나아가 생산성을 높이고 성장을 도모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사실적인 설명과 함께, 노션을 통해 삶이 어떻게 변화할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감성적인 접근이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는 노션이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복잡한 업무와 일상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그 안에서 자신만의 소중한 가치와

시간을 발견할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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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시 출근하는 간호사 엄마입니다 - 경력단절에서 경력이음으로, 워킹맘 성장일기
전선자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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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나는 다시 출근하는 간호사엄마입니다

📍저자 : 진선자
📍출판사
: 미다스북스
📍장르
: 에세이

경력 단절 후 다시 일터로 돌아가는 엄마들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마음이

찡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제목을 보자마자 꼭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님은 결혼하고 18년 동안 아이 둘을 키우며 전업주부로 지내다가,

다시 간호사로 출근하게 된 간호사입니다

육아와 가사로 경력이 끊겼다가 다시 간호사로 일하게 되면서 겪는

솔직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간호사뿐만 아니라 강사, 작가, 그리고 엄마로서의 삶을 다시 시작한

대단한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에서 다시 출퇴근하는

워킹맘되기까지, 특히 3교대 근무를 하는 간호사 엄마로서 얼마나

치열하게 도전하고 성장했는지 그 여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정과 사이, 엄마라는 이름과 라는 정체성 사이에서 고민하는

많은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건네는 에세이입니다.

다시 시작한다는 것, 특히 익숙했던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게다가 엄마라는 이름으로 가족을 챙기면서 자신의 일까지 해낸다는 건...

정말이지 대단한 내면의 힘이 없으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런 작가님의 치열한 노력과 성장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서,

읽는 내내 나도 할 수 있다용기를 얻게 됩니다

단순히 성공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출근하면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과정들이 담겨 있어서

더욱 사실적으로 다가와. 경력이음성공한 워킹맘의 성장 일기입니다

비슷한 상황에 놓인 분들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경력 단절이라는 현실 앞에서 고민하는 많은 여성들에게

 '나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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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씸한 철학 번역 - 순수이성비판 길잡이
코디정 지음 / 이소노미아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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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괘씸한 철학 번역
📍저자 : 코디정
📍출판사 : 이소노미아
📍장르 : 서양철학

철학은 종종 멀게 느껴진다. 두꺼운 책 속에서 낯선 용어로 가득한 철학 이론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어렵다’는 인상을
심어줍니다

철학이라는 숲 속 깊은 곳까지 들어가면서도, 길을 잃지 않도록 손을 잡아주는
든든한 길잡이와 같았습니다.
철학사 속의 복잡하고 난해한 개념들을
현대인의 언어로 풀어내며,
단순한 해설이 아닌 삶의 고민 속에서
철학이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를테면 니체의 ‘영원회귀’나 칸트의
‘선험적 인식’ 같은 주제를 다루면서도,
작가는 독자가 자신의 삶과 연결시켜
성찰할 수 있도록 설명합니다

철학자들의 원래 의도를 오도하지
않으면서도, 우리들의 가슴에
와닿도록 문장을 다듬는 솜씨가 탁월합니다
이는 단순한 이론의 전달을 넘어, 철학을
체험하고 이해하게 만드는 힘을 보여줍니다

작가님의 문장은 부드럽고 단단합니다.
철학적 논의를 펼치면서도 독자와의
거리를 좁히려는 배려가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복잡함을 단순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단순함 속에서 깊이를 놓치지 않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지적인 호기심을 채워주는 것을
넘어, 삶의 태도를 변화시키는 데까지
나아갑니다

예를 들어, 스토아 철학의 '내 통제 밖의
것에 휘둘리지 않는 삶'이라는
메시지는 현대인의 불안과 초조함 속에서
더욱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는 조언
역시 작가의 세심한 해설을 통해,
단순한 명제가 아니라 끊임없이 나 자신을 성찰하고 조율해 가야 한다는
실천적 권유라고 알려줍니다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삶의 질문을
철학이라는 도구로 함께 고민해주는
책입니다
.
단순한 철학 입문서를 넘어,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내면의 거울과도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삶 가까이 다가와 손을 내미는
철학책은 드물었습니다.

『꽤심한 철학 번역』은 저에게 ‘철학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일깨워준 귀한 책입니다

지금 삶의 어딘가에서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이 책을 조심스럽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분명 조용히 그러나 깊이, 마음속에 울림을 만들어 줄 것으로 사료됩니다

@woojoos_story 모집, 이소노미아 출판사 도서 지원으로 우주클럽_철학방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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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을 시켰을 뿐인데 지구가 뜨거워졌다고? - 지구의 내일이 궁금한 어린이를 위한 생생한 환경 교육 동화
홍세영 지음, 편히 그림 / 데이스타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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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마라탕을 시켰을 뿐인데 지구가 뜨거워졌다고?

📍저자 : 홍세영, 안희경
📍출판사
: 데이스타
📍장르
: 국내창작동화

환경 문제를  우리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그것도 마라탕이라는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풀어냈다고 하니, 정말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구쟁이 준호, 새침데기 하영, 골목대장 건우 같은 사랑스러운 여섯 친구들과

함께 환경 캠프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뜨거운 국물이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미세 플라스틱이 나오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하는 행동들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딱딱한 환경 지식을 주입하는 대신 아이들이 이야기에 몰입해서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환경 감수성을 기를 수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장마다 교과 과정 성취 기준도 수록되어 있어서 학교 공부랑도 연계할 수

있다고 하니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도 참 좋을

같습니다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기후변화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점이 가장 인상 깊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환경 문제를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배우면서,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주 소중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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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은 준비하지만, 결혼은 준비하지 않았다 - 결혼 12년 차 선배의 현실적이고 따뜻한 조언
김수현 지음 / 스토리닷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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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결혼식은 준비하지만,, 결혼은 준비하지 않았다  

📍저자 : 김수현
📍출판사
: 스토리닷
📍장르
: 결혼이야기

20대의 마지막을 결혼 준비로 보내면서 느꼈던 막막함 속에서,

결혼에 대해 조곤조곤 알려주는 언니 같은 존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결혼식 준비에는 시간과 돈, 에너지를 쏟아붓지만,

정작 결혼 생활 자체에 대한 준비는 소홀히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책은 바로 그 지점을 파고드는 그런 책입니다.

책은 결혼할 사람뿐만 아니라 이미 결혼한 사람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결혼과 친해지고 결혼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장에서는 작가님이 왜 뒤늦게 결혼 생활을 탐구하게 되었는지 이야기해주며,

2장부터 4장까지는 결혼의 주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과 과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독립해서 홀로 서는 것,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 그리고 부부로서 관계를

맺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해 줍니다  

마지막 5장에서는 결혼해서 살아가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 책은 참 현실적이고 솔직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결혼이라는 게 환상만으로는 유지될 수 없다는 걸 알기에, 이렇게 결혼 생활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작가님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들이라 더욱 공감이 가고, 결혼을 앞둔

사람들에게는 현실적인 조언을, 결혼 생활 중인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관계를

돌아볼 기회를 주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결론적으로 결혼식은 준비하지만, 결혼은 준비하지 않았다는 결혼이라는

인생의 큰 이벤트를 앞두거나 이미 경험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가이드가 되어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식 준비에만 몰두하느라 진짜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결혼 생활의 주인은 나인지 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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