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악마의 시 1~2 세트 - 전2권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살만 루시디 지음, 김진준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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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격렬한 논쟁의 한가운데 있고, 결국 작가가 피습까지 당한 작품. 오래 기다려왔는데, 이제 만나게 됐다. 번역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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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시 2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18
살만 루시디 지음, 김진준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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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목숨과 맞바꿀 작정으로 쓰지는 않았겠지만, 결과적으로 끝을 알 수 없는 삶의 위협을 받게 된 작품. 그의 여타 작품들을 읽어본 독자라면 이 작품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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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시 1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17
살만 루시디 지음, 김진준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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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만 루슈디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이 책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기다리고 기다려왔던 작품.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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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시대 - 불핀치의 그리스 로마 신화 열린책들 세계문학 281
토마스 불핀치 지음, 박중서 옮김 / 열린책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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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흝어보니 ‘베오울프‘까지 담고 있다니! 서문만으로도 우리가 왜 신화를 문학으로 승화시켜 읽어야하는지 설득당하고 만다. 읽지 않을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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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된 서유럽 - 혹은 중앙 유럽의 비극 쏜살 문고
밀란 쿤데라 지음, 장진영 옮김 / 민음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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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밀란 쿤데라의 신간이 반갑다. “중앙 유럽의 진정한 비극은 러시아가 아니라 유럽이다.” 라는 소개글은 본문을 읽어봐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쿤데라의 사상적 원점을 보여주는 에세이라고 하니 더욱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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